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척곡교회, 목사와 장로 밀치다가 넘어지면서 폭행까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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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곡교회는 김종숙목사가 초대목사였고, 아들은 명동서숙교장으로서 신문학운동을 펼쳤고, 손자인 김종성장로는 교회문화재 관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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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곡교회가 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나 교회는 영적으로 척박한 상태에 있다. 목사와 신도들이 따로 예배를 드린다. 임종빈목사는 2년 전에 부임했지만 부임한지 두달만에 신도들과 재정권. 행정권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으면서 신도들과 결별이 되어 현재 아내와 단 둘이서만 예배드리고 있다. 교인들의 회원권을 모두 정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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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사는 김영성장로에게 70살로 정년 은퇴했기 때문에 재장장부와 교회의 모든 서류를 교회에 반납하라고 했다. 그리고 회원권이 모두 정지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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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도 교회를 이탈했으므로 회원권이 정지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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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 정상적인 회원은 임목사밖에 없기 때문에 두부부만 예배를 드리고 있다.
신도들은 따로 교회당에서 10시에 예배드리고 오후에는 김장로집에서 오후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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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약 15명 정도였는데 임목사와 김장로와의 갈등이 빚어지면서 교인들은 7명으로 떨어져 교회유지조차 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신도들과 결별하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임목사는 김영성장로는 70세가 훨씬 지났는데 계속 교회일에 관여해 재정장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임목사는 설교시에도 70 이면 은퇴한 나이기 때문에 교회행정에 관여해서는 안된다고 설교했다. 말은 맞지만 신도들은 대부분 무식자 할머니들로서 교회재정을 맡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들은 국민학교도 안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학교교장을 지낸 김영성장로가 일반적인 재정이나 행정을 하는 데는 적격이다. 신도들에 의하면 어차피 재정장부를 맡을 사람도 없고 헌금도 얼마 되지 않는데 김영성장로가 맡아야 된다는 입장이다. 신도들 모두는 김영성장로를 두둔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목사와 신도들은 서로 마음이 안맞아 따로 예배를 드리면서 폭행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신도들은 10시에, 임목사는 11시에 드린다. 임목사는 2011. 7. 31. 11:30분경 김장로(85세)가 예배를 주관하는 것을 보고 김장로를 강단에서 끌어내기 위해 팔을 당긴 것이 그만 넘어져 김장로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2주간의 피해를 입혀 폭행죄로 처벌을 받게 된다. 100만원 벌금을 내고, 민사로 300만원의 손해배상을 하게 된다.
임목사는 김장로를 넘어 뜨린 후에도 몸으로 눌렀다고 판사는 판단했다. 그래서 폭행죄로 100만원 벌금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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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증언자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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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사는 허위증언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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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은 모두 김영성장로를 두둔하였다. 고의 폭행이 아니더라도 임목사가 아버지 같은 김영성장로를 밀친 것 자체를 용납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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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임목사는 폭행을 한 적이 없고 김영성장로가 자신을 밀다가 뒤로 넘어졌다고 했다. 그리고 증인은 김장로 편이기 때문에 증언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즉 위증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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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법정은 사회법정의 100만원 벌금에 대해 견책으로 가벼운 벌을 내렸다. 평양노회는 선고유에도 면직 출교로 판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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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폭행을 두고 동영상이나 사진이 없기 때문에 당사자들이나 제 3자의 증언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목사편은 한 명도 없다. 신도들은 목사가 발을 걸어서 임장로를 넘어 뜨렸고, 그 위에 깔고 앉았다고 했다. 증거는 진술밖에 없다.
총회재판국에 상소를 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임목사가 설령 무죄를 받는다고 해도 신도들이 모두 떠난 마당에 계속 목회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미 노회에서도 100만원씩 보조받는 것이 모두 끊겼다. 노회도 협조하지 않는다. 분쟁이라는 이유로 미자립교회 지원금도 끊었다. 임목사 부부는 폐가를 얻어서 겨우 생계를 꾸리고 있다. 하루하루 삶이 어렵다. 핸드폰도 모두 끊겼고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주방 옆에 책상이 있고, 겨울에는 난방도 잘 안된다고 한다. 정신질환까지 시달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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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임목사는 임시목사이다. 내년 4월까지가 임기 마감이다. 교인들은 연임청원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역사가 100년이 넘고, 교인이 10 여명도 안되는 교회도 분쟁중이다. 생계조차 힘든 김목사에게 총회재판국도 고민에 싸여 있다.
교인이 다 떠난 마당에 김목사가 무죄가 된다한들, 언제까지 아내와 둘이서만 예배드릴 수 없고, 더이상 전도나 교회성장이 임목사를 통해서는 어렵다는 것이 재판국을 더욱 고민스럽게 하고 있다. 김영성장로와 등진다는 것은 교인 모두를 등진다는 것인데 교회법대로 70정년만을 주장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김장로와 수십년 동안 한 동네에서 살아온 무식자 노인들에게 70 정년은 어려운 용어였다. 그들에게는 이세상 작별하는 날이 정년이었다. 김장로를 밀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들에게는 불경스런 일이었다. 증언자의 말대로 임목사에게 폭행 고의는 없었다. 그러나 신도들은 고의로 임목사를 떠났던 것이다.
사회법정은 고의가 없어도 유형력만 가해도 폭행으로 인정한다. 말리는 것도 잘못하다가는 폭행죄로 처벌받는 것이 다반사이다. 고의는 없어도 과실로 죄가 인정되는 사회이다. 관계가 좋으면 서로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인데도 사회법정으로 까지 가게 된 것이다.
임목사 역시 언제까지 생계도 어렵고 난방도 잘 안되는 폐가에 살 수 없다. 더 힘든 것은 교인 모두가 마음을 돌린 것이다. 폭행에 고의가 없다고 판단한 노회는 견책으로 가볍게 처벌했다. 평양노회 재판국 같으면 선고하기도 전에 판결문까지 미리 써와 면직,출교로 처리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문자가 법이 아니라 정서가 법이었다. 외국에서 공부한 임목사와는 궁합이 맞지 않았던 것이다. 교인들은 목사가 김장로를 밀고, 정년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불법으로 보였던 것이다. 임종빈목사는 교회관리상 교회개방을 제한한다고 포스터를 붙였다. 교인들은 다시 훼손하였다. 교회관리에 관한 한 김영성장로 소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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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교인들과 해피한 관계를 맺기 어렵다면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 결단을 해야할 것이다. 교회를 살려야 할지, 자신을 살려야 할지, 교인들을 살려야 할지, 가족을 살려야 할지, 성경은 죽으려 하는 자는 살 것이고,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라고 했다. 교인들을 등한시 한 채 언제까지 부부만 예배드릴 수는 없는 입장이다. 임목사는 촌동네 토착화 목회에 실패했다. 김영성장로를 엎고 가야 했다.
생태 대안학교의 전문적인 소질이 있어 땅, 6,000평을 임대해 놓은 상태이지만 현실적으로 대안학교도 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그러나 목사가 살신성인하는 자세로 살려고 한다면 목사, 교인 모두 살게 될 것이다. 이천광성교회도 신도들 7명밖에 안되었고, 척곡교회도 신도 7명밖에 안되었다. 이 교회는 원성현박사가 2년 동안 목회했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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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물러났다고 한다. 모든 사회재판과 종교재판에서 참패를 하고!
고소중독증이 드러났다.
무조건 확증도 없이, 못먹는 감 찔러나 보듯이, 고소하고 나서 아니면 그만 식이다.
참 선하지 못한 악한 고소중독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이제 하나님의 권징이 임할 때가 왔다.
앞으로 두번 다시 악한 고소중독의 열매가 맺지 않도록 단호한 조처가 내려져야만 할 것이다.
이제 척곡교회는 다시 역사복원의 박차를 가해야만 한다.
교인들과 마을주민들이 일치단결하여 도로를 내고 문화재 교회건물을 복원하고 기념관과 사택을 지어 최고의 문화재 교회로 거듭나도록 일치단결해야만 한다.
김장로님에게 주어진 이러한 사명을 교인들은 반드시 확인하고 협조해야만 하며, 앞으로 다시 교회가 무궁 발전하기를 바란다. -
위의 억지같은 궤변적 항변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
1. 김영성장로는 척곡교회 장로가 아니라도, 90세가 다 되가는 분에 대한 예우적인 호칭으로 장로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분은 통합교단에서 장로로 장립된 한국교회의 어르신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분을 김씨라고 부르겠습니까? 김노인이라 하겠습니까? 어디서 장로를 받았든지, 은퇴를 한 연로한 분을 장로라고 부르지 누구라 부르겠습니까? 위의 글을 쓴 분도 이계순 영수님이라 부르지 않습니까? 이계순씨라 부르겠습니까? 이계순 노인네라고 칭하겠습니까?
2. 김영성장로님은 노회와 총회의 위탁을 받은 봉화척곡교회 문화재추진위원장입니다. 그분이 척곡교회 문화재 업무를 맡는 것이 왜 타당하지 않나요? 그것이 아니꼬우면 댁이 이 일을 맡으면 되잖아요? 남이 잘되니 배까 아픈가요?
3. 척곡교회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서 댁은 이계순 영수님을 배척했다고 항변하고 있는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척곡교회 역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와 문서에는 척곡교회 창립에 관계된 모든 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그리고 모든 문화재 기록에 있어서 설립자가 부각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설립자 김종숙 목사님을 중심으로 역사가 기록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의 분은 어째서 이계순 영수님을 제외했다고 억지를 부리는가요? 역사기록 속에 창립멤버 모두가 수록되어 있슴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이영수님을 중심으로 교회창립 역사가 기록되어야 합니까? 설립자는 분명 김종숙 목사님입니다.
4. 위의 글을 쓴 분은 김장로님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영수님의 후손인 당신은 왜 이 교회에 나타나지도 돕지도 않나요? 귀향해서 아무도 돌보지 않아 내팽겨쳐져 있던 조부님이 세우신 교회를 다시 세우는 일이 어째서 칭찬받지 못하고 비난받아야만 하는 일인가요? 조상의 얼과 역사를 되살려 늦게나마 등장하여 남은 여생을 척곡교회 살리기에 헌신하고 계시는 분을 그렇게 흠집을 마구내는 저의는 무엇입니까? 남은 여생을 조상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설립한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일이 왜 그릇된 일인가요? 아니면 원래 땅주인에게 그 너저분한 농가의 대지를 돌려주어 분해서 이런 분탕질을 하는 것인가요?
5. 어떤 사람도 이 무너져가는 고향교회에 관심을 가진 자가 있나요? 특히 댁은 어떤가요? 댁의 말대로 댁이 임대하여 임목사가 거주하고 있는 집이 폐가가 아니라 칩시다. 그러나 그렇게도 무너져가고 있는 그집을 폐가처럼 방치해두는 이유는 뭔가요? 수리하자니 돈이 들 것이고 아까우니 수리할 리도 없지요. 아니 대지가 이제 원주인의 명령으로 교회와 노회에 귀속되니 어쩔 수가 없겠지요. 또한 앞에 명동서숙이 번드르하게 서 있고, 그 뒤에 무너져가는 돌보지 않는 폐가와 다를 바가 없는 집이 덩그러니 서 있으니 자존심이 상하나요? 그게 농가인가요? 흔히 말해 쓰러져가는 농가들 중 하나 아닌가요? 사람이 들어가서 편안히 살 수 없는 농가 하나를 가지고 왜 그렇게 잰채하나요? 이제 남은 일은 거반 다 쓰러져가는 그집이 완전히 무너지면, 건물주인인 댁이 거금을 들여서 깨끗이 철거하는 일만 남았겠지요? 이를 거부하면 관에서 행정대집행하는 일만 남았겠네요.
6. 교회후원금을 공개안했다고 했는데, 이는 교인들 모두, 그리고 노회가 다 아는 공개된 내용입니다. 곧 노회가 공식적인 감사를 통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판명된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없는 사실을 언론에 던지나요? 명예훼손으로 피소를 당해야만 정신차리겠나요? 지금 댁이 쓴 댓글 척곡교회를 보호하는 일부 인사가 스킵하여 증거로 보존하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도가 지나치면, 바로 법적인 책임을 질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겁니다. 또한 댁은 마찰을 빚은 신자와 떠난 자가 누군지 공개하세요. 만약에 그러한 사실이 없다면 글을 쓴 위의 분은 응당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7. 위의 분은 알고 임목사 편을 드나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구순이 다 되가는 노인폭행을 하고서 어떤 동정을 바라나요? 댁의 부친이나 조부가 그런 폭행을 당했다면 어떻게 대처하겠어요? 임목사가 담임목사 행정권을 박탈당한 것은 노회의 결정이지 김장로의 결정이 아니예요. 좀 알고 글을 올리세요.
8. 임목사가 거제도에서 생태학교를 실패한 이유를 거제군수에게 가서 물어보세요. 댁의 말대로 은퇴목사가 왜 척곡교회에 와서 말썽을 일으켰나요? 왜 척곡교회 교인들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임목사를 배척한 이유를 왜 모르나요? 천륜을 저버렸기 때문이 아닌가요? 좀 배운 목사랍시고, 시골노인들을 개무시했기 때문에 순진한 시골 노인 교우들이 등을 돌린 것 아니겠어요? 뭐라고요? 김장로가 선동했다고요? 교우들은 김장로님이 지난 세월 동안 척곡교회를 위해 흘리신 땀과 공로를 알기 때문에, 그리고 임목사의 방종을 묵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임목사와 결별한 것 아닌가요? 얼마나 개무시를 하면 담임목사에게서 정을 뗄까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다 참아줄 수 있지만 노인폭행은 용서할 수가 없는 패륜이지요. 30분 동안 덩치큰 자칭 운동선수출신의 목사가 한줌도 안되는 가녀린 노인네를 찍어 누른 장관을 지켜본 시골노인들의 찟겨진 가슴은 누가 보상할 것인가요? 이것들 보세요. 사법부가 왜 100만원 벌금형을 때려 공직에서 사퇴하도록 결정했나요? 이미 패륜을 저지른 자가 무슨 목사직을 담당할 수가 있나요?
9. 김장로님이 오랜 세월 동안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의 척곡교회를 이루는 동안 당신은 외곽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이계순 영수 들먹이면서 자기 지분만 주장하지 않았나요? 헌금 한푼 낸적도, 문화재 추진에 기도한 번 한 적도 없는 자가 어디 감히 나중에 나타나 패륜을 저지른 무자격한 목사를 편들고 있나요?
그래놓고 어찌 천국 운운하나요? 댁이 이계순영수를 존중한다면 척곡교회의 나아가는 길을 방해해서는 안될 것이예요. 왜 당신은 이영수의 후손으로서 척곡교회 역사세우기에 일조하지 않고 오히려 허물고 있나요? 그뿐만 아니라 왜 폄하하고 명예를 훼손까지 하나요? 그것이 이영수님의 유지일까요? 당시 이영수님이 베푸신 김종숙목사님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님께서는 이 이후로는 두번 다시 그런 망종에 가까운 언행을 삼가하기를 간절히 권고합니다.
10. 마지막으로, 좀 알고 글을 올리세요. 댁이 그렇게도 비난하는 영주노회는 폭행을 한 임목사에 대해 무죄(견책) 판결을 내렸어요. 지금도 임목사는 교인들에게 대법원까지 가서 척곡교회를 괴롭히겠다고 매주 얼치기같은 목회서신을 통해 협박공갈하고 있어요. 참으로 그런 행위가 목사가 할 짓이예요? 댁은 영주노회를 칭찬해야지 오히려 멋도 모르고 영주노회를 공격하고 있어요.
제발좀들 정신들 차리시고 참으로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양심의 눈으로 바라보고, 말과 행동을 삼가세요. 자기 맘에 안든다고 사실도 알아보지 않고 무작적 공격하는 댁의 행위는 마치 이성을 잃어버린 미친 자의 넋두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님이여! 제발 님이 천국에 가서 예수님께 뭐라 말할 것인가요? 부정하고 패악한 자 편을 들고, 교회를 지키는 자를 헐뜯는 댁을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겠어요? 헐. -
1. 기사 중 김영성 장로는 척곡 교회의 장로가 아닙니다. 단지 편의상 장로라고 부르는 것일 뿐.
김영성 장로는 어린 시절에 척곡이라는 그 동네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초중고 학교를 다 도시에서 다녔고, 이후에도 도시 생활을 하다가 직장 은퇴 후 척곡교회를 찾아와서 척곡교회 100년사를 쓴다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조상인 김종숙 목사의 공로를 강조하는 나머지 척곡교회를 설립하고 지켜온 다른 사람들의 공로는 무시했습니다.
6-70년만에 갑자기 척곡교회에 나타나서 그 동안의 교회 기록이나 재정장부 등을 독점하고, 100년사 집필 과정에서 들어온 후원금의 관리나 집행을 교회 신도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신도와 마찰도 있었으며, 누군가는 척곡교회를 떠나게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기자님은 현재 교회 상황에 대해서 잘 기술해 주셨지만 지금 왜 이 상태까지 왔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추적도 같이 보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2. 임종빈 목사님은 거제에서 흙학교를 운영하시던 은퇴목사님으로, 여기 척곡교회의 목회자가 없는 상태이며 또 농촌이어서 흙학교 생태학교도 같이 할 수 있겠다는 사명감으로 척곡교회에 안주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목사님이 현재 교회 사목을 할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왜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나요?
3. 기사 중에 [폐가]라는 용어는 분명한 정정을 요구합니다. 그 집은 폐가가 아니며, 주인이 비워둔 빈집이며, 농막할 사람을 구하는 집입니다. 그러다가 임종빈 목사님이 농가를 돌보면서 생태학교, 생태농사를 짓겠다고 하여 임대를 한 집입니다. [폐가]가 아니라 [농가]이며 [임대한 집]이라고 고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진리가 밝혀져야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척곡교회의 당회인 영주노회가 어떤 역할을 했으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기자님의 정의감이 미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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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넌 척곡교회 이계순영수님의증손자이며 4대째내려오는 믿음의집안이라고그렇게자랑하며지금도증조할아버지가섬기시던교회가당당히서있으며그교회가여러믿음의어른들로인해잘보존되어있다고자랑스럽게얘기하고있는데 이 교회의분열을 뭐라설명해야하나요?
목사님 장로님 하늘나라가셔서예수님에게 뭐라고얘기하실건가요? 아니저 에게 설명좀 해주세요 먹고사는거때문이였나요? 내아버지교회여서내가잘보존해야하기 때문인가요?십자가에서 피와물 모두를쏟으시면서 우리를사랑하시고구속하신예수님의사랑을 생각하며 서로화합했으면해요 화평케하는자가하나님의아들이라고예수님 말씀하셨어요 교회가잘못되면 서로의보이지않는 이권으로 교회잘못되면 처음교회를 설립하신교인들이하나님나라에서 얼마나 애타하실 까요? 이교회창립맴버이신 이계순 영수의손자로 안타까운 마음에 감히글 몇자 적어올림니다.잘못된표현은 안다까움운의표시로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