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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김동엽 VS 충청의 민경설

  • 황규학
  • 입력 2012.08.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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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부동산을 유지재단에 명의신탁한 목사들 우세.
후보자들의 부동산 검증을 한 이후에 부총회장후보의 순위가 바뀌고 있다. 교단유지재단에 교회재산을 명의신탁한 후보들이 앞서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목민교회와 광진교회시화성전을 교회재산을 교단유지재단에 명의신탁을 한 바 있다. 이승영목사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부등본에 소유주로 기록되어 있고, 임은빈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부제일교회 대표로 되어 있다.
 
가장 유력한 부총회장 후보는 누구입니까?
현재페이지 : 1 / 4
가장 유력한 부총회장 후보는 누구입니까?
총 투표수 : 89 (투표 시작일 2012.08.24 - 종료일 2012.09.06)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동엽 30% 27 표
민경설 37% 33 표
이승영 21% 19 표
임은빈 11% 10 표
 
가장 유력한 부총회장 후보는 누구입니까?
총 투표수 : 118 (투표 시작일 2012.08.24 - 종료일 2012.09.06)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동엽 30% 35 표
민경설 33% 39 표
이승영 18% 21 표
임은빈 19% 23 표
교회 채무는 광진교회 90억, 새벽교회 238억, 목민교회 32억으로 되어 있다. 민경설목사는 신대원출신, 김동엽목사는 신총협출신이기 때문에 앞으로 신총협이 움직일 가능성도 있고, 호남대 비호남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 

 

▲     © 황규학
 
 
 
 
 
 
 
 
 
 
 
 
 
 
 
 
 
 
 
 
 
 
 
 
 

현재로서는 김동엽목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민경설목사는 전도동력운동때문에 교단을 초월해서 많이 알려졌지만 교단내에서는 김동엽목사가 더 잘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이승영목사는 장신대이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약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충청의 민경설, 호남의 김동엽이 이번 부총회장후보에서 경합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흐르면서 2강, 2약으로 나타난다. 김동엽은 한일장신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민경설은 대전신학대학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동엽은 영등포노회, 민경설은 서남노회장을 역임했다. 둘 다 교회 부동산 명의신탁자이다.

김동엽목사는 명지대 서울장신출신이고, 민목사는 광운공대, 한양대학교대학원(사회복지), 장신대학원 출신이다.  

부총회장후보는 교회재산을 유지재단에 신탁해야 합니까?
총 투표수 : 34 (투표 시작일 2012.05.10 - 종료일 2012.05.17)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부총회장후보 정도라면 노회 유지재단에 명의 신탁해야 한다 79% 27 표
반드시 명의 신탁할 필요는 없다 21% 7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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