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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구장로, 활동재개

  • 황규학
  • 입력 2012.06.15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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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규교회 접근해서, 아들 변호사 수임 중개
서울대학위사칭과 행정고시합격자사칭으로 신분을 위장하여 적발된 황문구 장로가 분규교회 현장을 쫓아다니면서 중개인(broker)으로서 아들 황동욱변호사의 수임활동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황문구장로는 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둔촌동 초대교회 김성식목사에 이어 이번에는 강북제일교회 일부신도들에게도 아들 황동욱변호사를 수임케 한것으로 드러났다. 
 
▲     © 황규학
 
최근 둔촌동 초대교회와 도봉경찰서에 나타나
 
강대상에서 55번 교인헌금 횡령으로 교단에서 면직된 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의 변호를 맡게 했고, 인위적으로 방언은사를 받게 하려 했고, 교회를 1년 5개월 동안 떠나 사실상 이탈했던 김성식목사의 변호를 맡게 했고,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를 반대하는 일부 신도들의 변호를 맡게 했다. 실제 황문구장로는 도봉경찰서에도 나타나 강사모반대측의 당회파신도들을 조언하기도 했다.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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