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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 이상인의 안수로 교단명예훼손 되었다

  • 황규학
  • 입력 2012.07.21 2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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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총회관계도 어렵게 하고 있다고 판단
해외한인장로회 총회는 2012. 7. 5 모인 총회임원회에서 이상인목사의 안수문제가 본 교단의 명예에 심각한 손상과 또 한국총회관계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진상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을 정하고 조사보고 하도록 하였다.
 
총회 위임을 받은 5인들은 이상인씨가 목사가 되기 위한 충족요건으로 본 교단 헌법 23조에 명시한 조항에 따라 M.Div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여 안수를 받았는가 하는 문제와 시카고신학대학교의 M.Div 과정 내용과 운영상태 그리고 어떤 행정절차로 편입학을 시행하고 있는지 조사를 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     © 황규학

 
진상특별위원회에서는 시카고신학대학교에 제출한 서류일체, 목사고시에 응시한 서류일체, 소명서를 요청했고 8. 21-23일까지 시카고에서 이상인목사에 대한 면담을 요청했다.
 
KPCA는 이상인목사의 안수문제가 본 교단의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교단간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줄 것을 판단, 조기에 진압하고자 했다. 로앤처치는 이상인목사의 불법적인 안수를 계속 다루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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