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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나라, 에스토니아를 가다

  • 황규학
  • 입력 2012.06.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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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헬싱키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가면 발틱 3개국중의 하나 에스토니아를 갈 수 있다. 에스코니아는 따린이 수도로서 따린은 1200년대 중세시대에 덴마크인이 건설한 도시이다.  그래서 따린에 가면 중세의 시대에 온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성당도 중세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은 침례교와 오순절 계통이 사들여 사용하고 있다. 에스토니아는 약 인구가 100만명 정도되는 작은 나라로서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고, 러시아공산화로부터 분리되어 자본주의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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