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형택 전도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설교
총회헌법위원장을 지냈고, 황형택 적극 대변자였던 주명수 목사가 5월 27일 미국시민권자로서 교단을 5년 8개월동안 기만해 오고 온갖 부패와 불법을 저질렀던 황형택이 인도하는 광운공대 집회에 가서 말씀을 전했다.
주목사는 다음과 같이 설교했다.
하나님께서 아래로부터 감싸주시고 안아 주십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의 팔로 우리를 안아 주십니다.
예배 처소를 찾지 못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광운대에서 안식을 얻었다고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 생활 할 때 방패와 칼로 보호하시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호하시고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작년 총회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황형택 목사님을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총회 특별재심 때문에 잠을 못잤었습니다.
이 정도면 통과할것이라 생각했으나 외로움과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평양노회에 소속된 황목사님!
10개월이 흘렀지만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무엇이 두려움입니까? 어려웠습니까?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데 여러분은 행복자입니다.
역사의 끝자락에서 때가되면 열쇠를 열어 선한방법으로 결말지어 주실 줄 믿습니다.
25절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광야교회 성도를 위해 주실려고 내려주신 말씀 같습니다.
광야교회 예배 그 자리에 기쁨이 충만한 것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억하십시오. 벽돌과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인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입니다. 예배중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성령이 임재하는 광야교회 찬양이 뜨겁습니다.
총회헌법위원장을 지내고 부총회장후보였던 목사가 이미 교단의 결의에 의해 아웃되고 교단재판국의 결정에 거짓과 기만이 드러나 위임목사무효가 된 사람을 위로한다고 가는 것은 정상적인 행위가 아니며 불법을 방조하는 비상식적인 행위이다. 그렇다면 주명수 목사는 교단헌법해석인 타국의 시민권자는 본교단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것을 뒤집는 것이란 말인가?
또한 행정심판은 재심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계속 무리하게 특별재심을 요구하고 그것도 안되니 번안동의 까지 무리하게 요구한 행위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행위이다. 더군다나 황형택은 부패와 비리로 얼룩지고, 교인들을 기만하여 위임목사를 행하고, 심지어 이력까지 위조하여 안수를 받은 자이며 교회돈을 물쓰듯 쓴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두둔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주명수목사에게 묻고 싶다. 과연 예장통합의 법통이 이러한 모습으로 목회를 끝내야 하는 지.....
주명수 목사가 부총회장을 근소한 표차로 떨어진 이유 중의 하나는 당시 헌법위원장으로서 이미 당회의 결의로 부목사들을 연임청원하지 않기로 한 소망교회건에 대해 "교회가 분규중 때는 노회를 통해서 결의할 수 있다"고 편법적으로 해석하여 소망교회측에서 반발하여 유인물을 살포하는 바람에 낙마했다. 교단법통다운 해석이 아니었다. 김지철목사를 두둔하는 해석이었다. 문원순목사도 마찬가지였다. 곽선희 목사의 불법적인 승계에 대해 발성표결이라도 만장일치면 무기명비밀투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법적인 해석을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문원순목사의 말) 김지철목사를 두둔하는 해석을 한 바 있다.
이처럼 헌법위원장들은 대형교회 목사를 두둔하여 왔다.
결론을 맺자. 주명수목사가 황형택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행위는 96차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반대하는 행위이다. 황형택측과 묵계가 있지 않고서야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주명수목사는 타국시민권자에 대한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인가? 신도들에게는 코스타간다고 하고, 몰래 호텔로 관광여행한 부패타락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내 베개가 둘인 더불침대를 놓은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목회인센티브를 요구한 물질주의에 물든 타락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지하에 불교범종을 갖다 놓은 신앙이 불투명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부패한 강북제일교회 당회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
주목사는 다음과 같이 설교했다.
하나님께서 아래로부터 감싸주시고 안아 주십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의 팔로 우리를 안아 주십니다.
예배 처소를 찾지 못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광운대에서 안식을 얻었다고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 생활 할 때 방패와 칼로 보호하시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호하시고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작년 총회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황형택 목사님을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총회 특별재심 때문에 잠을 못잤었습니다.
이 정도면 통과할것이라 생각했으나 외로움과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평양노회에 소속된 황목사님!
10개월이 흘렀지만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무엇이 두려움입니까? 어려웠습니까?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데 여러분은 행복자입니다.
역사의 끝자락에서 때가되면 열쇠를 열어 선한방법으로 결말지어 주실 줄 믿습니다.
25절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광야교회 성도를 위해 주실려고 내려주신 말씀 같습니다.
광야교회 예배 그 자리에 기쁨이 충만한 것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억하십시오. 벽돌과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인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입니다. 예배중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성령이 임재하는 광야교회 찬양이 뜨겁습니다.
총회헌법위원장을 지내고 부총회장후보였던 목사가 이미 교단의 결의에 의해 아웃되고 교단재판국의 결정에 거짓과 기만이 드러나 위임목사무효가 된 사람을 위로한다고 가는 것은 정상적인 행위가 아니며 불법을 방조하는 비상식적인 행위이다. 그렇다면 주명수 목사는 교단헌법해석인 타국의 시민권자는 본교단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것을 뒤집는 것이란 말인가?
또한 행정심판은 재심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계속 무리하게 특별재심을 요구하고 그것도 안되니 번안동의 까지 무리하게 요구한 행위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행위이다. 더군다나 황형택은 부패와 비리로 얼룩지고, 교인들을 기만하여 위임목사를 행하고, 심지어 이력까지 위조하여 안수를 받은 자이며 교회돈을 물쓰듯 쓴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두둔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주명수목사에게 묻고 싶다. 과연 예장통합의 법통이 이러한 모습으로 목회를 끝내야 하는 지.....
주명수 목사가 부총회장을 근소한 표차로 떨어진 이유 중의 하나는 당시 헌법위원장으로서 이미 당회의 결의로 부목사들을 연임청원하지 않기로 한 소망교회건에 대해 "교회가 분규중 때는 노회를 통해서 결의할 수 있다"고 편법적으로 해석하여 소망교회측에서 반발하여 유인물을 살포하는 바람에 낙마했다. 교단법통다운 해석이 아니었다. 김지철목사를 두둔하는 해석이었다. 문원순목사도 마찬가지였다. 곽선희 목사의 불법적인 승계에 대해 발성표결이라도 만장일치면 무기명비밀투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법적인 해석을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문원순목사의 말) 김지철목사를 두둔하는 해석을 한 바 있다.
이처럼 헌법위원장들은 대형교회 목사를 두둔하여 왔다.
결론을 맺자. 주명수목사가 황형택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행위는 96차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반대하는 행위이다. 황형택측과 묵계가 있지 않고서야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주명수목사는 타국시민권자에 대한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인가? 신도들에게는 코스타간다고 하고, 몰래 호텔로 관광여행한 부패타락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내 베개가 둘인 더불침대를 놓은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목회인센티브를 요구한 물질주의에 물든 타락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지하에 불교범종을 갖다 놓은 신앙이 불투명한 목사를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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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강북제일교회 당회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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