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회복 가속화
제33조 [교회 및 노회 수습]
1. 분규가 발생한 교회를 수습하기 위하여 노회는 수습전권위원을 파송하여 수습케 할 수 있다. 노회 폐회 중에는 임원회가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할 수 없다.
2. 노회의 의뢰가 있고 상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총회 ( 폐회 중에는 임원회 )의 판단으로 개 교회와 노회에 수습전권위원을 파송하여 수습케 할 수 있다.
3. 교회수습전권위원회는 필요한 경우 3개월 이내의 기간만 당회장권, 당회원권, 당회의 기능을 정지시킬 수 있고 당회장권이나 당회의 기능을 정지시켰을 때 노회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회의 요청으로 대리당회장을 파송할 수 있으며 대리 당회장의 권한은 제30조 2항에 준하여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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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강북제일교회는 금고 터는데 앞장섰고, 용역을 고용하여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점령하려고 했던 남삼욱 임시당회장 임명은 철회,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은 3개월 동안 자격정지가 되어 당회는 사실상 식물당회가 되었고, 수습전권위가 행정을 담당하게 되었다.
수습전권위는 조만간 대리당회장 임명을 노회에 요청하여 공백의 행정을 메꾸어 나가야
할 것이다. 장로들은 장창만목사, 남삼욱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하여 교회의 회복을 꾀하고자 하였으나 신도들이 이들을 강력하게 거부함에 따라 교회분규가 가속화 되어 총회수습전권위는 최근 평양노회의 남삼욱 임시당회장 철회 결정에 따라 그를 추종했던 장로들까지 직무정지를 당하게 되었다. 이로써 강북제일교회의 회복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지난 1년동안 외부인들이 지나치게 교회행정을 주도해 와 교회회복을 어렵게 하였지만, 이번 총회수습전권위의 결정으로 교회 회복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교권에 대한 교인들의 승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제 일부 장로들, 짝퉁 강사모와 여전히 자신이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았기에 임시당회장이라고 말하는 남삼욱목사의 주장은 설득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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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강병만목사)는 2012. 8. 1. 자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시행규정 제33조 제 3항에 의거 강북제일교회 당회원권을 정지한다"고 하였다.
총회 수습전권위원장 강병만목사님과 수습전권위원님들의 사실적판단에 의한 결정이 교회를 살리는데 큰 일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같은목사로서 손에 피를 묻히기 싫다는 구실을 내세워 목사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목사의 편을 들어 어물 어물거리다 교회는 깨지고 허물어져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만든 지난날의 수습의 모습은 정말로 가슴아픈일을 연출하였고 고통을 수반하였고 전도의 문을 막아버리는 그야말로 하나님앞에 엄청난 죄를 법하였습니다.
아직도 목사와 성도의 갈등관계에 있는 총회산하교회들을 속히 구원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교회의 목사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 힘드시지만 목사님의 길을 가기위한 받아야 할 십자가가 아닙니까?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돌아보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시지만은 안타까운일은 개척교회의 목사님이 눈물흘려 전도한 영혼을 어느날 보면 대형교회로 가버립니다. 그목사님들의 심정을.... "뺏아가버렸다는 표현을 해요"
대형교회는 재산늘리는 목회를 하면 안됩니다. 재산이 문제의 동기가 원인이 되고있거든요. 목회자 한분이 목회를 하시면 몇백년 하시나요? 세상을 떠나가기전에 후계자 문제로 교회가 깨지고 그런 모습은 우리 하나님이 원치 않으심을 잘알고 계시잖아요.
주님앞에 가셔서 영광의 면류관 그것보다 더 썩어 없어질 세상것을 더 사랑하는 모습은 추하고 부끄러움을 가져다 주고있잖아요.
예수님처럼 행동을 하시면서 목회를 하시면 존경을 받고 행복한 사역을 하실텐데 그 못된 명예와 재물의 욕심에 어쩌다 빠져 못헤어나고 수많은 영혼들에게 상처를 주는 모습이란.....? 모두가 손까락질을 하는데 안보이는지 모른체 하시는 것인지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은 성도님들의 과반수가 싫다면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싫다는 양들을 데리고 어찌 복음을 전한단 말입니까? 그 양들을 다 잡아삼켜 버리던지 내 쫒아 버려야 하는데 하나님의 양들은 목사님의 권한으로 맘대로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맡긴 양들이 싫다면 당연히 떠나야 됩니다. 굶어 죽는 일이 있다손 치더라도 교회를 힘들게 하지말고 떠나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목회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총회 헌법을 개정하여 목사의 책임한계의 선을 분명히 해놓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목사님들이 나오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경륜을 바라보며 복음만을 위하여 맡긴양들을 위해 사역을 하신다면 양들로부터 배척을 받는 목사님들이 나올 수 가 없을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이라 생각을 합니다.
한국교회의 오늘이 영원까지 이어지도록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