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천위원장, 신총협 백주석목사 당선

  • 황규학
  • 입력 2012.06.21 07: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고시영목사의 힘 절대적, 전리품 나눠먹기식공천은 배제
신총협은 결국 자신들이 요구하는대로 신총협의 힘을 얻은 백주석목사를 공천위원장으로 만들었다. 이제 백주석목사는 전리품 나눠먹기식으로 신총협출신자들에게 전리품을 나눠줄 공산이 크다. 고시영목사는 여러 목사들에게 노골적으로 백주석목사를 밀라고 했다. 결국 고시영목사의 힘이 백주석목사가 공천위원장이 되는데 강한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러나 백목사는 공천위원장으로서 전리품나눠먹기식공천을 해서는 안된다. 적시적소 일할 전문가들을 각부서에 맞게 공천을 해야할 것이다. 신대원출신, 신총협출신 가리지 말고, 보직 배분을 잘 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지연, 학연으로 인해 나눠지거나 구분돼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안에서 영호남, 서울.경기. 지방, 목연, 신대원, 신총협, 반총협 구분은 의미없고, 모두 하나이다. 고시영목사는 더는 특정인밀기를 중단해서 학연으로 인해 교단이 나눠지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부총회장선거시에도 신총협출신 임은빈목사나 김동엽목사의 노골적인 지지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차라리 신대원출신, 민경설목사나 이승영목사를 지지하기를 바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천위원장, 신총협 백주석목사 당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