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결에 대해 주님은 울고계심을 보았습니다
나는 오늘 노회재판국에 직접 참석하여 이형우 재판국장이 밤새워 작성해온 내가 지금껏 보아온 판결문 중에서 제일 긴 판결문을 낭독하는 동안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린 장본인 권의택 장로 입니다.
장로면직, 퇴출, 나는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정당하지 못한 판결, 한사람 목사를 살려야 한다는 동조의식의 개념으로 한 판결, 목사를 살리고 교회를 허물어트리는 판결, 물질에 눈치를 보는 판결, 객관적 사소를 가지고서는 도저히 이해도 할 수 없는 화인맞은 양심으로 내린 21세기 현대판 마녀사냥식 개판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판결에 대해 주님은 울고계심을 보았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얼굴이 떠오름에 울고 또 울고 지금도 이글을 쓰며 울고있습니다.
나는 심장개복 판막 대치술을 4번을 한 자로서 지난 5월에 수술을 하고 나와 지금까지 악한 사탄과의 영적싸움인 김성식 목사와의 9건의 송사와 대적을 하며 오고 있는데 오늘 재판국의 개판판결에 분노하며 터지는 가슴을 부여안고 사후 시신을 해부용으로 기증을 한 나의 몸을 어루만지며 다짐을 하며 울며 입술을 깨뭅니다.
수고하신 평양노회 재판국장님 그리고 재판관 목사 장로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서십시오. 그 치사하고 부끄러운 양심의 믿음을 가지고 누구의 영혼을 구원한다고요? 아버지가 택한 영혼을 구렁텅이에 빠져 실족게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은 죄가 안 되나요?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무섭고 간악한 자를 분별하여 입으로는 시인을 하는 자를 처음부터 같은 성경공부팀이라고 하여 재판국장이 철두철미 김성식목사를 보호했는데, 자신의 소신을 숨기는 비열하고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믿음으로 어찌 하나님의 나라와 공의를 위해 이 어지러운 교회의 난국을 치리하시려는지 묻고 싶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한심스러운 세상의 법정보다도 더 타락한 한마디로 교회의 지도자가 교회에서 쫓겨날 행위를 하여도 내 보낼 통로가 없는 교회법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백성들이 부르짖는 한마디로 “노회는 목사의 노동조합” 이라는 수치의 탈을 벗어버리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재판국의 재판관님들이 되시실 기도합니다.
전국에 있는 믿음의 백성들이여!
저는 수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 고난과 핍박과 시련의 고통가운데서 우리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믿고 살아왔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판결문 낭독을 한후 재판국 재판관들에게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늘날 종교계의 모든 문제는 깊이 들어가 보면 100%목사로 인한 갈등으로 인한 전쟁입니다. 이 한 목숨받쳐 끝까지 투쟁을 하리라는 각오로 돌아갑니다. 감사함니다.”라고 말하고 돌아왔습니다.
010-2011-9449 권의택 장로
권장로는 초대교회 장로이고, 아들은 서울대(영문과), 장신대학원을 나오고 현재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 공부를 하고있는 목사 이다. 이번 판결로 인해 아픈 몸이지만 뜻있는 신도들과 함께 교회개혁에 온 몸을 바치기로 했다.
장로면직, 퇴출, 나는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정당하지 못한 판결, 한사람 목사를 살려야 한다는 동조의식의 개념으로 한 판결, 목사를 살리고 교회를 허물어트리는 판결, 물질에 눈치를 보는 판결, 객관적 사소를 가지고서는 도저히 이해도 할 수 없는 화인맞은 양심으로 내린 21세기 현대판 마녀사냥식 개판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판결에 대해 주님은 울고계심을 보았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얼굴이 떠오름에 울고 또 울고 지금도 이글을 쓰며 울고있습니다.
나는 심장개복 판막 대치술을 4번을 한 자로서 지난 5월에 수술을 하고 나와 지금까지 악한 사탄과의 영적싸움인 김성식 목사와의 9건의 송사와 대적을 하며 오고 있는데 오늘 재판국의 개판판결에 분노하며 터지는 가슴을 부여안고 사후 시신을 해부용으로 기증을 한 나의 몸을 어루만지며 다짐을 하며 울며 입술을 깨뭅니다.
수고하신 평양노회 재판국장님 그리고 재판관 목사 장로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서십시오. 그 치사하고 부끄러운 양심의 믿음을 가지고 누구의 영혼을 구원한다고요? 아버지가 택한 영혼을 구렁텅이에 빠져 실족게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은 죄가 안 되나요?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무섭고 간악한 자를 분별하여 입으로는 시인을 하는 자를 처음부터 같은 성경공부팀이라고 하여 재판국장이 철두철미 김성식목사를 보호했는데, 자신의 소신을 숨기는 비열하고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믿음으로 어찌 하나님의 나라와 공의를 위해 이 어지러운 교회의 난국을 치리하시려는지 묻고 싶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한심스러운 세상의 법정보다도 더 타락한 한마디로 교회의 지도자가 교회에서 쫓겨날 행위를 하여도 내 보낼 통로가 없는 교회법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백성들이 부르짖는 한마디로 “노회는 목사의 노동조합” 이라는 수치의 탈을 벗어버리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재판국의 재판관님들이 되시실 기도합니다.
전국에 있는 믿음의 백성들이여!
저는 수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 고난과 핍박과 시련의 고통가운데서 우리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믿고 살아왔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판결문 낭독을 한후 재판국 재판관들에게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늘날 종교계의 모든 문제는 깊이 들어가 보면 100%목사로 인한 갈등으로 인한 전쟁입니다. 이 한 목숨받쳐 끝까지 투쟁을 하리라는 각오로 돌아갑니다. 감사함니다.”라고 말하고 돌아왔습니다.
010-2011-9449 권의택 장로
권장로는 초대교회 장로이고, 아들은 서울대(영문과), 장신대학원을 나오고 현재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 공부를 하고있는 목사 이다. 이번 판결로 인해 아픈 몸이지만 뜻있는 신도들과 함께 교회개혁에 온 몸을 바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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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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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돌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참 많은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의 진리로 감사하며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으며 살아가겠습니다. 기도많이 해주세요.
본돌님의 강건하시며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기원드립니다. -
한국 교회의 현 주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주님이 말세에 믿음있는 자를 보겠느냐? 한탄하신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총회 재판국이 하는 일이 너무 한심합니다 정말 하나님을 살아 계신다고 믿는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자신은 진정 믿지 않고 있는 목사님들 같습니다 장로님 힘 내세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듣고 반드시 심판하시리라 믿습니다 장로님의 눈물을 씻어주실 줄 믿습니다 주 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시길 빕니다 주님의 위로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