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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 피소

  • 황규학
  • 입력 2012.07.05 16:5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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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직무유기, 직권남용, 교인기망행위, 타인을 범죄케 한 행위로 고소
강북제일교회 강사모(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는 남삼욱목사 임시당회장파송건과 관련 평양노회 최기용목사를 고소하여 현직노회장이 고소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고소내용은 1) 장창만목사 사임후 4개월이 지나도록 적절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 못하여 직무유기를 했고, 2) 해당노회임원회와 타노회 임원회 결의 없이 타노회 목사를 일방적으로 임시당회장으로 임명하여 직권남용을 하고, 3) 이미 대리당회장으로 불법행위를 하였음을 알고도 남삼욱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하여 금고탈취 시도를 하게끔 하여 남목사로 하여금 범죄케 했고, 4) 6. 25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게 새로운 임시당회장 청빙을 위하여 서명을 해오면 임시당회장을 새로이 임명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는데, 7. 2. 동남노회에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해 달라고 요청함으로 신도들을 기망하였음이 드러났다. 신도들은 1,608명의 서명지를 노회에 제출한 바 있다.  
 
▲     ©황규학

 
최기용목사는 동남노회에 보내는 '임시당회장 파송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남삼욱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여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직무수행에 지장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한 바 있다. 평양노회에서 노회장이 고소당하기는 정릉제일교회 문성남 목사 이후 두번째이다. 문성남목사는 면직.출교되었다. 최기용목사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기망행위, 타인을 범죄케 한 행위가 명백하므로 경처벌은 어려운 상황이다.
 
최기용노회장은 이형우재판국장과 긴밀한 관계로 되어 있어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은 기소위에서 재판국으로 넘어가면 재판국장을 기피하기로 했다. 최기용노회장은 당분간 교단법정의 피고소인 신분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남삼욱의 불똥이 노회장에게까지 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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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권의택2012-07-06 18:50:56

    니는 최목사님을 너무나 존경했느데 목사님 왜 그러세요 감투 명예 아무것도 아니예요

  • 권의택2012-07-05 21:55:17

    최기용 목사님 당신 교회 교인들이 웅성거리고 있음을 아셔야 해요.
    교인들은 당신이 하는 짓거리를 못마땅히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나요?
    목사는 맡긴 교회를 떠나 명ㅇ를 구하면 망한다는 사실을 아고 계신 최기용목사잖아요

  • 권의택2012-07-05 21:39:19

    강북제일교회 강사모가 노회장 최기용목사를 직무유기, 직권남용, 교인기망행위, 타인을 범죄케 한 행위로 고소를 하였다.

    남삼욱의 사건을 중심으로 평양노회를 쑥밭으로 만들어가는 아니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는 인물들을 속히 처단하여 장자노회의 권위를 찾으셔야 합니다.

    통합교단 소속 목사님들과 평양노회 소속 목사님들 세상이 온통 손까락질을 하며 지켜보고 있음을 심각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 노회장은 재판국장 이형우 목사와 긴밀한 관계의 사람이고,

    그 재판국장은 고소영에 사로잡혀 교회를 어지럽히는 김성식목사와 같은 시찰에 성경공부하는 깊은 관계에 있다.

    한사람 목사를 살리기 위해 통합측 교단이 허물어집니다. 권징을 확실히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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