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북제일교회의 블랙홀과 화이트홀

  • 황규학
  • 입력 2012.07.02 00:24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블랙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블랙홀에 빠져
강북제일교회는 블랙마음(흑심)을 품은 사람들을 끌어들여 중력장조차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는 블랙홀이었다. 블랙홀은 엄청난 중력장이어서 빛도 빠져나가지 못하는 곳이다. 목사라는 거룩한 빛도 못 빠져 나간다. 장로라는 달빛은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강북제일교회를 아는 사람들은, 박능팔목사, 성홍모목사처럼 임시당회장직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잘못하다가는 블랙홀에 빠지기 때문이다.  
 
황형택목사가 교회를 자신의 명예와 부패, 쾌락의 도구로 삼는 흑심을 품다가 결국 블랙홀에 빠지고 말았다. 위임목사무효와 더불어 예장통합교단사상 유례없는 목사안수무효까지 되는 치욕적인 일을 당하였다.
 
두번째는 장창만목사이다.
 
장창만목사는 일사분란하게 일을 잘 진행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현철과 더불어 일부 장로들과 함께 계속 임시당회장을 하려다가 음주사건이 터지면서 노회에 고발까지 되면서 강북제일교회를 통해 블랙홀에 빠지게 되었다. 기소유예처분된 것도 자신의 음주를 자백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세번째, 남삼욱목사이다.
 
남목사는 멋도 모르고 강북제일교회에 달려들어 무단으로 침입하여 금고를 손대었다가 신도들로부터 봉변을 당하고 말았다.
 
▲     ©황규학

 
결국 서울동남노회에 무단주거침입, 특수절도미수, 폭력등으로 고발당하게 되었다. 
 

▲     ©황규학

그도 목사로서 세번째 블랙홀에 빠지게 되었다. 앞으로 블랙홀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서현철과 이형우목사이다. 서현철은 Good TV(http://www.c3tv.com/)부사장이면서도 끊임없이 강북제일교회에 간섭하고 장로파의 배후로서 활동해왔다. 그는 장창만목사가 끌어들인 사람으로서 행정전담목사직을 맡으면서 강북제일교회내규까지 만들어 오고, 장로들 변호인 역할을 하면서, 강북제일교회를 행정적으로 장악하려고 한 인물이었다. 이번에 장로임직무효에 패소한 강00변호사를 소개해 준 인물이기도 하다. 강변호사는 강북제일교회 상황을 전혀 모르는 형사담당 변호사였다. 이번 사건의 패소는 변호사를 잘못 고용한 것이었다. 
 
이형우목사가 블랙홀에 빠지려는 것은 계속 황형택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초대교회처럼 집단면직출교와 관련, 강사모의 20여명 집단고발장은 남삼욱목사가 이형우목사와 사전에 교감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초대교회의 김성식목사의 38명 집단고발장도 남삼욱목사가 광성교회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주었을 가능성이 크고, 김성식, 남삼욱, 이형우 삼트리오는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강사모의 집단출교면직도 사전에 교감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남삼욱을 최기용목사에게 추천해 준 사람이 이형우목사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현재 서현철과 이형우목사가 블랙홀 주변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실정이다.
 
네번째, 블랙홀에 빠져든 사람들이 반강사모이며 당회파이다. 반강사모는 무조건 하집사하는 꼴이 미웠다. 그래서 하집사에 대해서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내고 짝퉁까페까지 만들었지만 그들도 남삼욱을 리더로 하는 순간 같이 블랙홀에 빠져 들었다. 하집사를 괴롭힌 사람은 황형택측이 아니라 반강사모였다. 적은 내부에 있었다.
 
강사모의 정책에 대해서 비판하고 공격해야 하는데 사적인 문제로 인해 하집사에 대한 질투와 시기를 하다보니 모든게 꼴보기 싫었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비열하고 치사한 작전을 구사하다 신도들의 마음까지 잃어버리게 되었다. 심한 봉변을 당해도 맞았다고 말을 못하는 것이다. 특수절도미수, 무단주거침입을 했기 때문이다. 본인들이 행한 악은 구제 받기 어려울 것이다.  
 
신약에 하나님께 드릴 헌금을 드리지 않다가 두 부부가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께 드리기로 작정한 것을 드리지 않다가 죽은 것이다. 이미 마음에 작정함을 한 순간,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의 것을 절도하려는 자세는 영적으로 사망이다. 강단에서는 거룩했다.
 
▲     ©황규학

강단을 내려오면 세속적이었다.
 
▲     ©황규학

 
적어도 반강사모는 하나님의 성전의 것을 도둑질하려는 시도를 하지 말아야 했다. 금단의 벽을 넘은 것이다. 선악과는 따지 말아야 했다. 하나님의 성물을 절도하려는 것은 적어도 영적인 사망이었다. 사도행전에는 소유를 팔아서 모두 다 내놓기로 했는데 조금 감추었다고 해서 죽임을 당한 사건이 있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행5:1-5)
 
사무실을 점거해도 하나님의 성물을 훔치려는 모습은 보이지 말아야 했다. 강북제일교회의 선악과를 따버린 것이다. 이면에는 이러한 영적 사망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면서 하경호집사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은 남의 단점을 드러내서 자신들의 금고절도미수와 같은 엄청난 죄악을 감추기 위함이다.  
 
신도들에게 포위된 반강사모의 모습들은 물에 빠져 벌벌 떠는 독안에 든 쥐였다. 이미 강사모에게 모두 포위되었다. 심하게 구타당한 모습들이다. 그래도 할 말이 없었다. 옷이 갈갈이 찢긴 것이 아니라 심령이 갈갈이 찢긴 것이다. 황 아무개는 여인의 팔을 물어뜯고, 금고를 만지작 거리다가 들킨 남삼욱이는 미리 준비해 온 몰래 카메라를 와이샤츠 구멍에 차고 "살려주세요,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 애원하는 목소리를 일부러 녹음하여 추후 고소에 대비한 채증자료로 써 먹으려는 의도가 분명한데 바로 그 남삼욱이 짝퉁 까페에서는 구타당하는 교인을 때리지 말라고 애원한 것이라고 둘러대는 출중한 연출력이 드러났다. 그 사람들, 옷이 찟겨진 채 앉아있는 모습은 국군에 포로당한 중공군들 이상의 패잔병이었다.  (그러한 중에도 남삼욱의 와이샤츠 단추구멍(세번째)에 설치된 까만 점의 몰래카메라가 하집사를 응시하고 있다.)
 

▲     ©황규학

 
 
이제 반강사모가 하집사에 대해서 무슨 얘기를 해도 양치기 소년이 되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는 것이다. 황사모에 이어 반강사모도 이미 양치기소년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신들에게 하는 것 이외에 타인에게 하는 말이나 욕, 비난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도 믿지를 않는 것이다. 적어도 행함으로 신뢰를 주어야 했다. '당회일동'이라는 이름으로 나간 성명서는 대부분이 거짓말이었다. 황형택측 이상이었다. 성홍모목사를 거부하고 남삼욱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한 것은 결국 금고를 털려고 하는 의도였던 것인가?
 

▲     © 황규학

 
성홍모목사의 입장은 우선 당회원들을 모두 소집하고, 당회원들을 중심으로 청빙도 하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는 당회주의자였다. 그는 강사모와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다. 오히려 당회원을 인정하지 않는 강사모와 다른 입장이었다. 또한 성홍모 목사는 교회와 노회의 평화를 위해서는 자신을 내려 놓기도 하는 목회자로서의 기본을 갖춘 목사이다. 이러한 당회장을 반대한 장로들이 자신들의 비전(?)관철을 위해 잘 알지도 못하는 목사, 당회를 한번도 해보지 않고 불법제직회를 인도해서 총회로부터 정지당한 바가 있는 타노회 목사를 청원한 행위가 어떤 정당성을 갖는가?  
 
10 여명도 안되는 교인을 목회하는 사람이 4,000여명 이상되는 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오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하냐는 말이다. 남삼욱 카드는 실패의 카드였고 죽음의 카드였다. 반강사모와 강사모가 다른 것은 이런 것 때문이다. 성홍모목사를 강사모가 지명한 것도 아니고 요구한 것도 아니고 노회가 일방적으로 지명한 것이다. 그러나 강사모는 성홍모목사가 와서 당회를 안정시키고 정상적인 청빙을 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반강사모는 이러한 정상적인 당회주의자이며  절차를 중시하는 같은 노회출신의 임시당회장을 거부했던 것이다. 그리고 남삼욱을 청원한 것은 어떤 명분이 있고 정당성이 있는가? 금고를 탈취하려는 의도 이외의 다른 어떠한 정당성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이제 강사모가 아니라 경찰이 그 의도를 추궁할 것이다.  
 
하나님의 성물을 강탈하려는 것은 성경으로 보았을 때 죽음이다. 엘리 선지자의 자식들이 죽었고, 아간의 전리품약탈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삽비라와 아나니아의 영혼이 떠나갔다. 반강사모의 헌금탈취시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육체적 죽음 이상의 영적인 죽음이라는 심판거리였다. 황사모가 아무리 부패했더라도 이렇게 까지 부패하지는 않았다. 반강사모는 신도들 앞에 공개사과 해야 한다. 
 
같은 노회로서 신도들이 약 500-600여명 되고, 25년 동안 한번도 당회원들과 말다툼하거나 의견충돌을 한 적 없는 당회운영 베테랑급인 성목사를 배척하고, 노회도 다르고, 당회도 없고, 이미 불법제직회를 인도한 경력이 있고, 4,300만원 건에서 무사하지 않고, 노회에서도 직권을 남용한 경험이 있는 8년 목회에 신도10명도 안되는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청빙한 것이 상식적인가. 사과장수도 8년 장사하면 단골손님이 100명은 넘을 것이다. 
 
반강사모는 입이 있으면 말해 보라. 하경호가 나쁜 사람인지, 남삼욱이 나쁜 사람인지를. 강사모가 나쁜지, 반강사모가 나쁜지를 말이다. 반강사모는 만입이 있어도 "살려주세요"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것도 누가 들을까 몰래녹음기를 차고 말이다. 반강사모는 황사모보다 더 못된 짓을 일삼았다.  황사모는 적어도 무단주거침입을 하여 금고를 탈취하려고는 하지 않았다. 그들은 황형택과 함께 춤을 추는 것이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다.  
 
하집사가 잘못이 있다고 반강사모가 지적한다면 자신들의 부패와 죄악을 덮으려는 것밖에 생각되지를 않는다. 이제 반강사모는 하경호집사나 강사모의 비난에 대한 모든 정당성을 상실하였다. 만입이 있어도 몰래 녹음기를 단 채 "살려주세요"라는 말이외에 다른 말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하경호집사가 아무리 못돼 먹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하나님의 성물인 금고탈취시도같은 파렴치한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다. 반강사모는 하집사의 개인적인 범죄가 아니라 하집사의 정책에 대해서 비판을 해야했다. 비열하고 치사한 작전을 구사하다 금고털이절도미수범으로 전락한 것이다. 하경호에 대한 질투와 시기가 이러한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이다.   
 
결국 수십년동안 봉사한 교회당조차 올 수 없는 상황에 접어 들었고, 이들을 못들어가게 막아도 어떤 신도하나 들여보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는것이 그들을 더욱 슬프게 만드는 것이다. 특수절도미수, 공동정범, 무단주거침입, 폭력 등으로 경찰에 고발된 상태로 전락되었다. 하집사가 독선이 있다한들, 강성이 있다한들, 교회당에 못들어오게 지시한다 한들, 적어도 헌금절도시도는 하지 않았고, 여성의 팔을 물어 뜯는 일이거나 공금을 횡령하거나 하는 파렴치한 일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집사는 황형택의 자동차 앞에 몸을 뉘여 몸으로 못들어오게 막은 사람이다. 그는 교회를 위해서 1주일 단식기도를 한 사람이다. 그는 황형택의 10억 로비도 거부한 사람이다. 그는 정의롭고 진실하며 지극히 교회를 사랑한 교회론주의자이고, 늘 신도들의 모든 애경사를 살피고, 사익보다 공익을 위하여 일한 사람이고, 교회개혁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른 사람이다. 누가 하집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수백명씩 하집사와 함께 하는 이유가 있다. 그는 정의롭고 의로운 사람이었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약한 사람이었다.

그러한 그에게도 교회회복의 선봉에 있다보면 어찌 한결 같을수야 있었겠는가 ? 급탕물에 휩쓸려가는 상황속에서 모든 걸 내려 놓고 도망치고 싶기도 하고 잡은 손을 놔버리고 싶은 충동과 고민의 밤이 왜 없었겠는가 ? 

그러나 지금까지 되어진 일을 보면 처음엔 미약한 소수의 지원으로 시작된 "강사모"에 의한 교회개혁 의지가 오늘에 이르러 절대적인 지지자들이 강력한 리더쉽에 따른 "강사모"의 결집력으로 나타나 강북제일교회의 정통성을 지켜가고 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매일 강사모에게 새힘을 불어넣어 이끌고 계심이 분명하다.
               
반강사모는 대부분이 거짓을 일삼았다. '당회일동' 성명서는 거짓 투성이 였다. 거짓의 결국은 무단으로 사무실을 침입해서 금고를 터는 것이었다. 이것이 반강사모의 실체적 진실이었다. 김앤장이나 광장로펌같은 법무법인의 최고 변호사를 고용하여 판사가 무죄로 판결할지라도, 적어도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금고를 열려고 이리저리 비밀번호를 찾는 모습이 실체적 진실로 다가온다. 
 
때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증거할 수 없는 것이 있을 때는 판사의 주관적 판단으로 형식적 진실이 진실로 되지만, 명백한 증거가 있는 상황에서는 형식적 진실은 의미없고 실체적 진실만이 의미 있는 것이다. 판사는 우리를 속일 수 있어도 사진이나 동영상은 우리를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     ©황규학
▲     ©황규학

 
마지막으로 당회원들이다. 이들 역시 황형택, 장창만, 남삼욱목사를 당회장으로 삼으면서 그들과 더불어 블랙홀에 빠져들게 되었다. 신도와 하나님을 생각하는 백심(white mind)을 가져야 했는데, 자신과 목사들만 우선 생각하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흑심(블랙마인드)을 가져 결국 남삼욱목사와 함께 블랙홀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흑심을 갖고 가기만 하면 누구든지 블랙홀에 빠지게 되어있다. 블랙마인드는 블랙홀에 빠지는 것이다. 주변을 맴돌고 있는 이형우, 서현철 목사도 여차하면 블랙홀에 빠질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블랙홀에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는 '장따무'나 '남따무'가 되지말고, 하나님을 따르는 무리들인 '하따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의 기쁨을 구하거나 사람편에 서서 일하거나 사람의 욕심을 구하는 자들은 강북제일교회의 블랙홀에 빠지지만,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고, 하나님편에 서서 일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욕심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위로와 격려, 부활, 위로부터 내리는 평강이 있는 화이트홀로 빠져들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흑심을 가진 자들에게는 블랙홀로 작용하지만, 백심을 가진 자들에게는 화이트홀로서 작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임시당회장이든, 후임목사이든 인간의 소유욕과 명예욕, 정치욕을 버리고 그리스도처럼 빈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즉 신도들을 사랑하고 신도들의 의지와 뜻을 알고, 노회나 당회편에 서서 일을 하지 않고, 신도편에 서서 일을 할 수 있는 하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와야 하는 것이다. 아니면 모두 블랙홀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기쁨보다 사람의 기쁨을 구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 보다 육체의 소욕을 추구하는 자들은 모두 강북제일교회의 블랙홀에 빠질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1:10)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17-23)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권의택2012-07-02 19:23:46

    "남목사는 멋도 모르고 강북제일교회에 달려들어 무단으로 침입하여 금고를 손대었다가 신도들로부터 봉변을 당하고 말았다. "라고 기자는 기사를

  • 권의택2012-07-02 17:28:13

    하경호집사님!
    하집사님도 하늘나라에 가계신 윤덕수목사님과 신앙생활을 하셨나요?
    슬픔을 알면서도 믿음안에서 인내하는 것이 인생이고 사랑입니다.
    돌고 도는 삶을 맴돌다 가는 인생을 세상에서나"돈, 돈“하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 장로들이 교회에서 "돈"에 눈길을 돌리고 관심을 갖는다. 참으로 슬픕니다.
    그러나 끝까지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하집사님,
    초대교회에 윤덕수목사님 살아생전에 오셔서 부흥회를 하셨어요
    그때에 받은 목사님의 영력과 말씀의 권능에 반해 지금도 잊지 못해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어요.

    장로님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나도 시무장로22년간을 돌아보면 교회는 사라의 공동체임에 장로남들은 무조건 다수의 회중인 집사님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여야 합니다.

    이제라도 회중의 마음을 헤아려 윤덕수목사님의 그 고귀하시고 아름다운 믿음을 본받아 장로의 권위를 내버리고 물러 앉아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성령님의 인도함을 벋아 어서 속히 교회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집사님과 강사모님들이시여
    사탄과의 영적전쟁의 고난과 고통은 반드시 싸워 물리쳐 승리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서로 한 마음되어 싸워야 합니다.
    나도 어느곳에서든지 함께 눈물흘려 아버지께 도움을 간구할께요.
    힘들내시고 무더위에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살롬 †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북제일교회의 블랙홀과 화이트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