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일교회, 이상인목사 81% 부정적

  • 황규학
  • 입력 2012.04.27 07: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41%는 불법, 40%는 사임해야 주장
M.Div를 이수하지 않고, 안수와 이명절차에 하자가 있는 신일교회 이상인목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81%가 부정적인 의사를 표시했다. 총투표수 91명 중에 37명(41%)은 불법이라고 판단했고, 36명(40%)은 스스로 사임해야 한다고 했다. KPCA가 인정했기 때문에 서울노회는 정당하게 행동했다고 판단한 사람은 16표(18% )에 불과했다.   

이상인목사의 임시목사인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 투표수 : 91 (투표 시작일 2012.04.22 - 종료일 2012.04.30)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KPCA가 인정했기 때문에 서울노회는 정당하게 행동했다 18% 16 표
M.Div와 청목과정(헌법수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이다 41% 37 표
하자가 있지만 노회의 결정이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 2% 2 표
스스로 사임해야 한다 40% 36 표


 
현재 이상인목사에 대해서는 총회재판국에 위임목사승인청빙무효에 대해 소장을 제츨한 상태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일교회, 이상인목사 81% 부정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