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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구 장로, 고소 2번에 또 진정

  • 황규학
  • 입력 2012.07.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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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에 대해 꾸준히 고소와 진정
남삼욱목사와 단짝인 서울대 학위사칭자 황문구장로가 필자를 조사해 달라며 서울동부지검에 진성서를 제출했다. 황문구의 아들은 황동욱 변호사로서 분쟁교회에 다니면서 아들에게 사건을 수임하게 하고 있다.
 
▲     © 황규학

 
황문구는 필자를 두번씩이나 고소했지만 모두 무혐의처리 되었다. 황문구장로는 서울대와 행정고시합격자로 사칭하여 교단에서 물의를 빚어 왔다. 그는 이번 강북제일교회에 금고를 털기위해 교회사무실에 진입했던 남삼욱목사와 단짝이다. 한 지인에 의하면 황문구장로는 변호사사무실 사무장을 역임했다고 전하여 진다. 그러나 본인으로 부터 확인된 바는 없다. 
 
▲     © 황규학

 
필자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황문구장로는 강화중, 인천고만 졸업했다. 서울대를 청강했다고 하나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대는 청강제도가 없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에는 변호사 아들 황동욱을 배불리는 황문구는 강북제일교회에서 손을 떼라는 플랭카드가 달린 바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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