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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이상인, 방수성건 오늘 선고

  • 황규학
  • 입력 2012.09.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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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일, 시흥 임시당회소집 준비
9.10일 열리는 총회재판국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한 결단이 요구된다.  현재 이상인, 방수성목사의 목사무효결의에 대한 행정심판을 내려야 할 때이다. 현재로서 이상인, 방수성은 버티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상인은 안수주체 교단인 해외한인장로회가 입장을 이미 표명한 상태이고, 실제로 M.Div학위가 없고 2년 전임사역한 경력이 없으며, 교단의 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교단의 정체성과 교단법준수를 위해서도 아웃시킬 가능성이 크고, 방수성목사 역시 이력서의 하자가 분명하고, 전임사역을 2년 한 경력이 없어 아웃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 다 공통점은 학력과 사역의 문제이다. 황형택이후 대형교회 목사들이 자격으로 말미암아 무효로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이후에는 강병만목사, 김지철목사건을 다룰 예정에 있다.
  
신일교회와 시흥교회는 오늘 재판국의 결정에 따라 임시당회를 소집하여 차후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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