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총회에서는, 이곳에서 목사안수를 받는 분들을 재심사해야
김 재동 목사님은 현재의 총회장님이며, 강 대은 목사님은 부총회장님이며, 박 성규 목사님은 총회의 서기 목사님이십니다.
이분들께, 김 선기 목사님께서 인가 받지 못한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받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상인 목사님 케이스 같은 것이 더 발생하지 않기 위하여 총회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총회 산하 신학교의 운영에 대한 관리 감독 등이 논의 되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KPCA의 목사 안수가 한국의 총회의 목사 안수 규정과 동등하여야, 서로 교환이 원활히 되며, 한국과 미국의 목사님들의 교류가 어느 때보다도 더 활발한 이때에, 동등한 자격을 가진 분에게 목사 안수를 하는 것의 중요성이 더 중요하여진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안수를 받지 못하실 분들이, 이 곳에 와서 안수를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은 한국에 있는 목사님들께 공평하지 못하며, 또한, 자격미달의 목사님들을 산출하여 내는 악순환의 연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기독교의 위기를 자초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번 일이 KPCA 총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이번 일을 주도한 중앙노회의 관계자들을 적당한 치리가 이루어져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노회분들이 목사 안수를 주는 것과 이명을 하는 절차에서, KPCA 교단의 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KPCA 교단의 위신을 추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지요.
5월 22-24 일경에는 새로운 총회임원진이 구성되겠지만, 그 전과 그 이후의 총회의 임원들의 입장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입장들이 분명하지 않으면, 한국의 총회에서는, 이곳의 목사안수를 받는 분들을 재심사하여야 하는 입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총회의 헌법에 동등한 자격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등한 자격이 의심스러우니까요.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용일장로는 KPCA 중앙노회 소속 시카고 한인 장로교회 장로 이다.
이분들께, 김 선기 목사님께서 인가 받지 못한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받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상인 목사님 케이스 같은 것이 더 발생하지 않기 위하여 총회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총회 산하 신학교의 운영에 대한 관리 감독 등이 논의 되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KPCA의 목사 안수가 한국의 총회의 목사 안수 규정과 동등하여야, 서로 교환이 원활히 되며, 한국과 미국의 목사님들의 교류가 어느 때보다도 더 활발한 이때에, 동등한 자격을 가진 분에게 목사 안수를 하는 것의 중요성이 더 중요하여진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안수를 받지 못하실 분들이, 이 곳에 와서 안수를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은 한국에 있는 목사님들께 공평하지 못하며, 또한, 자격미달의 목사님들을 산출하여 내는 악순환의 연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기독교의 위기를 자초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번 일이 KPCA 총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이번 일을 주도한 중앙노회의 관계자들을 적당한 치리가 이루어져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노회분들이 목사 안수를 주는 것과 이명을 하는 절차에서, KPCA 교단의 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KPCA 교단의 위신을 추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지요.
5월 22-24 일경에는 새로운 총회임원진이 구성되겠지만, 그 전과 그 이후의 총회의 임원들의 입장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입장들이 분명하지 않으면, 한국의 총회에서는, 이곳의 목사안수를 받는 분들을 재심사하여야 하는 입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총회의 헌법에 동등한 자격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등한 자격이 의심스러우니까요.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용일장로는 KPCA 중앙노회 소속 시카고 한인 장로교회 장로 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