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한 세습, 회개
충현교회 김창인목사가 마지막 투혼을 불사르고 있다. 김목사는 지난 6월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교회를 세습한 것을 회개한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받았다. 필자가 2003년 텍사스 달라스 빛내리 교회에 갔을 때, 김성관목사 친구와 우연히 식사를 같이 했다. 그는 빛내리 교회 안수집사였다. 그 분에 의하면 김성관목사가 충현교회로 가기 전에 자기를 만났는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자신에게 담임목사후임으로 오라고 해서 원하지 않았지만 갑자기 가게 되었다고 했다.
당시 김목사는 그의 친구에게 담임 목회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현교회가 퇴계로에 있을 때, 필자는 학원을 다니면서 가끔 들려 예배를 드리곤 했던 곳이다. 더군다나 당시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장로가 그 교회 장로였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를 갖곤 했었다.
그러나 충현교회는 역삼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려함의 건물을 세웠지민 이면은 재산으로 인한 부자들간의 싸움의 연속이었다. 회칠한 무덤이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원인을 제공한 것은 김창인목사의 세습노욕이었다. 절차도 부적합했다. 담임목사 인계절차가 모두 하자였다. 안수, 목사고시 등 수도노회는 모든 것을 눈감아주었다. 노회가 불법과 비리를 방치하고 방조했다. 이는 오늘 예장통합 노회와 비슷하다. 노회는 노조로 전락하여 무조건 목사편을 들고 있는 실정이다. 얼마전 평양노회 재판국 판결도 마찬가지이다.
1999년 김성관목사는 괴한들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이면에는 아버지가 있다고 공표했다. 김창인목사는 김성관목사의 자작극이라고 받아쳤다. 부자관계가 원수관계로 변하였다. 김성관목사는 그럴수록 더욱 독선의 목회를 하였다. 김성관목사는 1999년에는 장로 8명, 2000년에는 안수집사 5명을 출교조치했고 재정일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웹사이트도 없다. 모든 것은 베일에 가려져 움직였다.
김성관목사는 계속 무리수를 두었고 부목사와 교회직원을 계속 해고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김규석 장로가 김 목사를 교회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했고, 김목사는 실명제법 위반으로 1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분규교회나 대형교회의 분규가 그렇듯이 이 싸움은 부동산의 문제 이다. 부동산의 문제가 들어서면 하나님도, 아버지도 보이지 않는 법이다. 부동산이라는 우신예찬에 나오는 광우신에 이미 정신을 빼았겼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총유재산의 민법형태가 바뀌지 않는 이상, 앞으로 교회재산분쟁은 계속 줄을 이을 것이다. 충현교회가 소유한 재산은 1조가 넘는다고 말한다. 충현교회만 해도 강남역삼동에 6,000평이다. 1988년 충현유지재단은 100억이 넘었고, 복지재단은 45억이 넘는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천문학적인 숫자이다. 그러나 충현교회 재산은 당회원도 모른다. 김성관목사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약 1조-2조가 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얼마 안 있어 가게될 주님나라를 염두해두고 김창인원로목사가 이제 와서 세습한 것을 회개한다고 폭탄선언을 하여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만일 세습을 해서 정상적인 목회를 했더라면 그는 세습을 잘했다고 했을 것이다. 김선도, 김홍도, 김국도목사는 말이 없기 때문이다. 김성관목사는 목회하기 전에 금융업에 있었다고 한다. 금융업을 하는 사람을 세습시키기 위하여 교회담임목사로 앉힌 김창인목사는 스스로 불행을 자초했다.
모든 세습절차는 불법이었다.
북한선교회와 관련한 땅싸움의 한가운데에도 김창인목사는 있었다. 당시 북한선교를 한다고 하여 엄청난 땅을 후원으로 받기도 했다. 조준상목사와 조선실 할머니와의 땅싸움도 이 한가운데 있다. 이처럼 신도들의 엄청난 부동산 후원과 헌금후원이 후원의 원래목적을 상실하여 전용되거나 하여 목사들의 소유권다툼으로 비화된 것이다.
신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교회당이나 교회부동산이 목사들의 약탈장으로 변하고 있고, 노회, 총회는 이러한 약탈자들을 직간접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그들의 외적인 명분은 선한 목회였지만, 이면은 결국 배였다. 그들에게 부동산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사탄의 나라이다. 마지막으로 김창인 원로목사는 울부짖는다. 세습은 자신의 죄악이었다고 말이다. 자식에게 기득권을 물려주어 부자관계까지 단절된 부작용을 양산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교회와 충현교회에 폐해를 준 것은 무엇으로 보상할 수 있을까? 왜 이러한 몸부림을 진작 치지 못했을까? 광성교회 김창인목사도 한마디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해 본다.
우리는 원로들의 아름다운 몸부림을 지금이라도 보고싶다.
당시 김목사는 그의 친구에게 담임 목회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현교회가 퇴계로에 있을 때, 필자는 학원을 다니면서 가끔 들려 예배를 드리곤 했던 곳이다. 더군다나 당시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장로가 그 교회 장로였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를 갖곤 했었다.
그러나 충현교회는 역삼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려함의 건물을 세웠지민 이면은 재산으로 인한 부자들간의 싸움의 연속이었다. 회칠한 무덤이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원인을 제공한 것은 김창인목사의 세습노욕이었다. 절차도 부적합했다. 담임목사 인계절차가 모두 하자였다. 안수, 목사고시 등 수도노회는 모든 것을 눈감아주었다. 노회가 불법과 비리를 방치하고 방조했다. 이는 오늘 예장통합 노회와 비슷하다. 노회는 노조로 전락하여 무조건 목사편을 들고 있는 실정이다. 얼마전 평양노회 재판국 판결도 마찬가지이다.
1999년 김성관목사는 괴한들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이면에는 아버지가 있다고 공표했다. 김창인목사는 김성관목사의 자작극이라고 받아쳤다. 부자관계가 원수관계로 변하였다. 김성관목사는 그럴수록 더욱 독선의 목회를 하였다. 김성관목사는 1999년에는 장로 8명, 2000년에는 안수집사 5명을 출교조치했고 재정일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웹사이트도 없다. 모든 것은 베일에 가려져 움직였다.
김성관목사는 계속 무리수를 두었고 부목사와 교회직원을 계속 해고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김규석 장로가 김 목사를 교회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했고, 김목사는 실명제법 위반으로 1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분규교회나 대형교회의 분규가 그렇듯이 이 싸움은 부동산의 문제 이다. 부동산의 문제가 들어서면 하나님도, 아버지도 보이지 않는 법이다. 부동산이라는 우신예찬에 나오는 광우신에 이미 정신을 빼았겼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총유재산의 민법형태가 바뀌지 않는 이상, 앞으로 교회재산분쟁은 계속 줄을 이을 것이다. 충현교회가 소유한 재산은 1조가 넘는다고 말한다. 충현교회만 해도 강남역삼동에 6,000평이다. 1988년 충현유지재단은 100억이 넘었고, 복지재단은 45억이 넘는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천문학적인 숫자이다. 그러나 충현교회 재산은 당회원도 모른다. 김성관목사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약 1조-2조가 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얼마 안 있어 가게될 주님나라를 염두해두고 김창인원로목사가 이제 와서 세습한 것을 회개한다고 폭탄선언을 하여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만일 세습을 해서 정상적인 목회를 했더라면 그는 세습을 잘했다고 했을 것이다. 김선도, 김홍도, 김국도목사는 말이 없기 때문이다. 김성관목사는 목회하기 전에 금융업에 있었다고 한다. 금융업을 하는 사람을 세습시키기 위하여 교회담임목사로 앉힌 김창인목사는 스스로 불행을 자초했다.
모든 세습절차는 불법이었다.
북한선교회와 관련한 땅싸움의 한가운데에도 김창인목사는 있었다. 당시 북한선교를 한다고 하여 엄청난 땅을 후원으로 받기도 했다. 조준상목사와 조선실 할머니와의 땅싸움도 이 한가운데 있다. 이처럼 신도들의 엄청난 부동산 후원과 헌금후원이 후원의 원래목적을 상실하여 전용되거나 하여 목사들의 소유권다툼으로 비화된 것이다.
신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교회당이나 교회부동산이 목사들의 약탈장으로 변하고 있고, 노회, 총회는 이러한 약탈자들을 직간접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그들의 외적인 명분은 선한 목회였지만, 이면은 결국 배였다. 그들에게 부동산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사탄의 나라이다. 마지막으로 김창인 원로목사는 울부짖는다. 세습은 자신의 죄악이었다고 말이다. 자식에게 기득권을 물려주어 부자관계까지 단절된 부작용을 양산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교회와 충현교회에 폐해를 준 것은 무엇으로 보상할 수 있을까? 왜 이러한 몸부림을 진작 치지 못했을까? 광성교회 김창인목사도 한마디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해 본다.
우리는 원로들의 아름다운 몸부림을 지금이라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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