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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양측 옥외 예배

  • 황규학
  • 입력 2012.07.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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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권이 교인 신앙생활 침해
제자교회가 한달째 옥외에서 약 2,000여명이 분립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본당은 이미 폐쇄되어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정삼지목사측을 지지하는 소위 비대위측은 약 1,600여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고, 반대측(당회파)은 약 600여명이 예배를 드리고있다.
 
▲왼쪽은 비대위 오른쪽은 당회파     © 황규학

 
▲  비대위측   © 황규학

▲ 김인환목사    © 황규학

 
2,000여명 이상이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회파의 심규창장로는 현재 비대위측은 계속 이탈하고 있고, 당회파 신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김향주목사    © 황규학

정삼지목사측 한 신도는 이미 정삼지 목사는 구속된 상태이고, 한서노회는 당분간 제자교회는 서한서노회로 가지 않고 중립인 상태로 있기로 했는데 임시당회장을 파송했다고 전했다. 심규창장로측은 자신들이 사회법과 교회법의 지지를 받기 때문에 명분은 충분히 있는 만큼 최종 법적인 결정이 나는대로 교회당으로 진입할 것이라고했다.  현재 비대위측은 숫자가 약간 더 많지만 명분싸움에서 점점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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