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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구장로와 결탁자, 교회출입제한

  • 황규학
  • 입력 2012.06.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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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회파, 황장로 아들 변호사 수임 후폭풍
강북제일교회 당회파는 여전히 교회당의 출입을 저지당하고 있다.
 
▲     © 황규학

 
이번 주는 아예 교회당 진입을 시도하려고 조차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교인들은 이들이 학위사칭자 황문구장로와 연계되었다는데 발끈하고있다. 당회파가 황동욱변호사를 고용하고, 황문구장로가 당회파를 돕기 위해 도봉경찰서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황장로는 분규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아들 변호사 수임계약을 위해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초대교회에 나타난 황문구 장로     ©황규학
 
강북제일교회 플랭카드에는 "분규교회 이용하여 변호사子(황동욱)배불리는 브로커 황문구는 강북제일교회에서 손을 떼라"고 하였다.  


▲     © 황규학

 
황변호사는 강북제일교회 신도와 100만원 명예훼손 벌금을 수임하는 댓가로, 수임료, 550만원, 성공보수비 550만원에 1,100만원에 계약했다고 한다. 100만원자리 명예훼손이 무죄로 나오면 1,10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일류 로펌도 아닌데 누가 보아도 과다 수임료이다.
 
이미 황장로는 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초대교회 김성식목사, 강북제일교회 당회파의 변론을 맡았다.  그는 분규교회를 다니면서 아들 변호사의 수임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강북제일교회는 황장로와 연대하는 세력들에 대해서 아예 교회당 출입까지 금하고 있는 것이다.
 
▲     © 황규학
 
황문구장로는 학위와 이력을 사칭하여 교계에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  황문구 명함   ©황규학
▲서울대 동문회 사이트에서 황문구, 황규학, 정도출 목사 검색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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