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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당회, 노회, 총회, 합력하여 악을 이루었다.

  • 황규학
  • 입력 2012.09.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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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의 한가운데 숭실대 출신들 다수 차지
이상인건과 관련, 이상인은 물론이고 그를 비호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불법이 발견되었다. 먼저 학교로는 직영신학대학교, 노회로는 시카고 중앙노회, 서울노회, 교회로는 시카고 밀알교회, 신일교회가 불법에 가담했다. 총회로는 KPCA가 불법에 합류했다. 이처럼 학교, 노회, 교회, 당회, 청빙위원회가 불법을 방조하거나 묵인하였던 것이다. 다행히 KPCA 총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해서 일단락되었다. 모든 기관이 합력해서 악을 이루었다. 
 
이처럼 최근 미국에서 온 사람으로서 대학은 숭실대(이상인, 황형택), 지역은 시카고(황형택, 방수성, 이상인)에서 공통적으로 학력에 하자가 발견되었고, 시민권문제는 고대, 장신대(림형천), 숭실대, 장신대(황형택)출신들이 흠이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특히 청주대, 장신대학원(방수성)출신은 청강과목을 이수과목으로, 교육전도사를 전임으로 표현했다. 숭실대 출신은 미국사역을 국내사역을 한 것처럼 표현하였다. 공통은 기만이었다.  
 
국내에서는 연세대. 장신대출신, 숭실대 장신대 출신이 장신대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졸업한 것처럼 기재한 바 있다. 이처럼 연세대, 숭실대, 청주대 출신들이 학력을 기만한 것이 드러났다. 특히 숭실대출신들이 학력, 이력 신분을 기만했다. 이상인, 황형택, 조성기 이다.  숭실대 출신들은 서로 남이 아니었다.
 
▲     © 황규학

 
이들의 삶은 선배 한경직목사와는 전혀 다른 삶이었다. 한경직목사는 위대한 숭실인이었다. 
 
더군다나 이상인은 보다 큰 범죄를 저지른다. M.Div를 하지 않자, B.A로 M.Div를 대치하고, 평신도사역을 교역자사역으로 대치하고, 소멸된 회원권을 문서한장으로 부활시켜 서울노회회원으로 만들고, 속성으로 안수를 받는다. 사무총장, 부총회장후보, 총회장후임목사, 총회장아들들, 노회장아들, 대형교회 목사아들들, 신대원출신들, 대학교 출신, 미국출신들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과 출세가도를 위해 이력과 학력을 마음대로 위조했던 것이다. 
 
늑대와 함께 춤을이 아니라 불법과 함께 춤을
 
M.Div가 없는데 목사행세를 하고,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고, 파트사역을 했는데 전임사역을 한 것 처럼 안수를 받고, 미국시민권자인데 한국시민권자인 것처럼 버젓이 당회장으로서 활동하고, 청강이면서 정규프로그램에 이수한 것처럼 기재했고, 장신대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는데 졸업한 것처럼 했다. 노회는 이들의 불법을 방조하기 위해 춤을 추었다. '늑대와 함께 춤'이 아니라 '불법과 함께 춤'이었다. 불행하게도 불법의 한가운데는 한경직목사가 졸업한 숭실대 출신들이 있었다. 숭실대의 기독교정신이 사라졌다.
 
이상, 총회장의 후임목사나 총회장의 아들들은 신의 아들이었다. 이제 숭실대는 기독교의 정신을 되찾을 필요가 있고, 장신대나 서울장신대, 시카고장로회신학대학원은 더이상 불법을 방조해서는 안될 것이고, 학교는 정치적 게임에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지역에 속한 교단, 사립대, 장신대학원출신 들이 공통적으로 불법에 편승했던 것이다.   

이제 당회, 노회, 총회, 학교는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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