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부동산을 유지재단에 명의신탁한 목사들 우세.
후보자들의 부동산 검증을 한 이후에 부총회장후보의 순위가 바뀌고 있다. 교단유지재단에 교회재산을 명의신탁한 후보들이 앞서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목민교회와 광진교회시화성전을 교회재산을 교단유지재단에 명의신탁을 한 바 있다. 이승영목사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부등본에 소유주로 기록되어 있고, 임은빈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부제일교회 대표로 되어 있다.
현재로서는 김동엽목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민경설목사는 전도동력운동때문에 교단을 초월해서 많이 알려졌지만 교단내에서는 김동엽목사가 더 잘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이승영목사는 장신대이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약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충청의 민경설, 호남의 김동엽이 이번 부총회장후보에서 경합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흐르면서 2강, 2약으로 나타난다. 김동엽은 한일장신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민경설은 대전신학대학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동엽은 영등포노회, 민경설은 서남노회장을 역임했다. 둘 다 교회 부동산 명의신탁자이다.
김동엽목사는 명지대 서울장신출신이고, 민목사는 광운공대, 한양대학교대학원(사회복지), 장신대학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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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김동엽목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민경설목사는 전도동력운동때문에 교단을 초월해서 많이 알려졌지만 교단내에서는 김동엽목사가 더 잘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이승영목사는 장신대이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약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충청의 민경설, 호남의 김동엽이 이번 부총회장후보에서 경합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흐르면서 2강, 2약으로 나타난다. 김동엽은 한일장신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민경설은 대전신학대학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동엽은 영등포노회, 민경설은 서남노회장을 역임했다. 둘 다 교회 부동산 명의신탁자이다.
김동엽목사는 명지대 서울장신출신이고, 민목사는 광운공대, 한양대학교대학원(사회복지), 장신대학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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