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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총회장, 입장 표명해야 한다

  • 황규학
  • 입력 2012.03.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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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 총장, 총회재판국원, 3총사 불법위임식에 동참
현총회재판국원이 불법위임예배를 앞서서 장려하고, 전직노회장들이 사회를 보고, 총회장이 가서 설교를 한 것 등으로인해 림형천목사의 담임자격여부에 대해서 박위근 총회장은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이나 총장, 총회재판국원이라고 해서 불법을 저지를 수는 없고 총회차원에서 분명한 입장이 있어야 다른 교회 목회자들이 혼선을 빚지 않을 것이다. 작년  96차 총회에서 분명히 총대들은 황형택건에 대해서 미국시민권자는 목회할 수 없다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위근총회장이 사회를 보았고 오욱랑재판국원이 재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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