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박위근 총회장

  • 황규학
  • 입력 2012.03.30 07: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합법, 불법 구분못해, 총회장이라도 헌법을 준수해야
최근 박위근총회장의 행보가 교단의 헌법 범위를 벗어나 불법논란의 한가운데 있다.  예장통합이 한교련참여에 가장 앞장섰고, 결국 예장통합이 미는 이정익목사도 참패했다. 예장통합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박위근총회장이 져야한다. 연합기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교단총회결정이 먼저 있어야 하는데 임원회가 불법으로 연합사업회에 참여하였다.
 
특히 총회장은 단체의 일은 별도로 하더라도 미국시민권자의 불법위임식에 참여해 설교를 한 것, 이중교단소속의 목사에게 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부여한 것 등은 총회장으로서의 부적절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은 미국시민권자목사를 내보내기 위해서 1년동안 피터지게 싸웠는데 총회장이 미국시민권자목사위임식에 참여하여 설교를 한 것은 강북제일교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했다.
 
조만간 총회장이 시무하는 염천교회에 가서 피켓시위를 할 예정이라고했다. 총회장은 교단연합사업에 대해서도 불법인줄 알면서도 분명한 입장을 드러내지 못했다.
 
총회관계자 교단연합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총회산하 교회연합사업위원회(위원장 김정서)를 통해서 헌의가 이루어진 다음에 총회석상에서 총대들의 갑론을박 논의가 있어야 하고 논의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후, 총대들 결의를 확인한 후에 가입해야 하는데, 선조치후보고를 하는 것은 총회장의 범위를 벗어난 처사라고 꼬집었다. 한 총대는 총회장을 상대로 사회법정이나 교계법정에 한교련가입 무효확인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총회임원회는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흔들리는 박위근 총회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