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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하경호 집사 폭행당해

  • 황규학
  • 입력 2012.06.19 01:4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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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사모, 고00씨, 폭행한 적 없다...황형택만 건들지 않으면 가만히 있을 것
강북제일교회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가 2012. 6. 15. 2시 30분경, 서울북부지방법원 검색대 앞 프론트에서 황형택을 지지하는 황사모회원 고00씨에게 폭행을 당해 2주 진단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     © 황규학

 
황형택측 행동대원인 고00은 2시 45분 604호실에서 임시당회장효력정지 가처분 심리재판에 참석하기위해 김종남 변호사와 함께 법정으로 올라가는 하경호집사를 따라와 "하경호야 이새끼 죽여버리겠어"라며 폭언을 하고, 왼쪽무릎으로 하집사의 허벅지를 가격하고 "가만히 두지 않겠다"며 계속 밀치고 멱살을 잡고 오른발로는 복부를 가격하며 심지어 전화로  "형님, 내가 말하던 그 하경호새끼 갈아버리게 애들 좀 보내주십시오"라고 전화를 하여 폭언과 폭행을 계속하자, 법원 경위들이 겨우 뜯어 말리고, 경찰이 출동하고서야 사태가 진정되었다.
 
하경호집사는 오른쪽 허벅지를 강타당해 걸음을 걷지 못하며 허리통증을 호소했다. 고00씨는 경찰조사에서 "좋지 않은 감정을 하집사에게 갖고있었고 성격이 욱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00씨는 싸움을 말리던 강사모 유00집사에게 폭행당했다"며 엉뚱하게 고발을 한 바 있다. 고씨는 하경호씨가 먼저 침을 뱉고 욕을 해서 서로 옥신각신한 바는 있지만 폭행을 한 적은 없다고 했다. 하경호집사는 침을 뱉은 적이 없다고 했다. 
 
고씨는 자신들은 황형택만 건들지 않으면 센시티브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며, 폭행을 할 이유가 없고, 자신은 이제까지 교회싸움을 하면서도 평화주의를 주장했다고 전했다. 결국 폭행의 진위여부는 재판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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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권의택2012-06-29 22:00:07

    하경호집사님 얼마나 힘이드세요.

    하나님의 집을 지키기 위한 집사님의 정의로운 믿음앞에 내 자신 부끄러움을 느낌니다.
    누구나 한번 죽습니다. 언젠가는 죽어야만 합니다.

    주님을 위한 고난을 사랑하는 인생을 믿음없는 남이 보면 미련하고 어리석고 우매하다고 하겠지만 은혜의 믿음안에서 보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집사님 슬퍼하지 마세요 낙심하지 마세요 하늘의 상급 영원합니다.

    지금의 순간이 영원까지 이어지길 기도드립니다. .

  • 권의택2012-06-19 18:09:13

    사랑하는 강사모 형제 자매님들에게

    할렐루야

  • 권의택2012-06-19 18:03:38


    랑하는 강사모 형제 자매님들에게!

    할렐루야* 평양노회에서 장로 면직 .퇴출.당한 권의택 인사드립니다. 살롬!

    나의 고통을 헤아려 위로의 문자와 격려를 해주신 강사모 헝제들에게 고맙습니다.

    "주님의 영혼을 담은 몸을 싫고 괴로우나 즐거우나 발길을 옮겨 찾던 아버지의 집.
    먼-훗날 뒤돌아보며 함께 믿음의 눈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며 하나님의 집을 지켰던 날들의 향기가 아름다운 한 송이 추억의 꽃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라"(권의택)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 도다."(시103:6)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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