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정
이 제보는 서울장신대가 성경공부를 폐지했다는 제보이다.
2012년 4월 27일 1시 5분에 서울장신대학교에서는 갑작스레 학사정보란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학부 성경종합시험이 2012년 4월 27일 날짜로 폐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시행일자: 2012. 04. 27.
※ 접수비는 4월 30일 월요일날 교무처로 오셔서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교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31-799-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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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신학대학교는 모두 성경졸업고사를 통해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장신대학교는 신학교를 유명무실한 학교로 만들었습니다. 이 폐지 결정은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학칙을 통해서 보면 교수회의는 졸업 및 수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의할 수 있다고 써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하다 못해 당연한 일을 교수회의를 통해서만 결정되고 총장과 이사회는 결정된 통보를 받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신학교가 성경을 모르고 졸업이 가능한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법대에서 법을 모르고 졸업하는것과 의대에서 의술을 모르고 졸업해서 사람들을 함부로 고쳐준다고 하는 것과 무엇이 차이가 있겠습니까?
학부생들의 몇몇의 건의를 통해서 학과장의 대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답은 구약통독과 신약통독을 강화시키겠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수업을 통해서 강화를 시키겠다는 말은 말이 안됩니다. 수업은 출석만 잘해도 합격이 됩니다. F만 안맞으면 패스가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로 성경을 한자도 모르고도 신학생이 될 수 있고 전도사가 될 수 있습니다.
학과장이란 교수는 학생들을 설득시키고 이해해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 태도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혹시 다른 대안이 있어서 성경고사를 폐지한다고 하면 대안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소한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안이 새로운 대안이 아니라 기존수업인 구약통독,신약통독을 강화한다는 말에는 절대로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은 기사화가 되어서 알려져야 합니다. 내 얼굴에 침뱉기가 되겠지만 잘못해서 침이 묻었으면 아 내가 잘못 뱉었구나 실수했구나라고 잘못을 시인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안
하면 됩니다.
아무쪼록 이 기사제보를 통해서 형식적으로 변하는 세상에 맞춰지는 신학교가 아니라 우리의 삶의 지침인, 그리고 내가 앞으로 전해야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본적으로라도 알고 졸업하는 신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신학교의 성경고사 폐지의 문제는 제 생각에는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적어도 이사회의, 더 나아가 총회차원에서 결의를 받아야 폐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솔직히 비리가 많은 세상이라 교수들이 누구의 부탁으로 검은돈을 받고 폐지를 주도하는 경우도 생각해보게끔 만들기 때문입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잘 정리해 주실줄 믿습니다. 오늘도 한국교회에 선지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실줄 기도합니다.
2012년 4월 27일 1시 5분에 서울장신대학교에서는 갑작스레 학사정보란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학부 성경종합시험이 2012년 4월 27일 날짜로 폐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시행일자: 2012. 04. 27.
※ 접수비는 4월 30일 월요일날 교무처로 오셔서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교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31-799-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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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신학대학교는 모두 성경졸업고사를 통해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장신대학교는 신학교를 유명무실한 학교로 만들었습니다. 이 폐지 결정은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학칙을 통해서 보면 교수회의는 졸업 및 수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의할 수 있다고 써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하다 못해 당연한 일을 교수회의를 통해서만 결정되고 총장과 이사회는 결정된 통보를 받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신학교가 성경을 모르고 졸업이 가능한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법대에서 법을 모르고 졸업하는것과 의대에서 의술을 모르고 졸업해서 사람들을 함부로 고쳐준다고 하는 것과 무엇이 차이가 있겠습니까?
학부생들의 몇몇의 건의를 통해서 학과장의 대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답은 구약통독과 신약통독을 강화시키겠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수업을 통해서 강화를 시키겠다는 말은 말이 안됩니다. 수업은 출석만 잘해도 합격이 됩니다. F만 안맞으면 패스가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로 성경을 한자도 모르고도 신학생이 될 수 있고 전도사가 될 수 있습니다.
학과장이란 교수는 학생들을 설득시키고 이해해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 태도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혹시 다른 대안이 있어서 성경고사를 폐지한다고 하면 대안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소한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안이 새로운 대안이 아니라 기존수업인 구약통독,신약통독을 강화한다는 말에는 절대로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은 기사화가 되어서 알려져야 합니다. 내 얼굴에 침뱉기가 되겠지만 잘못해서 침이 묻었으면 아 내가 잘못 뱉었구나 실수했구나라고 잘못을 시인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안
하면 됩니다.
아무쪼록 이 기사제보를 통해서 형식적으로 변하는 세상에 맞춰지는 신학교가 아니라 우리의 삶의 지침인, 그리고 내가 앞으로 전해야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본적으로라도 알고 졸업하는 신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신학교의 성경고사 폐지의 문제는 제 생각에는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적어도 이사회의, 더 나아가 총회차원에서 결의를 받아야 폐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솔직히 비리가 많은 세상이라 교수들이 누구의 부탁으로 검은돈을 받고 폐지를 주도하는 경우도 생각해보게끔 만들기 때문입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잘 정리해 주실줄 믿습니다. 오늘도 한국교회에 선지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실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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