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들, "당회원들이 임시당회장청빙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
강북제일교회신도들은 2012. 4. 29. 수십명이 당회에 모여 장로들의 임시당회장 청빙동의를 얻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당회서기 김종평장로와 이건행장로는 끝까지 임시당회장청빙서명요구에 묵묵부답이었다.
하경호집사는 장로들에게 노회장을 협박하면서까지 장창만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청원했었던 그 정신으로 새로운 임시당회장을 청빙해달라고 요구했다. 당회원들은 장창만목사가 떠난 후 두 달동안 임시당회장을 청빙하지 않았다. 이유는 없다.
강사모대표 하경호집사는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임시당회장청빙을 제발 해달라고 애원했다.
그 이외 이우경 은퇴장로 등 많은 신도들은 임시당회장청빙청원을 서명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이건행장로는 공식적인 회의를 거쳐서만 결정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하경호집사 이하 교인들이 원하니 김완배 장로는 임시당회장청빙서명을 하겠다고 했고, 김종평장로는 회의를 하지 못하겠다며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몸에 이상이 있다고 119를 불러 병원을 가는 것으로 자리를 빠져 나갔다.
하경호집사는 임시당회장이 오는 것은 장로들이 요청해야 하는데 교인들이 요구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으로 교회가 왜 이처럼 되었으며, 장로들이 임시당회장 청빙요청을 하지 않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했다.
이건행, 원성빈장로는 계속 공식결의를 통해서만 하겠다고 했지만, 강사모회원들은 장로들은 자리만 뜨면 임시당회장청빙결의를 하지 않을 것이고, 김종평장로는 임시당회장파송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장로들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두 달 동안 임시당회장이 공백인 상태인데도 당회원들이 노회에 임시당회장을 요청하지도 않고, 노회임원도 파송을 하지 않는 상태이다. 당회나 노회 모두 직무유기이다.
신도들은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은 예배시 기도에서 '좋은 임시당회장을 청빙해달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행위를 하지않고 있고, 임시당회장 청빙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는 원성빈장로에게 김종평장로에게 언제까지 끌려다니겠느냐며 관계정립을 다시 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신도들은 두세시간 동안 당회실에 머물면서 장로들을 설득하고자 하였지만 그들은 공식결의를 통해서만 다시 논의하겠다고 했다. 김용천, 김완배 장로는 임시당회장청빙을 위한 서명을 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장로들이 임시당회장을 청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011년 송년예배시 장로들은 새로운 목사가 오면 자신들은 재신임받기로 신도들 앞에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더군다나 김종평장로와 장창만목사체제를 계속 유지하려고 했던 장로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장목사체제를 계속 유지하고자 원했던 것이다. 그것은 자신들이 새로운 담임목사가 오면 혹 자신들의 입지가 약해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 특히 교회안수집사와 핵심 중직자들로 구성된 강사모는 스스로의 역량을 갖고서 황형택, 장창만, 당회원들의 입지를 약화시켜왔다. 황목사는 떠나지 않으려 했고, 장목사는 유지하려 했고, 당회원들은 누리려고 했다. 강사모는 새로운 후임목사를 청빙하려고 했다. 강북제일교회는 다른 여느 교회와는 달리 하경호집사를 중심으로 신도들이 교회를 주도해 나가는 세력으로 급부상한 교회이다. 이들이 부패한 목사와 치리회원들을 향하여 개혁의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황형택을 밀어냈고 장창만목사를 기소유예가 되게 만들었고, 장로들이 손을 들도록 만든 것이다. 이면에는 강력한 지도자 하경호집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경호집사는 처음부터 황형택의 부패문제를 거론했고, 장창만목사의 윤리문제를 거론했고, 장로들의 기득권문제를 거론한 인물로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사람이다.
황형택의 차가 가지 못하도록 길바닥에 눕기도 하고, 최근에는 교회를 위해 7일 금식기도까지 하고, 교인들이 경찰에 가거나 법원에 가면 일일이 찾아다니고, 교인들의 기도회를
인도하는 등 하여 사실상 강력한 평신도 지도자 역할을 해왔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집사만 없었다면 당회원들 위주의 교회가 되었을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집사가 없었다면 장창만 임시당회장체제가 유지되고 서현철 행정전담목사 등이 당회원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교회행정을 하나씩 장악해 나가 장창만목사체제로 공고화 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다 보면 장로들의 재신임 요구는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목사의 청빙은 장로들의 교회내 입지약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장로들은 자신들의 입지강화를 위해서라도 임시당회장 청빙요청을 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이미 교인들이 주도하는 거대한 대세의 흐름에 있다. 이 대세를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총회 수습전권위가 꾸려져도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습전권위원장 강병만 목사는 약점이 많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강사모가 록원교회에 몰려가듯 청담교회까지 몰려가 강병만목사의 치부를 드러내고 피켓시위를 하게되면 강병만 목사자체가 힘들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강병만목사는 당회의 결의 없이 노회의 정치를 통해서 피택장로 5명 청원을 한 상태이다. 스스로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청담교회 장로들은 공동의회결의 효력정지가처분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신청인 교회(지교회)에서 그 선출에 관한 권한을 갖고 있는 당회의 결의 없이 ‘직원선거’에 관한 안건을 소집 공고하여 개회된 공동의회는 ‘직원(장로, 집사, 권사) 선거에 관한 당회의 결의 권한’을 부당하게 박탈하여 그 절차상 하자가 매우 중대하고, 특히, 그 내용이 당회원이 될 수 있는 장로의 선출 등에 관한 것이며, 나아가 공동의회 회원권(참가자격)을 함부로 제한(박탈)하고 공동의회 회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공동의회 회의를 진행하는 등으로 총회 헌법 및 헌법시행규정을 위배하였을 뿐만 아니라, 공동의회 결의방법상 하자가 중대하다는 점에서, 단순히 “종교단체 내에서 개인이 누리는 지위에 영향을 미치는 단체법상의 행위”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강병만 목사는 스스로 제2의 장창만목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전권수습위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거의 소집을 하지 않았다. 잘못하다가는 강사모로부터 역풍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습전권위가 할 일도 별로 없다. 박위근 목사가
총회수습전권위를 만든 것은 실수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이 임시당회장청빙을 계속 미룬 것은 자신들의 기득권약화때문이다. 새로운 목사가 오면 이들은 퇴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형택에게 부역했던 것, 장창만목사를 일방적 지지한 것 등이 이제는 마이너스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교인들이 요구하는 것은 속히 후임목사를 청빙하는 것이다. 황형택이 떠난지 1년이 가까워지는데 후임목사를 청빙조차 하지 못한 것은 강북제일교회의 큰 실책이다. 당회와 노회는 직무유기를 한 것이다. 부패한 두개의 치리회가 직무유기를 하니 신도들이 신음을 하는 것이다. 결국 강북제일교회의 싸움은 기득권대 반기득권의 갈등이었다.
h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
하경호집사는 장로들에게 노회장을 협박하면서까지 장창만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청원했었던 그 정신으로 새로운 임시당회장을 청빙해달라고 요구했다. 당회원들은 장창만목사가 떠난 후 두 달동안 임시당회장을 청빙하지 않았다.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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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대표 하경호집사는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임시당회장청빙을 제발 해달라고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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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 이우경 은퇴장로 등 많은 신도들은 임시당회장청빙청원을 서명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이건행장로는 공식적인 회의를 거쳐서만 결정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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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 이하 교인들이 원하니 김완배 장로는 임시당회장청빙서명을 하겠다고 했고, 김종평장로는 회의를 하지 못하겠다며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몸에 이상이 있다고 119를 불러 병원을 가는 것으로 자리를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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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는 임시당회장이 오는 것은 장로들이 요청해야 하는데 교인들이 요구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으로 교회가 왜 이처럼 되었으며, 장로들이 임시당회장 청빙요청을 하지 않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했다.
이건행, 원성빈장로는 계속 공식결의를 통해서만 하겠다고 했지만, 강사모회원들은 장로들은 자리만 뜨면 임시당회장청빙결의를 하지 않을 것이고, 김종평장로는 임시당회장파송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장로들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두 달 동안 임시당회장이 공백인 상태인데도 당회원들이 노회에 임시당회장을 요청하지도 않고, 노회임원도 파송을 하지 않는 상태이다. 당회나 노회 모두 직무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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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은 예배시 기도에서 '좋은 임시당회장을 청빙해달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행위를 하지않고 있고, 임시당회장 청빙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는 원성빈장로에게 김종평장로에게 언제까지 끌려다니겠느냐며 관계정립을 다시 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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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두세시간 동안 당회실에 머물면서 장로들을 설득하고자 하였지만 그들은 공식결의를 통해서만 다시 논의하겠다고 했다. 김용천, 김완배 장로는 임시당회장청빙을 위한 서명을 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장로들이 임시당회장을 청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011년 송년예배시 장로들은 새로운 목사가 오면 자신들은 재신임받기로 신도들 앞에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더군다나 김종평장로와 장창만목사체제를 계속 유지하려고 했던 장로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장목사체제를 계속 유지하고자 원했던 것이다. 그것은 자신들이 새로운 담임목사가 오면 혹 자신들의 입지가 약해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 특히 교회안수집사와 핵심 중직자들로 구성된 강사모는 스스로의 역량을 갖고서 황형택, 장창만, 당회원들의 입지를 약화시켜왔다. 황목사는 떠나지 않으려 했고, 장목사는 유지하려 했고, 당회원들은 누리려고 했다. 강사모는 새로운 후임목사를 청빙하려고 했다. 강북제일교회는 다른 여느 교회와는 달리 하경호집사를 중심으로 신도들이 교회를 주도해 나가는 세력으로 급부상한 교회이다. 이들이 부패한 목사와 치리회원들을 향하여 개혁의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황형택을 밀어냈고 장창만목사를 기소유예가 되게 만들었고, 장로들이 손을 들도록 만든 것이다. 이면에는 강력한 지도자 하경호집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경호집사는 처음부터 황형택의 부패문제를 거론했고, 장창만목사의 윤리문제를 거론했고, 장로들의 기득권문제를 거론한 인물로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사람이다.
황형택의 차가 가지 못하도록 길바닥에 눕기도 하고, 최근에는 교회를 위해 7일 금식기도까지 하고, 교인들이 경찰에 가거나 법원에 가면 일일이 찾아다니고, 교인들의 기도회를
인도하는 등 하여 사실상 강력한 평신도 지도자 역할을 해왔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집사만 없었다면 당회원들 위주의 교회가 되었을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집사가 없었다면 장창만 임시당회장체제가 유지되고 서현철 행정전담목사 등이 당회원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교회행정을 하나씩 장악해 나가 장창만목사체제로 공고화 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다 보면 장로들의 재신임 요구는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목사의 청빙은 장로들의 교회내 입지약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장로들은 자신들의 입지강화를 위해서라도 임시당회장 청빙요청을 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이미 교인들이 주도하는 거대한 대세의 흐름에 있다. 이 대세를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총회 수습전권위가 꾸려져도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습전권위원장 강병만 목사는 약점이 많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강사모가 록원교회에 몰려가듯 청담교회까지 몰려가 강병만목사의 치부를 드러내고 피켓시위를 하게되면 강병만 목사자체가 힘들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강병만목사는 당회의 결의 없이 노회의 정치를 통해서 피택장로 5명 청원을 한 상태이다. 스스로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청담교회 장로들은 공동의회결의 효력정지가처분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신청인 교회(지교회)에서 그 선출에 관한 권한을 갖고 있는 당회의 결의 없이 ‘직원선거’에 관한 안건을 소집 공고하여 개회된 공동의회는 ‘직원(장로, 집사, 권사) 선거에 관한 당회의 결의 권한’을 부당하게 박탈하여 그 절차상 하자가 매우 중대하고, 특히, 그 내용이 당회원이 될 수 있는 장로의 선출 등에 관한 것이며, 나아가 공동의회 회원권(참가자격)을 함부로 제한(박탈)하고 공동의회 회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공동의회 회의를 진행하는 등으로 총회 헌법 및 헌법시행규정을 위배하였을 뿐만 아니라, 공동의회 결의방법상 하자가 중대하다는 점에서, 단순히 “종교단체 내에서 개인이 누리는 지위에 영향을 미치는 단체법상의 행위”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강병만 목사는 스스로 제2의 장창만목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전권수습위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거의 소집을 하지 않았다. 잘못하다가는 강사모로부터 역풍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습전권위가 할 일도 별로 없다. 박위근 목사가
총회수습전권위를 만든 것은 실수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이 임시당회장청빙을 계속 미룬 것은 자신들의 기득권약화때문이다. 새로운 목사가 오면 이들은 퇴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형택에게 부역했던 것, 장창만목사를 일방적 지지한 것 등이 이제는 마이너스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교인들이 요구하는 것은 속히 후임목사를 청빙하는 것이다. 황형택이 떠난지 1년이 가까워지는데 후임목사를 청빙조차 하지 못한 것은 강북제일교회의 큰 실책이다. 당회와 노회는 직무유기를 한 것이다. 부패한 두개의 치리회가 직무유기를 하니 신도들이 신음을 하는 것이다. 결국 강북제일교회의 싸움은 기득권대 반기득권의 갈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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