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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92세 장로까지 고소돼

  • 황규학
  • 입력 2012.04.02 02:3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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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사상 최고령자 피고소
평양노회소속 초대교회 김성식 목사는 자신의 예배를 방해하고 비상대책위를 조직하였다고 하여 92세 원로장로, 76세 은퇴 장로, 73세 권사, 63세 장로를 노회에 고소했다. 노회기소위에서는 92세장로의 소환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 기소유예 처리했고, 그 이하 70대, 60대 장로들은 소환하기로 했다.
 
이에 소환되는 장로들은 92세 장로가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몸통인데 그를 기소유예처리했으면 깃털인 자신들은 불기소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평양노회 한관계자는 이제까지 예장통합교단에서 고소.고발된 사람 중에서 가장 연로한 장로일 것이라고 했다. 92세 장로는 교회분규가 발생하자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왔다가 김성식목사로부터 업무방해로 고소당한 것이다. 평양노회관계자는 92세장로까지 고소되어야 하는 교계상항이 너무 씁쓸하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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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하늘법관2012-05-04 13:52:11

    참복음과 거짓복음(2)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있고, 다른 종교에도 진리가 있다고 거짓복음(행 4:12) 증거하지 말라

    2011년 10월 01일 (토) 07:42:10 유니온뉴스 webmaster@cun.or.kr


    기독교의 본질은 구원의 메시지인 <복음>에 있고,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은 거짓복음이다(행 4:12).

    또한, 다른 종교에도 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는 <거짓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로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거짓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어떤 형태이든지 계속 죄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을 행해서 "당신은 한번 구원받았으니 영원히 구원받은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것도 <거짓복음>이다.

    우리는 모두다 죄인이고, 사람은 아무도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구원을 성취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다 구원을 받아야 할 죄인들이다.

    그러나,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요일 3:8)이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도 계속 죄 속에서 살아갈 수는 없다.

    육신적 삶을 살면 반드시 죽는다(롬 8:13).

    예수를 믿는다고 입술로는 고백하면서도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과 똑같이 살아간다면, 그는 여전히 세상 사람이요, 마지막에는 세상 사람과 똑같이 멸망받는다.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으라!"(고후 6:17)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이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자와

  • 노인천**2012-04-21 11:54:59

    미친놈이 따로 없군. 제 할아버지 아버지뻘 되는, 그놈의 목사는 제애비도 없는가? 이런놈이 있으니 세상교회가 허물어져가지. 참으로 큰이리로구나. 어찌할꼬...? 사탄이 얼마나 좋아할까. 고소한 목사는 목사의 이름을 지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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