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성 목사의 이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총회재판국은 방수성 목사에게 이력서에 기재한대로 시카고 신학대학 박사학위를 이수한 성적표를 제출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방수성 목사는 총회재판국의 순응에 따라 시카고 신학대학 Jimenez Elena 라는 사무원에게 메일을 보냈다.
나의 이름은 방수성입니다. 나는 1996-1999년까지 Ph.D 과정에 있었던 시카고 신학대학교 학생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2004년 이래로 한국에서 담임목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의 교회는 내가 시카고 신학대학원의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이었다는 것의 어떤 확증과 나의 성적증명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내게 나의 성적표를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그러나 Jimenez Elena 는 내가 당신에게 너의 성적표를 보내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대신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가 성적표요청란에 기재해서 보내십시오. 당신은 그것을 773-643-1334번호인 팩스로 내게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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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메일로 성적표를 요청했기때문에 10불을 낼 필요없지만 내게 서명된 요청서를 보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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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사는 8. 15일에 성적표요청서를 보낸다고 이메일을 보냈다. 하이! 지메네즈, 나는 나의 요청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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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사는 이 신청서에 성적증명서를 요구한다는 서류를 보냈다.
2012. 8. 31. 에 지메네즈가 답변서를 보낸다. 방수성씨, 당신이 재정부에 당신의 은행잔고에서 지불(5불)했는지 내게 알게하시오. 그리고 첨부된 성적표를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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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무원은 박사과정 학생신상기록부와 성적표를 보냈다.
법무법인 하우 박성하 변호사는 변론서에
"시카고 대학교의 경우, 방수성목사가 이메일로 증명서를 요청하자, 시카고 신학대학교 등록 및 학업평가처(담당자: Elene Maria Jimenez)는 2012. 8. 31. 방수성 목사에게 '1994년 가을학기부터 겨울학기까지의 방수성 목사의 학생기록 및 성적증명서를 보내왔는 바, 이를 귀 재판국에 증거로 제출합니다"고 했다.
학생기록부에 의하면 방수성목사는 논문자격시험에서 20세기 신학 한과목만 패스한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논문 타이틀은 98년 봄에 철회한 것으로 나온다. 박사학위이수 성적표는 제출하지 않았다. 박사학위과정에 들어가기 전의 성적표를 제출했다.
PH.D STUDENT RECORD 에는 방수성목사가 박사과정중에 있는 학생으로 보고 있다. 논문자격시험도 한 과목 통과한 것으로되어 있다.
그리고 성적표라고 보냈는데, 성적표란에는 STUDENT RECORD 옆에 과정이 삭제되어 있어박사과정인지, 어떤 과정인줄 알지 못하게 되어 있다. 분명한 것은 이 성적표는 학생신상 기록부에 불과한 것이지, 박사과정 성적표가 아니었다. 이 보낸 학생기록부는 방수성목사가 1997년 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1995년 가을부터 1997년 봄까지 1학점자리 8과목을 공부한 것으로 되어 있다.
방수성목사는 박사학위 이수 성적증명서를 제출한 것이 아니라 이수전의 성적증명서를 제출해 마치 박사학위과정을 이수한 것처럼 하였다. 그는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했더라면 이수한 성적표를 제출했을 것이다. 시카고 학교측에서는 성적표를 분명히 보냈을 것이다. 성적표를 요구했기 때문에 성적표를 첨부했을 것이다. "Find attached your transcript"
그의 이력서에 의하면 1995년에서 1997년에는 휫튼칼리지에서 공부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94년 가을에서 95년 봄까지는 목회학박사 프로그램에서 1학점자리 3과목을 들어 3학점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 성적표에 의하면 방목사는 94년 가을부터 97년봄까지 박사과정에 들어갈때 까지 8학점을 이수한 것으로 나타난다. 우측상단에 보면 STUDENT RECORD 에 (PH.D)라는 문자가 없다. 앞의 학생레코드에는 PH.D STUDENT RECORD라고 되어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 성적표는 PH.D 라는 문자가 없는 것으로 보았을 때 PH.D 이수 성적표가 아니었던 것이다.
방수성목사의 이력서에 의하면 97년 부터 박사과정에서 공부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97년 이후 2000년까지 박사과정에서 공부한 성적표를 제출하지 않았고, 박사과정에 들어어가기 전에 취득한 8학점만의 성적표를 제출했다. 엄격히 말하면 성적표가 아니라 학생기록부이다. 성적표는 총장이나 학장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박사학위 과정 이수에 대한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공부를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성적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웨스턴 미시간대학에서도 방목사는 교육상담심리학 이수라고 이력서에 표기하여 거짓말을한 것이 드러났다.
그러나 그는 웨스턴미시간대학에 스스로 청강증명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저는 방수성입니다. 나는 1988-90년까지 웨스턴 미시간 대학에서 청강을 했습니다. 나는 현재 제가 청강했다고 하는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내가 청강했다는 서류를 이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사무직원은 학교 웹사이트에 가서 성적표난을 클릭해서 성적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답변서에 방수성목사는 교육상담심리프로그램을 청강하였다고 적었다.
이상 방수성목사는 시카고 신학대학원에 성적증명서를 요청하였는데 시카고 신학교에서는 착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방목사가 박사학위에 들어가기 전인 1994 가을부터 1997 봄까지 공부한 성적 내역만을 보냈다. 아니면 다 보냈는데 방수성목사가 총회재판국에 제출하지 않는 것도 무시하지 못한다. 방목사가 이수를 다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한 총회재판국원은 학사나 석사에 대해서는 제출할 수 있어도 박사과정은 제출하기 어려운 것으로 말했다고 주장했다. 성적증명서 폼에 성적증명서를 요청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안보내줄리 없다. 좌우지간 현성적증명서만을 보았을 때, 방수성은 시카고 대학박사과정을 이수한 흔적을 볼 수 없다. 이력서에 의하면 박사과정은 97년도에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이 성적표는 94-97년까지이기 때문에 박사과정을 이수한 흔적을 볼 수 없다.
장신대강의전담교수 김효준 교수에 의하면, 자신은 박사학위를 이수하기 위하여 18과목 54학점을 이수했다고 주장했다. 방수성목사는 95-99년까지 시카고 가나안장로교회 전임부교역자로 활동하면서, 97년 가을에 시카고신학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해서, 1999년 노스캐롤라이나 교회로 부임하게된다.
적어도 36학점(김효준 교수는 54학점 이수)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시간적으로 모자란다. 그러므로 방수성목사는 박사학위과정 과목을 거의 이수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온 성적표를 제출하지 못한 것이다. 방목사가 제출하지 않은 뒷부분에 학장이나 사무직원의 서명이 있을 것이다.
서명이 없는 성적표는 정식문서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결국 방목사에게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웨스턴 미시간대학교에서 청강을 했으면서 이수했다고 한 기록이 허위임이 드러났고, 시카고 신학대학원을 박사과정을 이수했다는 것도 박사과정입학전에 들었던 성적증명서만을 제출하여 박사과정을 이수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드러난 것이다. 허위가 아니라면 방목사는 지금이라도 속히 시카고신학대학원 성적증명서를 제출하기를 바란다.
이에 대해서 방목사가 적절하게 답변을 하지 않는다면, 방목사는 9. 10. 총회재판국으로부터 불리한 결정을 받게 될 것이다. 즉 위임목사무효결의가 이루어져 시흥교회에서는 더는 목회가 불가능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