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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탈법목사들 천지

  • 황규학
  • 입력 2012.07.20 14: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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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목사대신 임시당회장, 부목사대신 전도목사
광성교회는 실제 부목사가 부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광현 임시당회장 이후 지철홍, 김형우, 김성철목사가 떠났기 때문에 부목사는 없고, 전도목사가 대신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성교회는 임시당회장이 임시목사를 대치하고, 전도목사가 부목사를 대치하여 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여기도 불법과 거짓이 판을 치고 있다.
 
▲     © 황규학

 
지철홍부목사는 자의가 아닌 타의의 안식년 상태.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 형식상의 부목사이다. 1년 동안 월급만 지급되고 있다. 전도목사만 4명이다. 탈법이다. 전도목사는 국내미개척교회만 사역하게 되어있다. 전도목사는 조직교회에서 사역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처럼 부목사적 전도목사가 광성교회에서 판을 치고 있다.    
 
고시영목사가 시무하는 부활의교회 역시 전도목사가 위임목사를 대치해 왔다. 이처럼 대형교회가 탈법에 불법, 거짓이 춤을 춘다. 이것이 예장통합교단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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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오성2012-09-02 22:19:54

    17.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 하느니라........
    누군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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