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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과 논단, 미의회 도서관으로

  • 황규학
  • 입력 2012.05.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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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개혁성향 높이 인정 돼
비평과 논단이 미의회도서관으로 가게되었다. 비평과 논단 발행인인 김경직박사는 을유출판사를 통해서 제의가 들어왔다며, 을유출판사를 통해서 비평과 논단을 미국의회까지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비평과 논단은 김경직목사가 발행인, 필자가 주필로 되어 있다.
 
비평과 논단은 격월에 한번씩 약 1만권 정도 발행하며, 교회의 부패와 비리에 대해서 싸우고 있다. 비평과 논단은 전에는 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해 다루었지만 최근에는 필자가 가세하면서 장로교단의 문제까지 다루고 있는 상태이다. 비평과 논단은 교보문고에서 시판하고 있으며, 후원을 통해서 운영된다.        
     
김경직박사는 예성교단과 순복음교단에서 활동했고, 특히 조용기목사의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 지금까지 싸워왔으며, 대형언론과 교회부패에 대해서 기자회견까지 하고, 급기야는 P.D수첩에까지 순복음의 문제를 끌고 가기도 했다.
▲     © 황규학

 
이러한 여러가지 개혁성으로 인해 미국의회 도서관에서 비평과 논단의 책을 요청하게 된 것이다. 김경직박사는 약 30여년동안 저널에 봉사했고, 주로 예성교단과 순복음교단에서 활동했고, 최근 조용기목사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교회부패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 특히 김박사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반대하면서 최삼경목사를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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