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남스타일 임은빈목사, 강북에서 봉사

  • 황규학
  • 입력 2012.08.28 15:39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어려운가운데서 목회한 임은빈 목사, 어려운 사람어루만져
서울 동남노회 부총회장 후보 임은빈목사가 서울역사 광장에 마련된 천막에서 노숙자를 위한 봉사를 했다. 그는 지금까지 강남(하남시)에서 목회를 계속 해왔기 때문에 자신이야말로 강남스타일이라고 했다. 강남스타일이 강북에 가서 노숙자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다음은 기독공보 기사이다. 
 
노숙인 지친 마음 어루만져
 
▲     © 황규학

      
지난 8월 22일 수요일에 구 서울역사 광장에 마련된 천막에는 오전부터 인파가 몰려들었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 12시에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서울역광장 신생교회(김원일목사 시무). 노숙인들과 지나던 행인들은 앞줄부터 가지런히 앉아 뜨겁게 찬양하며 예배를 준비했다.
 
1천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서울동남노회(노회장: 최용복 목사) 임원들과 김영진장로(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자인 임은빈목사가 '영생' 제목으로 설교하고 동부제일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 목사는 "예수 믿으면 나와 내 가정이 구원받으며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된다"는 내용의 설교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북돋워주었다.
 
예배 후 임 목사는 '해돋는 마을' 급식소에서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를 대접하며 그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다. 이날 1천명 분 점심식사비는 동부제일교회가 담당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vf24162024-02-20 23:09:45

    http://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2&dirId=1206&docId=357444742&page=1#answer2 9.13.20시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직원들..20일엔(정의당?)당원들 대전역 급식 봉사!근데 난 오뎅국 안먹어요.수산물이잖우~ http://kin.naver.com/qna/detail.naver?d1id=4&dirId=40502&docId=448690803&page=1#answer3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남스타일 임은빈목사, 강북에서 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