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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목사 케이스 더 발생해서는 안돼

  • 이용일 장로
  • 입력 2012.05.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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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총회에서는, 이곳에서 목사안수를 받는 분들을 재심사해야
김 재동 목사님은 현재의 총회장님이며, 강 대은 목사님은 부총회장님이며, 박 성규 목사님은 총회의 서기 목사님이십니다.
 
이분들께, 김 선기 목사님께서 인가 받지 못한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받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상인 목사님 케이스 같은 것이 더 발생하지 않기 위하여 총회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총회 산하 신학교의 운영에 대한 관리 감독 등이 논의 되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KPCA의 목사 안수가 한국의 총회의 목사 안수 규정과 동등하여야, 서로 교환이 원활히 되며, 한국과 미국의 목사님들의 교류가 어느 때보다도 더 활발한 이때에, 동등한 자격을 가진 분에게 목사 안수를 하는 것의 중요성이 더 중요하여진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안수를 받지 못하실 분들이, 이 곳에 와서 안수를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은 한국에 있는 목사님들께 공평하지 못하며, 또한, 자격미달의 목사님들을 산출하여 내는 악순환의 연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기독교의 위기를 자초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번 일이  KPCA  총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이번 일을 주도한 중앙노회의 관계자들을 적당한 치리가 이루어져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노회분들이 목사 안수를 주는 것과 이명을 하는 절차에서, KPCA  교단의 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KPCA  교단의 위신을 추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지요.
5월 22-24 일경에는 새로운 총회임원진이 구성되겠지만, 그 전과 그 이후의 총회의 임원들의 입장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입장들이 분명하지 않으면, 한국의 총회에서는, 이곳의 목사안수를 받는 분들을 재심사하여야 하는 입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총회의 헌법에 동등한 자격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등한 자격이 의심스러우니까요.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용일장로는  KPCA 중앙노회 소속 시카고 한인 장로교회 장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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