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력한 평양노회 임원회, 세달 째 임시당회장 하나 파송못해
금년 평양노회임원회는 무기력하기 이를데 없다. 강북제일교회에 임시당회장하나 파송하지 못해서 직무를 유기하고있다. 먼저 평양노회 임원회는 장창만목사를 파송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미 사회법정에서 직무정지가처분이 된 사람을 파송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었고, 다음에는 노회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야 하는데 총회수습전권위를 요청하여 노회가 직무유기를 했고, 세번째는 실제로 강북제일교회에 가서 당회를 안정되게 인도하거나 강북제일교회의 속사정을 잘 아는 목사를 파송해야 했는데, 강북제일교회와는 전혀 관련이 없거나 임시당회장을 할 마음도 없는 박능팔(본인 고사)목사나 성홍모목사를 파송해서 임원회의 리더십 부재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임시당회장 하나 제대로 파송하지 못하고 있는 무기력한 임원회이다.
그러면서 평양노회는 강북제일교회로부터 1억 5천만원씩 상회비를 받는다. 1억 5천만원의 매년 상회비를 받고도 강북제일교회에 돌아오는 서비스는 1,500원의 값어치만도 못하다. 은행 이자도 안되는 서비스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상회비를 계속내야 할 것인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제직회를 통해서 상회비를 대폭 내리거나 내지 않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교회는 교회가 어려울 때, 노회로부터 지원하나 받지 못하는 무능력하고 행정부재인 노회에 대해 상회비를 낼 필요가 없다. 상회비를 안내도 강북제일교회는 평양노회로부터 불이익을 받는 것은 하나도 없다. 고시영목사가 시무하는 부활교회처럼 교회는 교단 가입 안해도 목사만 교단 가입하면 된다. 그래도 함해노회로부터 불이익 하나 당하는 것이 없다. 광성교회 남광현목사나 부활교회 고시영목사처럼 전도목사를 파송하면 된다.
현평양노회 임원진은 무능과 무기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임시당회장 하나 제대로 파송하지 못하는 임원회는 있으나마나다. 장창만목사, 박능팔목사, 성홍모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으로서 적합한 인물이 아니다. 임원회가 총회에 요청하여 만든 총회수습전권위원장 강병만목사 역시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있다. 모두 무기력하거나 직무를 유기하거나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 평양노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지 말고 노회가 수습위를 파송하도록 해야했다. 노회의 직무유기이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에 대해 노회와 총회는 무능력으로 임시당회장 하나 파송하지 못하고, 교회일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계속 장로파와 강사모는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노회의 무능력으로 교인들간의 싸움만 부추키고 있다. 장로파가 성홍모목사를 노골적으로 거부하니 강사모는 노골적으로 장로파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강사모는 황형택, 장창만목사를 넘어 마지막으로 장로파를 밀어내려 하고 있다.
현재 장로파는 세명으로서 권위를 상실하고 수백명의 강사모의 저항에 방어할 힘조차 없는 상황이다. 당회서기 김종평장로는 교인들에게 고발되었고, 청빙위원장에서 해임이 되었고, 예배조차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교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활동을 하다보니 교인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노회는 이러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사전에 일을 잘 추진해야 했다. 이는 총회수습전권위도 마찬가지이다. 박위근 목사는 총회수습전권위를 꾸리지 말아야 했다. 이미 박위근목사는 총회장으로서 타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것 이외에 다른 면에 있어서는 판단능력을 상실했다. 박위근목사는 한기총, 연세대파문, 양화진 사태등에 대해서 무능력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총회수습전권위원장인 강병만목사는 수습전권위원회를 가동하지 않으려면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회의도 소집하지 않고, 수습하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는데 수습전권위원장의 직책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할 능력이 없거나 일을 하지 않는다면 성홍모목사처럼 과감하게 사표를 내기 바란다.
강병만목사는 특별재심위원장을 맡으면서 영월교회 최종덕목사건에 대해 총회재판국의 결정을 취소한다고 판결하여 불이익변경원칙, 당사자부적격, 증거법정주의, 판결주문을 고려하지 않고, 법리에 벗어난 판결을 하여 무능력을 드러낸 바 있다. 박위근목사는 이러한 사람에게 수습전권위원장을 맡겼다. 강병만목사는 현재 당회결의 없이 노회의 결의만으로 임직자를 선출하여 현재 총회재판계류중에 있다.
평양노회 임원회는 여기저기 눈치 보지 말고, 타노회목사라도 리더십이 있는 사람을 파송해서 강북제일교회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미 장창만목사가 사표를 낸지 석달 째 다가오는데 임시당회장 하나 파송하지 못하는 임원회라면 리더십이 실종한 임원회이고 직무를 유기하고 있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1억 5천만원을 내고도 1,500원도 안되는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그러한 노회는 탈퇴하기를 바란다.
이미 사회법정에서 직무정지가처분이 된 사람을 파송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었고, 다음에는 노회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야 하는데 총회수습전권위를 요청하여 노회가 직무유기를 했고, 세번째는 실제로 강북제일교회에 가서 당회를 안정되게 인도하거나 강북제일교회의 속사정을 잘 아는 목사를 파송해야 했는데, 강북제일교회와는 전혀 관련이 없거나 임시당회장을 할 마음도 없는 박능팔(본인 고사)목사나 성홍모목사를 파송해서 임원회의 리더십 부재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임시당회장 하나 제대로 파송하지 못하고 있는 무기력한 임원회이다.
그러면서 평양노회는 강북제일교회로부터 1억 5천만원씩 상회비를 받는다. 1억 5천만원의 매년 상회비를 받고도 강북제일교회에 돌아오는 서비스는 1,500원의 값어치만도 못하다. 은행 이자도 안되는 서비스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상회비를 계속내야 할 것인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제직회를 통해서 상회비를 대폭 내리거나 내지 않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교회는 교회가 어려울 때, 노회로부터 지원하나 받지 못하는 무능력하고 행정부재인 노회에 대해 상회비를 낼 필요가 없다. 상회비를 안내도 강북제일교회는 평양노회로부터 불이익을 받는 것은 하나도 없다. 고시영목사가 시무하는 부활교회처럼 교회는 교단 가입 안해도 목사만 교단 가입하면 된다. 그래도 함해노회로부터 불이익 하나 당하는 것이 없다. 광성교회 남광현목사나 부활교회 고시영목사처럼 전도목사를 파송하면 된다.
현평양노회 임원진은 무능과 무기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임시당회장 하나 제대로 파송하지 못하는 임원회는 있으나마나다. 장창만목사, 박능팔목사, 성홍모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으로서 적합한 인물이 아니다. 임원회가 총회에 요청하여 만든 총회수습전권위원장 강병만목사 역시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있다. 모두 무기력하거나 직무를 유기하거나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 평양노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지 말고 노회가 수습위를 파송하도록 해야했다. 노회의 직무유기이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에 대해 노회와 총회는 무능력으로 임시당회장 하나 파송하지 못하고, 교회일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계속 장로파와 강사모는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노회의 무능력으로 교인들간의 싸움만 부추키고 있다. 장로파가 성홍모목사를 노골적으로 거부하니 강사모는 노골적으로 장로파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강사모는 황형택, 장창만목사를 넘어 마지막으로 장로파를 밀어내려 하고 있다.
현재 장로파는 세명으로서 권위를 상실하고 수백명의 강사모의 저항에 방어할 힘조차 없는 상황이다. 당회서기 김종평장로는 교인들에게 고발되었고, 청빙위원장에서 해임이 되었고, 예배조차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교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활동을 하다보니 교인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노회는 이러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사전에 일을 잘 추진해야 했다. 이는 총회수습전권위도 마찬가지이다. 박위근 목사는 총회수습전권위를 꾸리지 말아야 했다. 이미 박위근목사는 총회장으로서 타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것 이외에 다른 면에 있어서는 판단능력을 상실했다. 박위근목사는 한기총, 연세대파문, 양화진 사태등에 대해서 무능력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총회수습전권위원장인 강병만목사는 수습전권위원회를 가동하지 않으려면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회의도 소집하지 않고, 수습하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는데 수습전권위원장의 직책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할 능력이 없거나 일을 하지 않는다면 성홍모목사처럼 과감하게 사표를 내기 바란다.
강병만목사는 특별재심위원장을 맡으면서 영월교회 최종덕목사건에 대해 총회재판국의 결정을 취소한다고 판결하여 불이익변경원칙, 당사자부적격, 증거법정주의, 판결주문을 고려하지 않고, 법리에 벗어난 판결을 하여 무능력을 드러낸 바 있다. 박위근목사는 이러한 사람에게 수습전권위원장을 맡겼다. 강병만목사는 현재 당회결의 없이 노회의 결의만으로 임직자를 선출하여 현재 총회재판계류중에 있다.
평양노회 임원회는 여기저기 눈치 보지 말고, 타노회목사라도 리더십이 있는 사람을 파송해서 강북제일교회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미 장창만목사가 사표를 낸지 석달 째 다가오는데 임시당회장 하나 파송하지 못하는 임원회라면 리더십이 실종한 임원회이고 직무를 유기하고 있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1억 5천만원을 내고도 1,500원도 안되는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그러한 노회는 탈퇴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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