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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 초박빙

  • 황규학
  • 입력 2012.05.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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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엽 36% vs 임은빈 35%
김동엽목사와 임은빈목사가 거의 박빙인 상태로 접어들어 차기 부총회장선거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결국 차기도 신총협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박위근목사도 신총협의 지지를 받아 부총회장에 당선된 바 있다. 신대원출신보다 여전히 신총협출신자들이 우세한 형국이다. 손달익목사도 신총협출신 이다.
 
민경설목사는 한양공대와 신대원을 나오고 대전신대 총장을 역임했고, 이승영목사도 연세대와 신대원을 나오고, 장신대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지만, 지지도는 20%대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은 목회도 성공하여 두개의 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부총회장후보로서의 지지도는 미약한 상황이다. 
 
김동엽목사는 명지대를 나오고, 임은빈목사는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부총회장지지도는 30%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여전히 부총회장후보는 가방끈이나 대형교회 목회와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총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신총협에 속해야 한다. 이번 선거도 신총협출신자들끼리의 대결이지만 초박빙이 예상된다.    
 
 
누가 예장통합 차기 부총회장이 되어야 합니까?
 
 
누가 예장통합 차기 부총회장이 되어야 합니까?
총 투표수 : 138 (투표 시작일 2012.05.14 - 종료일 2012.05.31)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동엽(목민교회) 36% 49 표
민경설(광진교회) 11% 15 표
이승영(새벽교회) 19% 26 표
임은빈(동부제일교회) 35% 48 표

 
총 투표수 : 101 (투표 시작일 2012.05.14 - 종료일 2012.05.31)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동엽(목민교회) 32% 32 표
민경설(광진교회) 14% 14 표
이승영(새벽교회) 20% 20 표
임은빈(동부제일교회) 35% 35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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