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문 잠그고, 금고탈취 시도, 폭행 발생...남목사 면직,출교 시켜야
|
| ||||||||||||||||||||||||||||||||||||||||||||||||||||||
|
강북제일교회는 노회와 총회의 무관심 아래 평양노회와는 전혀 다른 타노회 소속 목사에 의해서 결국 교인들끼리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남삼욱목사를 통해서 성령이 역사하지 않았다.
남목사에게 임시당회장으로 통보되던 날 6. 23. 바로 기소위, 질서확립위를 만들어 강사모를 무력화 시키고자 기획했다.
남삼욱목사 가방에 들어있던 강사모 20여명 고발장이 있었던 것만 보아도 처음부터 강사모를 징계,퇴출시키기 위해 의도하고 강북제일교회에 진입했던 것이다. 장로들도 남삼욱을 알지 못하지만 서현철이나 황문구장로 혹은 그 이외의 사람에 의해서 남삼욱을 알게 되고 강사모를 징계할 수 있는 유일한 목사라는 것을 파악했다. 장로들은 강사모만 징계할 수 있는 목사라면 O.K 였다. 그들은 기꺼이 최기용목사에게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요청하였다. 최기용목사는 이형우목사의 추천도 있고 해서 남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허락했다. 그러나 이형우목사나 최기용목사는 남삼욱목사가 누구인지 모르고 추천을 하고 임명을 했던 것이다. 아마 그들도 남삼욱목사가 불법당회를 하고, 직권남용을 하고, 신도가 10여명밖에 안되는 당회도 없는 목사인줄 알았더라면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장로들도 남목사를 누구인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으로 청원했을 것이다. 그들은 강사모를 징계할 수 있는 목사라면 누구든지 좋았다. 강사모를 징계하는 조건으로 묵계가 있었는지는 모른다. 광성교회와 대양교회 담임목사지원에 실패한 남삼욱목사는 교회부흥과 성장에 상관없이 강북제일교회에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그는 속전속결로 진행했다. 광성교회에서의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서 속전속결로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광성교회와 다름을 알지못했다. 강사모는 다른 교회와 달리 교인들에 의해서 밑으로부터의 개혁이 일어난 교회이기 때문에 보통목사들이 정치적 야심을 갖고 들어갔다가는 봉변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교회였다. 장창만목사가 정치적으로 접근하려다가 봉변을 당해 중도하차하고 말 았다. 남목사는 자신의 저돌적인 스타일로 행동하였다.
노회로부터 당회장 임명이 공식통보 되기도 전에 이미 장로들과 짜고 이천에서 불법 당회를 하고 다양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6.25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서 결행했다. 강사모가 마침 최기용목사에게 찾아간 틈을 타서 D-Day로 잡고 교회당 점령을 결행했다. 밖에는 용역관계자가 서성이고 있었다.(아래 팔짱끼고 있는 검정색의 ...사진)
이들은 용역을 고용하기 위해 먼저 질서유지위원회가 합법적으로 교회헌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당회결의를 하고, 교회당을 점령해서 금고를 털기로 했던 것이다. 그래서 황집사는 교회당 사무실에 들어가자마자 "교회당이 접수되었다"며 사무직원에게 "금고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고, 남목사는 바로 금고에 가서 금고를 열 수 있는지 만지작 거리며 살펴보고 있고,
10시 40분이 되어서야 강사모회원들이 들어와 임당파와 난투전을 벌이게 된다. 여성들도 들어왔다. 이들은 금고에 약 6,600만원이 들어있기에 금고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닫힌 교회당 문을 넘어 들어왔다. 즉 교회당은 교인의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교인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한 여신도는 몸싸움을 하다가 황집사에게 팔을 물리고 아파서 주저앉는데 그 위로 황집사가 눌러앉자 다리가 골절된다. 황집사가 여신도의 팔을 무는 장면이다. 그 때가 10:41분이었다.
그녀는 다리가 골절돼 움직이지 못했다.
여신도는 병원에 입원하고 8주 진단을 받았다. 황집사를 폭행으로 고소하기로 했다.
한 남자집사의 손을 남삼욱목사가 구둣발로 밟아 전치 5주의 진단을 받았다.
1시간만에 난은 진압되고 만다. 1시간 천하였다. 강사모에 의해 임당파는 포위되어 오도갈데가 없었다. 이들의 약점은 강사모를 능가할 숫적 세가 없었다. 불과 10-20명에 불과한 것이다. 그들은 얼마 안돼 신도들에 의해 한명씩 교회밖으로 끌려나갔다.
어설프게 교회당을 점령하려 했다가 교인들로부터 쫓겨난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양측은 부상을 입어 연달아 의사들의 진단서를 내놓았다. 옷이 찢어지고, 넥타이가 흐트러진 것을 볼 때, 심각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남삼욱목사는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는 목소리가 깨끗하게 녹취된 것이 짝퉁 까페에 올려 졌는데 이는 자신의 와이셔츠 단추구멍(위에서 세번째) 에 장치한 몰래 카메라(까만 점)가 넥타이에 가리우지 않도록 슬쩍 비켜 놓고 일부러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 하며 엄살을 떠는 연출된 음성을 녹취한 것이다.
이러한 첩보수준의 숙달된 기술과 장비로 연출력까지 겸비한 고도의 전문 임시당회장 남삼욱의 단면을 보여 준다.
오른 손으로 하늘색 넥타이를 자연스럽게 슬쩍 눌러 비켜진 틈으로 몰카의 랜즈가 전방을 향하도록 하여 촬영하면서 몰두하고 있는 남삼욱의 모습......
더군다나 남삼욱목사의 가방에 강사모 20여명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보고서 한층 놀라게 되었다. 남목사가 진입한 이유는 현수막을 내리고, 금고에서 재정을 탈취하여 용역을 고용하여 강사모를 무력화시키고, 교회를 확실하게 점령하고자 했던 것이다. 밖에는 검은 정장 차림의 용역관계자가 서 있었다. 용역을 고용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금고를 점령하고자 했던 것이다. 남삼욱은 광성교회 사건시에도 교회에 진입하여 보관된 헌금 4,300만원을 몇이서 임의로 처분한 문제가 공금횡령의 범죄에서 아직도 자유롭지 못한 상태인데 이 번에도 강북제일교회에 들어와 제일 먼저 손을 댄 것이 금고인데 이는 남삼욱은 "돈" 에 목적을 두고 임시당회장 업을 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당회파는 또 사람을 잘못 골랐다.
이어서 화성에서 돌아온 강사모들에 의해 진압된 당회파의 "교회당 진입작전"은 프로급의 남삼욱도 견디지 못한 실패로 인하여 당회파의 입지는 더욱 약화되었다.
남목사에 의해 주도된 1시간 천하는 강사모에 의해 완전히 점령당해 교회를 나갈 수 밖에 없었고, 앞으로 교회당진입은 더욱 힘들게 되었다. 앞장서야 할 김종평장로는 상황이 불리하게 되자 잽싸게 미리 먼저 빠져나갔다. 혼자 살기위한 탈주였다. 죽기로 각오하면 살 길이 열릴 수도 있건만 김종평장로는 그렇질 못했다.
지난 번 회의시에도 강사모에게 몰리게 되자 화장실 간다고 119 타고 내 뺀 경력이 있다.
강사모는 황영배집사는 폭력으로 남삼욱목사는 무단주거침입으로 인한 교회당점령, 금고탈취사주 및 공동정범, 폭력발생, 업무방해 등으로 노회와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남목사는 교인들에게 임시당회장으로 공시되기도 전에 속전속결로 교회당에 진입하여 점령을 시도하다가 교인들끼리의 난투극을 발생케 되는 원인을 제공했다.
이렇게 되기까지 남목사를 청원한 장로들, 남목사를 추천한 이형우목사, 남목사를 임명한 최기용노회장, 남목사의 범죄행위를 방조한 당회파 등은 무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총회수습전권위는 속히 임시당회장권 및 당회원권을 중지시켜야 한다. 남목사는 이미 노회를 통해서 대표자증명서, 강북제일교회소속증명서 등을 떼어갔다. 교회대표자임을 주장해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였음을 말해 경찰의 주거침입 고소에 방어하고, 나아가 민사에 있어서 교회등기부등본에 그의 이름을 교회의 대표자로 올려 놓으려는 시도이다.
이와 같은 남삼욱의 행위는 정말 교회문제 해결사처럼 능수능란하고 일사불란하게 보이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성공한 바 없는 게 남삼욱의 실적이다. 남삼욱목사는 역촌동교회에서는 불법제직회를 인도하고, 서울 동남노회에서는 불법해석을 하고, 강북제일교회에서는 불법당회를 인도했다. 이형우목사의 말대로 "걸어다니는 법"이 아니라 "걸어다니는 불법"이었다. 걸어다니는 불법은 교인들에게 제압당하고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갔다. 이제 서울 동남노회는 교회를 파괴시키는 걸어다니는 불법에 대해 면직,출교 처리해서 교단안에서 더는 걸어다니면서 불법을 행하지 못하도록 철퇴를 내리쳐야 할 것이다. 일단 직원들이 일하는 사무실에 무단으로 진입한 것 자체가 무단 주거침입이며 금고에 손을 댄 것은 절도미수이다. 현수막을 훼손한 것은 기물파괴이다. 남삼욱은 여기서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서울동남노회는 남삼욱을 속히 기소하여 면직,출교를 해야할 것이다. 강사모는 남삼욱을 경찰과 노회에 고소하기로 결정했다. |
평양노회장 최기용 목사는 헌법 정치 제 67조 2항 및 헌법시행규정 16조 7항을 오해하여 교회당회 과반수도 안되는 장로 4인만의 임당 청원을 받아주어 전혀 알지도 못하는 타노회 남삼욱을 임당으로 파송하는 불법과 무지가 드러나(당회 과반수의 결의와 요청에 의거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수 있고........) 임시당회장 파송의 첫 단추를 잘 못 끼웠다.
그 이후로 비롯된 남삼욱과 당회파가 모여 결의한 행위는 모두 무효임은 자명한 일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
-
눈길과 발길을 금고에 돌린 목사를 당장 처단하라
"특수절도미수범" 말세로구나 -
안타가운 현실에 분함과 목사의 악한 인성에 훌륭한 목사님에게도 화를 미치는 것을 볼때 죽이고 싶을정도로 화가 치민다.....
목사라고 자칭하며 거룩한 성전에서 하나님을 빙자하여 현행법을 어기고 간교한 괴략을 술책하는 xx같은 놈들과 그놈과 함께 춤을 추는 XX자식들의 꼬락서니는 정말 세상이 싫다
세상은 끝자락에 벼랑에 머문것 같구나
주님 어서오세요! 저 악한 무리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어야 할께요
주님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장대현교회 임했던
성령의 바람을 다시 부어 주셔서
이 땅을 새롭게 새워 갈 수 있도록 은혜 허락하여 주옵소서
남삼욱목사의 가방에 강사모 20여명을 고발하는 고발장 그게 목사야 깡패들이나 하는 짓걸이를 흉내내는 그런 목사를 보낸 재판국장 이형우목사나 노회장 최기용목사는 진정 목사가 맞아?
대한민국땅에 살며 하나님의 사역의 종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님들 그리고 후보자님들 이런 분리자 즉 사탄의 짓거리를 하는 자를 보고 못본체 하고들 계십니까?
선한 목자까지 욕을 얻어먹을 뿐 아니라 전도의 문이 막혀 큰일이 났어요
어찌 보고만 계십니까? 총회재판국은 뭣하는 곳이며 임원님들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선량한 성도들의 피만 빨아먹고 나만 안일하면 된다는 생각은 안됩니다.
당신들에게 맡긴 양들도 상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대한민국 기독교의
심각한 재앙을 막아야 합니다.
보고만 듣고만 보시지 말고 입을 열어 발길을 옮겨 손을 들어 얼굴을 들어 물리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내세워 자기 양들만 지키고 보호하면 된다는 생각은 겸손이 아니라 부끄럽고 수치스런운 약한자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교계를 위해 먼저 목사님들이 회개 하시고 앞장서 악한 목사를 처단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새워가십시요
정말 큰일을 맞기전에 서둘러 회개하고 치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대한민국 목사님들이 되어야 합니다.
인가받지 않은 군소신학교에서 배출하는 세일즈 목사를 막으십시요
장자 교단이라 자랑하는 통합측 목사님들 이제 서둘러 교계의 개혁에 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목사님들이 되시고 백성들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님은 뭘 하는 목사냐 , 어찌 이토록 교회를 부끄럽게 하여 미국사회에서 까지 부끄럽게 하고 있는가요. 남상욱과 당회파가 모여 결의하는 그런 못된짓을 하는 목사 장로는 도대체 왜 교회를 어렵게 하는 일에 앞장을 서시는가요 그러지들 말아요. 모든 교파를 초월한 한국교회 목사님 장로님들 정신바짝 차리고 하나님께 순종하셔야만 해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시는 목사님 장로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