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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목사들의 도덕불감증

  • 황규학
  • 입력 2012.08.24 22: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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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위조, 전임사역 부재, 세례교인 과반수날인 부족, 타국 시민권자
최근 행정소송을 당한 대형교회 목사들의 공통점은 거짓과 기만에 기초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목회자들은 당회와 노회를 기망한 것이다. 개인들의 이익을 위하여 치리회를 기망하고, 아니면 치리회가 개인들의 불법에 동조하고 있다.  
 
먼저 신일교회 이상인 목사를 보자. 이상인목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M.Div 학위의 부재와 2년 전임사역의 부재이다. M.Div 학위가 없는데 타교단을 통하여 M.Div 학위가 있는 것 처럼 하고 전임사역을 한 것처럼 하여 안수를 받고, 국내교단에서의 청목과정도 없이 바로 서울노회의 비호아래 담임목사로 들어갔다.    
 
두번째 시흥교회 방수성목사의 문제이다.
 
방수성 목사 역시 학력의 문제가 있다. 웨스턴 미시간 대학교에서 교육상담심리를 이수하지 않았는데 이수한 것처럼 하고, 휫튼 칼리지에서 공부한 흔적이 없는데 정규과목을 공부한 것 처럼 이력을 작성하고, 시카고신학대학에서는 논문도 쓰지 않았는데 논문제목을 기재하여 마치 전공인것 처럼 기재하였다. 더군다나 2년 전임사역이 없는 상태에서 안수를 받았다.
 
황형택, 이상인, 방수성 목사의 공통점은 시카고 출신으로서 2년 전임사역 없이 안수를 받은 것이다. 방수성목사는 송학대교회 안수청빙을 받자마자, 사역도 하지 않고 바로 도미했고, 도미한 후에도 3년 동안 송학대교회 부목사인 것처럼 신분을 유지하였다.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 역시 장신대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마치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여, 부총회장 선거에 낙마를 했고, 조성기 사무총장 역시 장신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마치 졸업한것 처럼 기재하여 인천제일교회에서 그만두게 되었다.
 
황형택 역시 전임사역 2년이 부족한 상태에서 안수를 받게 되어 결국 무효가 되었다. 김지철목사는 세례교인 과반수가 안된 상태에서 청빙이 되었다. 이성곤목사와 똑같은 케이스이다.
 
황형택과 림형천목사는 미국시민권자로서 버젓이 불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형교회가 분쟁을 일으키는 원인은 학력과 이력위조, 2년 전임사역의 부재, 세례교인 과반수의 서명날인 부재, 타국시민권자 등으로 나타났다. 결국 이면은 거짓과 기만이 기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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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2-08-28 20:48:07

    목사님들 각성을 하셔야 합니다. 예레미야선지자가 이스라엘을 향아여 눈물을 흘리며 멸망을 예언을 하엿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사정이 목사님들 잘 아시잖아요 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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