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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진 박사, 한얼산 기도원 철야강사

  • 황규학
  • 입력 2012.05.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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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고학 대신 설교로
명성교회 협력목사이자 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총장이었던 고세진 박사가 지난주 금요철야시 한얼산철야기도원에 강사로 초청되어 설교를 했다.
 
▲     © 황규학
 
 
고박사는 고고학자와는 달리,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신도들이 많은 아이들을 낳아 번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하는 바이며, 축복이라고 했다. 그래서 신도들에게도 많은 자녀를 낳을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고박사는 전예루살렘대학교 총장이었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총장을 지낸 바 있다. 
 

 
▲     © 황규학
 
그의 설교에 이어 복된 소리 찬양단과 이영금 목사는 부흥회성 찬송가곡과 가스펠송을 연달아 이으면서 새벽 4시반까지 뜨겁게 찬양을 인도했다.  

▲     © 황규학
 
 
가사는 이영금목사의 호소하는 소리와 함께 신도들의 가슴속을 파고들었다. 
 
▲     © 황규학
 
고세진박사는 서울신대를 나와 미국시카고 대학교에서 고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예루살렘대학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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