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도 안났는데 연기에 물만 뿌려..... 소방차 동원비만 7,000만원
영월교회 목사였던 최종덕목사가 교단을 탈퇴하여 새로이 개척을 시도하여 나눔애 교회를 설립하였다. 최종덕목사는 강원노회로부터 불륜으로 출교면직판결을 받았지만, 총회재판국은 증거불충분으로 근신 6개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최목사는 영월교회에서 반대하는 신도들의 극성으로 더이상의 목회를 할 수 없음을 알고, 사임서를 제출하게 된다. 오산리기도원에서 3일 금식을 한후에 교회나 노회로부터 한 푼도 받지 않고, 무작정 사표를 던져버렸다.
훗날 영월교회 담임목사로 된 우00 목사는 노회로부터 5,00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최목사는 3일 금식한 후에 거절했다. 그리고 개척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사역지를 찾아야 할지 앞이 캄캄한 상태였다. 더군다나 도덕적으로 타격을 입어 개척을 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라 앞이 캄캄한 상태에서 서울에서 머물고 있었다. 영월에서 개척을 한다고 하더라도 한 명도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장로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최목사가 개척을 한다면 함께 할 신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었다. 최목사는 개척을 시작하기로 했다. 돈도 한 푼없는 상태에서 신도들이 교회를 빌리고, 사택을 빌렸다. 그들은 노회나 교회에서 한푼도 받지 않고 나온 신도들이었다. 그들은 약 100여명 따라나왔다. 최목사가 불륜이 없다고 판단한 신도들이었다. 그러자 강원노회는 최목사가 신도들을 데리고 나갔다고 다시 기소를 했다. 그러자 최목사는 더는 인내하기 어려워 교단을 탈퇴하고 말았다.
최목사는 신도들이 월세로 얻은 교회에서 개척을 시작했다.
교회중직자들이 거의 빠져나왔다. 이들에 의하면 만일 최목사가 불륜을 했더라면 자기들은 그런 목사를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들은 최목사가 나가자고 해도 나가지 않았을 것이고, 최목사는 누명을 쓰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최목사를 선택했다고 했다. 개척한지 3개월이 되었다. 첫 제직회인데 결산을 해보니 1분기에 헌금이 약 5,000여만원 들어왔다. 예산이 약 2억인데 1분기 달성을 한 것이다.
최목사가 영월교회 있을 때, 교회분규가 난 후 예산이 약 2억 6천만원 정도였다고 한다. 약 200여명 중 100 여명의 교인이 세운 예산이 2억이다. 그렇다면 헌금을 할 수 있는 중직자들이 거의 빠져나온 것이다.
실제로 교회분규가 난 상황에서도 대다수의 교인들이 움직이지 않고 일부 과격한 교인들만 선동을 하였다.
그리고 최목사가 불륜을 했다는 어떤 팩트가 없는 상태에서 강원노회는 몇몇 사람들이 밀어부쳐 최목사를 면직하고 그 교회를 떠나가게 만들었다. 강원노회는 최목사를 내보내는데 소송비용등을 합쳐 약 7,000만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최목사를 몰아내는데 앞장 선 목사가 최목사자리에 대신 들어섰다.
불륜 팩트는 없었다
결국 강원노회는 팩트도 없이 최종덕 목사를 밀어내고,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를 심어 놓은 것이다. 그러면서 총회에서 특별재심청원까지 요구한 상태이다. 아무런 팩트도 없이 정황만 갖고 마녀사냥을 한 것이다. 총회 특별재심위원회는 한 목사를 무리하게 불륜으로 몰아 면직까지 몰아간 강원노회의 탈법과 무리수에 대해서 심각하게 판별해야 한다. 강원노회는 경상도출신 목회자를 보내고 강원도출신 목사를 심어 놓았다. 이는 지역적 차별이다.
강원노회가 최목사를 불륜으로 몰기위해서는 팩트를 내놓아야 한다. 증거법정주의 시대이다. 증거없이 한 목사를 면직으로 몰고 갈 수는 없다. 동남노회재판국(황문구재판국장)도 증거불충분과 재판절차하자로 이성곤목사(광성교회)와 이봉구장로(동부제일교회)를 면직출교로 몰아갔다. 노회의 증거없는 마녀사냥재판은 더이상 지속 되어서는 안된다. 중세의 마녀사냥재판이 예장통합노회에서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재판국원들에게 증거법교육이 필요하다. 위법수집증거배제, 허위자백증거배제, 전문증거배제 등 다양한 증거법채택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죄형법정주의의 원리에 따라 형법없이 형벌은 없어야 한다.
특별재심위, 강원노회의 마녀사냥 재판 밝혀내야
괘씸죄로 출교 면직하는 것은 중세의 마녀사냥재판 이다. 증거없이 정황만 갖고 심판하는 것은 마녀사냥재판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이것은 최삼경목사가 했던 방식이다. 증거없이 이단으로 정죄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심위는 최종덕목사의 불륜을 밝혀낼 것이 아니라 강원노회의 증거없는 마녀사냥식 재판의 허구성을 밝혀내야 할 것이다. 영월교회는 최목사반대를 가장 앞장 선 목사가 담임목사로 들어갔다.
이는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팩트는 최종덕 목사의 불륜이 아니라 강원노회의 마녀사냥 재판이고, 최종덕 목사를 앞장서서 반대했던 목사가 영월교회 담임목사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부 과격한 사람들 이외에 최종덕목사의 불륜을 의심한 사람은 없었다. 단지 팩트없는 정황만 있을 뿐이었다. 그것도 일부 신도들과 노회만 그랬다. 일부신도들의 의견에 노회가 불을 질러 놓은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신도들은 요동하지 않았다. 그들도 눈이 있을 터, 최목사가 불륜을 했다면 1명도 그를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다. 한 신도는 영월교회에 있을 때는 다비다회가 18명에 불과했는데 나눔애 교회에 와서 36명으로 늘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총회는 한 푼도 받지않고 교인들이 기존 교회당에서 빠져나와 자신들의 스스로 모은 헌금을 갖고서 교회당을 세우고, 사택을 렌트하여 최목사를 담임목사로 초청한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최목사 역시 한 푼도 받지 않고 사임서를 냈다.
만일 최목사가 불륜이 있었더라면 그 사악성으로 인해 최목사는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버티기 한판을 했을 것이고, 갈 곳도 없으면서 무일푼으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요사이 어떤 목사가 한푼도 받지 않고 떠나는가? 불륜의 대명사 전병욱도 13억을 챙겼다. 신도들 역시 한 푼도 챙기지 않고 교회를 떠난 상황에서 자신들이 스스로 돈을 모아서 교회를 하자고 바다의 모래알 처럼 많은 목회자들 중에서 하필 최목사를 요청하지 않았을 것이다.
최목사 반대파들은 연기를 보고 숯불로 착각했고, 노회는 숯불도 없는데 연기만 보고 소방차를 수십대를 출동하여 어쩔 수 없이 물을 뿜어대었던 것이다. 그러나 양말조각 하나 탄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최목사는 총회로부터 근신 6개월만 받아 사실상 혐의없이 드러난 것이다.
훗날 영월교회 담임목사로 된 우00 목사는 노회로부터 5,00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최목사는 3일 금식한 후에 거절했다. 그리고 개척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사역지를 찾아야 할지 앞이 캄캄한 상태였다. 더군다나 도덕적으로 타격을 입어 개척을 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라 앞이 캄캄한 상태에서 서울에서 머물고 있었다. 영월에서 개척을 한다고 하더라도 한 명도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장로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최목사가 개척을 한다면 함께 할 신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었다. 최목사는 개척을 시작하기로 했다. 돈도 한 푼없는 상태에서 신도들이 교회를 빌리고, 사택을 빌렸다. 그들은 노회나 교회에서 한푼도 받지 않고 나온 신도들이었다. 그들은 약 100여명 따라나왔다. 최목사가 불륜이 없다고 판단한 신도들이었다. 그러자 강원노회는 최목사가 신도들을 데리고 나갔다고 다시 기소를 했다. 그러자 최목사는 더는 인내하기 어려워 교단을 탈퇴하고 말았다.
최목사는 신도들이 월세로 얻은 교회에서 개척을 시작했다.
|
|
교회중직자들이 거의 빠져나왔다. 이들에 의하면 만일 최목사가 불륜을 했더라면 자기들은 그런 목사를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들은 최목사가 나가자고 해도 나가지 않았을 것이고, 최목사는 누명을 쓰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최목사를 선택했다고 했다. 개척한지 3개월이 되었다. 첫 제직회인데 결산을 해보니 1분기에 헌금이 약 5,000여만원 들어왔다. 예산이 약 2억인데 1분기 달성을 한 것이다.
|
최목사가 영월교회 있을 때, 교회분규가 난 후 예산이 약 2억 6천만원 정도였다고 한다. 약 200여명 중 100 여명의 교인이 세운 예산이 2억이다. 그렇다면 헌금을 할 수 있는 중직자들이 거의 빠져나온 것이다.
실제로 교회분규가 난 상황에서도 대다수의 교인들이 움직이지 않고 일부 과격한 교인들만 선동을 하였다.
|
그리고 최목사가 불륜을 했다는 어떤 팩트가 없는 상태에서 강원노회는 몇몇 사람들이 밀어부쳐 최목사를 면직하고 그 교회를 떠나가게 만들었다. 강원노회는 최목사를 내보내는데 소송비용등을 합쳐 약 7,000만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최목사를 몰아내는데 앞장 선 목사가 최목사자리에 대신 들어섰다.
불륜 팩트는 없었다
결국 강원노회는 팩트도 없이 최종덕 목사를 밀어내고,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를 심어 놓은 것이다. 그러면서 총회에서 특별재심청원까지 요구한 상태이다. 아무런 팩트도 없이 정황만 갖고 마녀사냥을 한 것이다. 총회 특별재심위원회는 한 목사를 무리하게 불륜으로 몰아 면직까지 몰아간 강원노회의 탈법과 무리수에 대해서 심각하게 판별해야 한다. 강원노회는 경상도출신 목회자를 보내고 강원도출신 목사를 심어 놓았다. 이는 지역적 차별이다.
강원노회가 최목사를 불륜으로 몰기위해서는 팩트를 내놓아야 한다. 증거법정주의 시대이다. 증거없이 한 목사를 면직으로 몰고 갈 수는 없다. 동남노회재판국(황문구재판국장)도 증거불충분과 재판절차하자로 이성곤목사(광성교회)와 이봉구장로(동부제일교회)를 면직출교로 몰아갔다. 노회의 증거없는 마녀사냥재판은 더이상 지속 되어서는 안된다. 중세의 마녀사냥재판이 예장통합노회에서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재판국원들에게 증거법교육이 필요하다. 위법수집증거배제, 허위자백증거배제, 전문증거배제 등 다양한 증거법채택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죄형법정주의의 원리에 따라 형법없이 형벌은 없어야 한다.
특별재심위, 강원노회의 마녀사냥 재판 밝혀내야
괘씸죄로 출교 면직하는 것은 중세의 마녀사냥재판 이다. 증거없이 정황만 갖고 심판하는 것은 마녀사냥재판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이것은 최삼경목사가 했던 방식이다. 증거없이 이단으로 정죄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심위는 최종덕목사의 불륜을 밝혀낼 것이 아니라 강원노회의 증거없는 마녀사냥식 재판의 허구성을 밝혀내야 할 것이다. 영월교회는 최목사반대를 가장 앞장 선 목사가 담임목사로 들어갔다.
이는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팩트는 최종덕 목사의 불륜이 아니라 강원노회의 마녀사냥 재판이고, 최종덕 목사를 앞장서서 반대했던 목사가 영월교회 담임목사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부 과격한 사람들 이외에 최종덕목사의 불륜을 의심한 사람은 없었다. 단지 팩트없는 정황만 있을 뿐이었다. 그것도 일부 신도들과 노회만 그랬다. 일부신도들의 의견에 노회가 불을 질러 놓은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신도들은 요동하지 않았다. 그들도 눈이 있을 터, 최목사가 불륜을 했다면 1명도 그를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다. 한 신도는 영월교회에 있을 때는 다비다회가 18명에 불과했는데 나눔애 교회에 와서 36명으로 늘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
총회는 한 푼도 받지않고 교인들이 기존 교회당에서 빠져나와 자신들의 스스로 모은 헌금을 갖고서 교회당을 세우고, 사택을 렌트하여 최목사를 담임목사로 초청한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최목사 역시 한 푼도 받지 않고 사임서를 냈다.
만일 최목사가 불륜이 있었더라면 그 사악성으로 인해 최목사는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버티기 한판을 했을 것이고, 갈 곳도 없으면서 무일푼으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요사이 어떤 목사가 한푼도 받지 않고 떠나는가? 불륜의 대명사 전병욱도 13억을 챙겼다. 신도들 역시 한 푼도 챙기지 않고 교회를 떠난 상황에서 자신들이 스스로 돈을 모아서 교회를 하자고 바다의 모래알 처럼 많은 목회자들 중에서 하필 최목사를 요청하지 않았을 것이다.
최목사 반대파들은 연기를 보고 숯불로 착각했고, 노회는 숯불도 없는데 연기만 보고 소방차를 수십대를 출동하여 어쩔 수 없이 물을 뿜어대었던 것이다. 그러나 양말조각 하나 탄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최목사는 총회로부터 근신 6개월만 받아 사실상 혐의없이 드러난 것이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