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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김동엽), 시화성전(민경설)만 명의 신탁,

  • 황규학
  • 입력 2012.08.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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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총회장이 되려면 적어도 교회재산은 명의 신탁해야
부총회장이 될 사람은 적어도 총회를 섬기고 모범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의 재산이 노회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되어야 한다. 박위근 목사가 시무하는 염천교회는 서울노회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되어 있다.
 
▲     © 황규학
 
손달익목사가 시무하는 서문교회도 명의신탁되어 있지 않아
 
손달익목사는 재산이 명의 신탁되어 있지 않다. 총회장으로 승격되기 위해서는 서문교회재산도 노회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되어야 할 것이다.
 

▲     © 황규학

 
마찬가지로 앞으로 부총회장이 되려는 사람들이 시무하는 교회재산은 총회산하 노회 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되어야 한다. 교회재산을 명의신탁하는 것은 총회가 장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장이 되려는 사람들은 먼저 말로만 총회를 섬긴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재산을 총회산하 노회유지재단에 명의 신탁을 해야할 것이다.  
 
이번에 노회유지재단에 교회재산을 명의신탁한 교회의 담임목사는 김동엽목사와 민경설목사뿐이다.
 
▲     © 황규학

 
민경설목사는 광진교회는 명의신탁되어 있지않고 시화성전만 명의 신탁되어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이승영목사는 교회부동산이 본인 이름으로 되어 있다. 수서성전은 교회이름으로 되어있다. 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된 것은 하나도 없다.
 
▲     © 황규학
 
▲     © 황규학

 
임은빈목사가 시무하는 동부제일교회의 부동산 역시 교단노회유지재단에 명의 신탁되지 않았다. 
 
▲     © 황규학
 
여론조사에서 79%가 부총회장후보정도라면 교회재산을 노회유지재단에 명의신탁해야 한다고 했다. 
  
 
부총회장후보는 교회재산을 유지재단에 신탁해야 합니까?
총 투표수 : 34 (투표 시작일 2012.05.10 - 종료일 2012.05.17)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부총회장후보 정도라면 노회 유지재단에 명의 신탁해야 한다 79% 27 표
반드시 명의 신탁할 필요는 없다 21% 7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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