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역 고용하면 불이익.
교회분쟁이 터지면 용역들이 동원되는 것이 다반사이다. 그러다 보면 항시 경찰들이 출동한다. 경찰들은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 폭력만 방지할 뿐 양측이 싸우면 경찰은 곤혹스러워한다. 그러나 민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법원의 판결이 없는 가운데 경찰이 할 수 있는 것은 폭력방지, 기물탈취 방지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교인들 양측은 자신들이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불평이 많다. 경찰은 편파적으로 한 쪽으로 절대 치우치지 않는다. 광성교회 사건이나 강북제일교회 사건을 보더라도 경찰은 중립을 지킨다.
7. 6. 강북제일교회 사태시 경찰이 1개 소대 이상 투입되었다. 이들이 하는 역할은 폭력을 방지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경찰이 없었다면 광분한 신도들은 교회를 장악하기 위해서 들어왔던 남삼욱일당들에 대한 폭력을 심하게 행사할 수도 있었다. 경찰은 남삼욱일당들이 폭력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대한 보호했다.
경찰이 교회에 들어오자 용역들이 스스로 물러갔다. 남삼욱일당이 교회장악에 실패한 것은 그들의 무지한 소치였다. 경찰이 조기에 진입했기 때문에 교인들간의 폭행과 금고절도가 방지된 것이다. 앞으로 각 교회가 분쟁이 있을 경우, 한 당파가 용역을 투여하면 경찰의 공권력을 요청하면 된다. 경찰은 어떤 한 당파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위치에서 신도들간의 폭력을 방지하고 교회의 기물탈취를 방지한 것이다. 무력점령으로는 결코 교회가 회복될 수 없다는 교훈을 남겨주었다.
남삼욱목사는 강북경찰서장을 고소했다. 강북경찰서장은 최대한 남삼욱을 평화적으로 대화해서 교회내에서 물러가도록 오랜 시간 동안 대화했고, 신도들에게 폭력을 하지 말 것을 신신당부 하기도 했다.
신도들 역시 폭력을 하지 않으려고 남목사일당이 빠져나가도록 복도의 길을 비켜주었다.
경찰은 신도들끼리 대화하면서 스스로 해결하기를 원해 나중에 자리를 떠났다. 신도들은 당회장실에 들어가 남목사 일당이 스스로 떠나라고 말을 했지만 떠나지 않자 드러내기를 시도했던 것이다.
남목사의 유혈은 몰래 카메라를 빼내다가 긁혔거나 가방을 갖고 끌려 나가면서 스스로 다친 것이다. 신도들의 폭행에 의한 것이 아니다. 물론 끌려나갈 때 많은 여신도들이 비아냥거리면서 손을 대기도 하였다.
경찰은 폭행을 하지 못하도록 신신당부, 최대한 중재했다. 그러나 남삼욱목사가 임시당회장인 자신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며 경찰서장을 고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경찰은 임시당회장을 보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간의 폭행을 방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남목사가 잘못하면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경찰들은 남목사의 상처를 지혈시키기 위해서 애썼고, 속히 치료를 받게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순교하겠다며 경찰들의 구급처치와 치료를 거부하였다.
교회분쟁은 용역을 사용하면 역효과가 발생한다. 경찰이 투입되면 용역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 용역을 투입하다보면 폭력과 폭행이 발생하기 때문에 교회분쟁 해결에 별로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용역을 갖고 교회를 지키는 것은 물질때문에 역부족이다. 남삼욱일당이 50여명의 용역을 고용했는데 하루에 1,600만원이었다.
신도들 없이 용역만 갖고 교회를 장악하려면 매일 1,500만원이 들어가야 한다. 대신 경찰은 한푼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사건이 터지면 용역을 고용하지 않기를 바란다. 용역을 고용한 당파가 불리하게 되고 돈만 낭비하게 되고, 일단 덕이 되지를 않는다. 경찰이 투입되면 용역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에 부닥치게 된다. 경찰 앞에서는 금고를 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번 강북제일교회 폭력사태의 확산을 방지하고, 교회재산 보존하는 경찰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 결국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 역할에 충실한 것이다.
7. 6. 강북제일교회 사태시 경찰이 1개 소대 이상 투입되었다. 이들이 하는 역할은 폭력을 방지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경찰이 없었다면 광분한 신도들은 교회를 장악하기 위해서 들어왔던 남삼욱일당들에 대한 폭력을 심하게 행사할 수도 있었다. 경찰은 남삼욱일당들이 폭력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대한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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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교회에 들어오자 용역들이 스스로 물러갔다. 남삼욱일당이 교회장악에 실패한 것은 그들의 무지한 소치였다. 경찰이 조기에 진입했기 때문에 교인들간의 폭행과 금고절도가 방지된 것이다. 앞으로 각 교회가 분쟁이 있을 경우, 한 당파가 용역을 투여하면 경찰의 공권력을 요청하면 된다. 경찰은 어떤 한 당파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위치에서 신도들간의 폭력을 방지하고 교회의 기물탈취를 방지한 것이다. 무력점령으로는 결코 교회가 회복될 수 없다는 교훈을 남겨주었다.
남삼욱목사는 강북경찰서장을 고소했다. 강북경찰서장은 최대한 남삼욱을 평화적으로 대화해서 교회내에서 물러가도록 오랜 시간 동안 대화했고, 신도들에게 폭력을 하지 말 것을 신신당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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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 역시 폭력을 하지 않으려고 남목사일당이 빠져나가도록 복도의 길을 비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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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도들끼리 대화하면서 스스로 해결하기를 원해 나중에 자리를 떠났다. 신도들은 당회장실에 들어가 남목사 일당이 스스로 떠나라고 말을 했지만 떠나지 않자 드러내기를 시도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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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사의 유혈은 몰래 카메라를 빼내다가 긁혔거나 가방을 갖고 끌려 나가면서 스스로 다친 것이다. 신도들의 폭행에 의한 것이 아니다. 물론 끌려나갈 때 많은 여신도들이 비아냥거리면서 손을 대기도 하였다.
경찰은 폭행을 하지 못하도록 신신당부, 최대한 중재했다. 그러나 남삼욱목사가 임시당회장인 자신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며 경찰서장을 고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경찰은 임시당회장을 보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간의 폭행을 방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남목사가 잘못하면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경찰들은 남목사의 상처를 지혈시키기 위해서 애썼고, 속히 치료를 받게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순교하겠다며 경찰들의 구급처치와 치료를 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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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분쟁은 용역을 사용하면 역효과가 발생한다. 경찰이 투입되면 용역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 용역을 투입하다보면 폭력과 폭행이 발생하기 때문에 교회분쟁 해결에 별로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용역을 갖고 교회를 지키는 것은 물질때문에 역부족이다. 남삼욱일당이 50여명의 용역을 고용했는데 하루에 1,6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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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 없이 용역만 갖고 교회를 장악하려면 매일 1,500만원이 들어가야 한다. 대신 경찰은 한푼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사건이 터지면 용역을 고용하지 않기를 바란다. 용역을 고용한 당파가 불리하게 되고 돈만 낭비하게 되고, 일단 덕이 되지를 않는다. 경찰이 투입되면 용역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에 부닥치게 된다. 경찰 앞에서는 금고를 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번 강북제일교회 폭력사태의 확산을 방지하고, 교회재산 보존하는 경찰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 결국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 역할에 충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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