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총회관계도 어렵게 하고 있다고 판단
해외한인장로회 총회는 2012. 7. 5 모인 총회임원회에서 이상인목사의 안수문제가 본 교단의 명예에 심각한 손상과 또 한국총회관계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진상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을 정하고 조사보고 하도록 하였다.
총회 위임을 받은 5인들은 이상인씨가 목사가 되기 위한 충족요건으로 본 교단 헌법 23조에 명시한 조항에 따라 M.Div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여 안수를 받았는가 하는 문제와 시카고신학대학교의 M.Div 과정 내용과 운영상태 그리고 어떤 행정절차로 편입학을 시행하고 있는지 조사를 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진상특별위원회에서는 시카고신학대학교에 제출한 서류일체, 목사고시에 응시한 서류일체, 소명서를 요청했고 8. 21-23일까지 시카고에서 이상인목사에 대한 면담을 요청했다.
KPCA는 이상인목사의 안수문제가 본 교단의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교단간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줄 것을 판단, 조기에 진압하고자 했다. 로앤처치는 이상인목사의 불법적인 안수를 계속 다루어 왔다.
총회 위임을 받은 5인들은 이상인씨가 목사가 되기 위한 충족요건으로 본 교단 헌법 23조에 명시한 조항에 따라 M.Div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여 안수를 받았는가 하는 문제와 시카고신학대학교의 M.Div 과정 내용과 운영상태 그리고 어떤 행정절차로 편입학을 시행하고 있는지 조사를 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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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특별위원회에서는 시카고신학대학교에 제출한 서류일체, 목사고시에 응시한 서류일체, 소명서를 요청했고 8. 21-23일까지 시카고에서 이상인목사에 대한 면담을 요청했다.
KPCA는 이상인목사의 안수문제가 본 교단의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교단간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줄 것을 판단, 조기에 진압하고자 했다. 로앤처치는 이상인목사의 불법적인 안수를 계속 다루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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