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페어플레이 정신 필요, 소문은 시간지나면 사라질 것
이승영목사측은 처음에는 정도출목사가 유인물을 살포했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김동엽목사측이 유인물을 살포했다고 했다. 그가 속한 강동노회까지 김동엽목사를 들고 나섰다.
비방, 음해, 허위사실 유포의 원래 장본인이 또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대하여 총회 선관위가 위법 조치하여 그 결과를 1주일 내 통보해주기를 서울강동노회는 8월 22일 공문 발송하였습니다.
2. 이러던 중 지난 9월 3일과 4일 본 교단 은퇴 목사 M 목사님과 R 목사님의 대화를 통해 허위사실과 불온문서 유포의 장본인이 현재 부총회장 후보인 김모 목사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녹취하였음).
그러나 유인물 살포자가 정도출목사나 김동엽목사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다. 그러므로 이승영목사측은 지나치게 유인물에 알러지 반응을 갖고 있다.
이승영목사는 연세대박사출신의 우량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 것은 1) 김삼환목사흑색선전을 위한 기독노조 매수건, 2) 재혼문제, 3) 재정불투명문제일 것이다. 기독노조매수건이 치명타이다.
김삼환목사가 부총회장후보로 나올 무렵, 이승영목사측은 기독노조를 500만원에 매수하여 김삼환목사비방을 위한 집회를 하게했다. 새벽교회 조충만목사가 이길원목사에게 500만원을 준 것은 동부지방법원도 인정했다.
이것을 지시한 것은 담당수석목사인 조충만 목사이다. 당시 1,000만원을 주려고 하였는데, 500만원만 흘러들어갔다. 이길원목사와 조충만목사와의 대화 내용을 보면 500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다.
2) 재혼 문제이다. 재혼이야 사생활이지만 젊은 여인과 재혼을 하였다는 것이 회자거리가 되고 있다. 예장합동 벽산그룹 회장이었던 김인득 장로도 젊은 여인과 재혼을 하였으나 부총회장이 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었다. 이는 개인 사생활의 문제이기 때문에 젊은 여인과 결혼하였다는 것 자체는 시비거리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재정불투명문제에 대해 유인물에 의하면 교인들의 동의 없이 이승영목사와 독고장로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279억이나 되는 빛을 얻어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부동산등기부등본에 의하면 238억이 부채로 되어 있다. 교회부채를 얻기 위해서는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교인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교회담보를 하기 위해서는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통한 교인들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교회건물이 이승영목사의 개인이름으로 되어 있다. 네 후보중에서 유독 이승영목사만이 교회부동산을 개인이름으로 등재했다. 그래서 이승영목사는 실체와 상관없이 반대자들로부터 비판받을 빌미를 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센서티브한 것은 유인물에 의하면 이승영목사의 여자문제이다.
이러한 유인물은 상대방을 비방중상하기 위한 것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팩트가 없기 때문이다. 팩트가 있다면 이승영목사는 상당한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팩트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여자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증거나 근거가 없다면 거론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증거가 있다한들 불법적인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채택가능성이 없고,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사실관계를 떠나서 이러한 불법유인물을 돌린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유인물을 특정후보측이 돌린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그 특정후보는 사퇴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유인물을 돌리는 것은 비열한 짓이기 때문이다. 내용에 있어서도 하자이다. 이승영목사의 현 아내는 비서출신이 아니라 비서의 동생이다.
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문장식목사도 이승영목사의 부인이 비서가 아니라고 말을 한다.
이승영목사는 이러한 유인물로 인해 정신적 고초를 말할 수 없이 느끼고 가정적인 문제까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총회장 대담토론에서도 이승영목사는 허위사실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낀다고 했다.
그러나 이승영목사측은 불법유인물을 돌린 사람을 색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증거없이 아무나 지적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정도출목사측이라고 했고, 다음에는 김동엽목사측이라고 하고 있다. 결국 측근들이 정도출목사를 압박하여 총회장후보에 나오지 못하게 했다. 최근에는 유인물을 돌린 사람이 김수호장로라고 의심하고 있다. 김수호장로는 8. 24. 새벽교회에 찾아가 유인물을 돌린 동영상이 자신이라고 한다면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까지 했다. 이승영목사측은 동영상을 보여주지 않았다.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김수호장로라고 의심한 것이다.
김수호장로, 3,000원도 돌린 적 없어
또 최근에는 김수호장로가 30만원을 돌렸다고까지 선관위에 고발하자, 선관위장은 증거가 없다고 기각했다. 김수호장로는 30만원은 커녕, 3,000원도 돌린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이승영목사측은 자기에게 불법유인물을 돌렸다고 덮어씌우더니, 이제는 돈까지 돌렸다고 증거없이 덮어 쒸운다고 했다. 김수호장로가 장로들에게 30만원을 돌린 구체적인 증거가 없이는 그를 거론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독교시민연대는 9. 11. 자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동엽 목사 선거참모인 김수호 장로라는 사람이 경남 울산 지역에서 통합 측 총대 장로들에게 30만원씩 든 봉투를 돌리다가 그만 안타깝게 딱 걸렸다고 합니다. 그러게요 김동엽 목사가 밀실과 점조직 좋아하다가 진짜 딱 걸려서 안타깝다고 기독교부패방지척결연대 측은 말했습니다."
또한 양천구 우체국 소인이 찍혔다고 해서 김동엽목사측을 의심하고, 서울 강동노회까지 김동엽목사측이 유인물을 살포했다고 의심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김동엽목사측이 돌린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기독시민연대의 글을 보자.
다음은 기독시민연대 뉴스 이다.
"지난 3월 말경과 4월경에 서울 강동노회 노회원과 이승영 후보에게 협박을 한 불온 우편물(공교롭게도 두통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체국은 김동엽 목사가 목회를 하는 양천우체국 소인으로 밝혀졌다)로 뿌려진 이승영 목사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일삼고 죽인다고 하는 불온편지와 분당 새벽교회 평화센터에서 2012년 2월 28일 새벽 1시 50분경 CCTV에 범인이 찍히면서 살포된 악하고 고약한 불온문서 배포 사건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김동엽 목사 측 선거 참모라고 시인한 K 모씨가 송파경찰서에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고 했다."(녹음 파일 확보)
이승영목사측은 명백한 증거를 제출해야 한다. 정도출목사, 김광기목사, 김수호장로, 김동엽목사측 등 누가 불법유인물을 돌렸는지 명백한 증거물을 제출해야 하고, 만일 증거물이 없으면 없는 것이다. 양천우체국소인만 갖고서 김동엽목사측근이 돌렸다는 증거가 안된다. 양천에 사는 사람이 모두 김동엽목사의 측근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법유인물도 마찬가지이다. 이승영목사가 착복하거나 여자문제에 있어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면 없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으면 되는 것이다. 요셉도 성범죄의 누명을 썼지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함으로 그의 모든 누명은 사라졌다.
이승영목사가 당당하다면 자꾸 오해를 풀려고 하지말고, 또한 증거 없이 특정인이 유인물을 돌린 범인이라고 마녀사냥식으로 아무나 범인이라고 지목하지 말고, 보다 명백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함께 하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많은 일을 하다보면 누명도 있고 오해도 받을 때가 있는 것이다.
요사이 사람들은 여자문제에 관한 한 아무리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명백한 증거나 정황이 없이는 믿지를 않을 것이다. 안철수의 룸사롱사건도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다음은 사정당국 관계자의 얘기이다.
소스 하나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실제 우리가 그 사람을 확인하지는 못했어. 얘기는 많이 떠돌았는데 실제 확인할만한 그런 그게 안되더라고"라고 답했다. 그는 "왜냐면 그때는 시기가 이런 상황이, 안철수 교수가 무게 있게 그런 상황이 아니었어"라고 덧붙였다.
박근혜대표의 최태민목사사건도 마찬가지이다.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택시운전사 한마디의 증언으로 서울법대 , 특수부 검사출신 정준길의 낙마
그러나 증거가 있으면 특수부검사출신도 낙마한다. 새누리당 공부수석 정준길이 택시운전수의 증언하나로 낙마해버렸다. 정준길은 자가용을 타고 있었다고 했는데, 택시를 타고 있었다는 것이 명백하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의 정치인생은 한마디의 증언으로 끝나 버렸다. 증거가 있으면 증거를 중시하는 특수검사부 출신도 낙마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교수나 박근혜 대표처럼 소문만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실체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네가티브한 전략은 지지율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승영목사건도 마찬가지이다. 언젠가 실체가 없으면 모든 소문은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이 이승영목사와 함께 한다면 모든 허위사실들은 사라지고 언젠가는 실체로서 밝혀질 것이다. 이승영목사는 이미 장신대이사장으로서, 연세대 이사, 연세대 박사로서 큰 명예를 얻었다. 강남에서도 대형교회를 두개씩이나 운영하고 있다.
유인물을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것에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강동노회는 이승영목사에 대한 사실관게를 확인하고 만장일치로 부총회장후보로 추대했다.
"서울강동노회는 부총회장 후보 등록 전, 이승영 목사의 가정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기쁨으로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어떠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다시금 밝힙니다."
서울강동노회가 이승영목사를 기립박수로 만장일치로 추천했기 때문에 이승영목사의 모든 허위사실들은 사라지고 결격사유는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소문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이 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의 명예를 위하는 총회장에 대해 하나님은 함께 하지 않는다. 총회장이라도 계속 죽을 쑤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죽을 쑤는 것이다. 총회장으로서 교단의 명예나 하나님의 명예보다 개인의 명예를 위하는 사람은 죽을 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 해도 총회장이 안될 수도 있고, 함께 하지 않아도 총회장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부총회장당락, 재정, 여자소문의 유무에 상관없이 신앙적 정신적 여유를 갖게 되는 것이다. 본질은 부총회장이나 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형식적 진실보다 실체적 진실을 가장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다. 이승영목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당당하다면 되는 것이다. 개가 아무리 짓어도 기차는 떠나는 것이다.
결국 총회장은 개인을 위한 '명예얻기'이다. 총회장이 안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총회장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부총회장선거에 목맬 필요가 없다.
이목사가 상대후보를 압박하기 위해서 기독노조를 매수하고, 근거없이 유인물살포자로 상대후보를 매도하고, 금품살포자로 특정인을 매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망해야 하리라"는 세례요한의 심정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러다보면 많은 총대들이 이승영목사를 존경하지 않을까? 피치못할 사정이면 모르겠지만 상대방을 경찰, 선관위에 고소고발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승영목사캠프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은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소문에 요동하지 않고, 세상법정에 송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판사라도 함께 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승영목사측은 유인물살포에 대해서, 허위사실 운운할 필요 없고, 특정후보측을 거론할 필요도 없다. 사람들은 특히 여자에 관한한, 사실적 명백한 근거없이는 인정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때에 따라서는 실체가 밝혀지지 않더라도 요셉의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역사하는 것이 이승영목사의 누명을 벗겨 주는 일일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특정인에게 잘못을 돌리지 않고, 묵묵히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요셉의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더는 구체적인 증거없이 특정인을 유인물살포자나 금품살포자로 매도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부총회장후보는 네가티브 전략이 아니라 포지티브 전략으로 승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민경설목사의 전략
늦게 부총회장후보에 뛰어 든 민경설목사는 결코 네가티브선전을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최하위였지만 4개 권역을 돌면서 정책으로 승부해, 거의 김동엽목사와 박빙이다. 결선에 가면 자신이 이길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민경성목사는 정책이 가장 현실적이고 좋았다는 평가까지 받았다. 후보자들은 보다 네가티브 전략보다 포지티브 전략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이승영목사는 김삼환목사부총회장선거시 네가티브 전략으로 결국 낙마했다. 이번에도 네가티브전략으로 나간다면 다시 낙마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포지티브전략으로 거의 1위와 박빙까지 약진한 민경설목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승영목사의 건승을 바란다.
비방, 음해, 허위사실 유포의 원래 장본인이 또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대하여 총회 선관위가 위법 조치하여 그 결과를 1주일 내 통보해주기를 서울강동노회는 8월 22일 공문 발송하였습니다.
2. 이러던 중 지난 9월 3일과 4일 본 교단 은퇴 목사 M 목사님과 R 목사님의 대화를 통해 허위사실과 불온문서 유포의 장본인이 현재 부총회장 후보인 김모 목사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녹취하였음).
그러나 유인물 살포자가 정도출목사나 김동엽목사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다. 그러므로 이승영목사측은 지나치게 유인물에 알러지 반응을 갖고 있다.
이승영목사는 연세대박사출신의 우량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 것은 1) 김삼환목사흑색선전을 위한 기독노조 매수건, 2) 재혼문제, 3) 재정불투명문제일 것이다. 기독노조매수건이 치명타이다.
김삼환목사가 부총회장후보로 나올 무렵, 이승영목사측은 기독노조를 500만원에 매수하여 김삼환목사비방을 위한 집회를 하게했다. 새벽교회 조충만목사가 이길원목사에게 500만원을 준 것은 동부지방법원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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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지시한 것은 담당수석목사인 조충만 목사이다. 당시 1,000만원을 주려고 하였는데, 500만원만 흘러들어갔다. 이길원목사와 조충만목사와의 대화 내용을 보면 500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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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혼 문제이다. 재혼이야 사생활이지만 젊은 여인과 재혼을 하였다는 것이 회자거리가 되고 있다. 예장합동 벽산그룹 회장이었던 김인득 장로도 젊은 여인과 재혼을 하였으나 부총회장이 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었다. 이는 개인 사생활의 문제이기 때문에 젊은 여인과 결혼하였다는 것 자체는 시비거리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재정불투명문제에 대해 유인물에 의하면 교인들의 동의 없이 이승영목사와 독고장로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279억이나 되는 빛을 얻어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부동산등기부등본에 의하면 238억이 부채로 되어 있다. 교회부채를 얻기 위해서는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교인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교회담보를 하기 위해서는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통한 교인들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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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물이 이승영목사의 개인이름으로 되어 있다. 네 후보중에서 유독 이승영목사만이 교회부동산을 개인이름으로 등재했다. 그래서 이승영목사는 실체와 상관없이 반대자들로부터 비판받을 빌미를 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센서티브한 것은 유인물에 의하면 이승영목사의 여자문제이다.
이러한 유인물은 상대방을 비방중상하기 위한 것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팩트가 없기 때문이다. 팩트가 있다면 이승영목사는 상당한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팩트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여자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증거나 근거가 없다면 거론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증거가 있다한들 불법적인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채택가능성이 없고,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사실관계를 떠나서 이러한 불법유인물을 돌린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유인물을 특정후보측이 돌린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그 특정후보는 사퇴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유인물을 돌리는 것은 비열한 짓이기 때문이다. 내용에 있어서도 하자이다. 이승영목사의 현 아내는 비서출신이 아니라 비서의 동생이다.
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문장식목사도 이승영목사의 부인이 비서가 아니라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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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영목사는 이러한 유인물로 인해 정신적 고초를 말할 수 없이 느끼고 가정적인 문제까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총회장 대담토론에서도 이승영목사는 허위사실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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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승영목사측은 불법유인물을 돌린 사람을 색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증거없이 아무나 지적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정도출목사측이라고 했고, 다음에는 김동엽목사측이라고 하고 있다. 결국 측근들이 정도출목사를 압박하여 총회장후보에 나오지 못하게 했다. 최근에는 유인물을 돌린 사람이 김수호장로라고 의심하고 있다. 김수호장로는 8. 24. 새벽교회에 찾아가 유인물을 돌린 동영상이 자신이라고 한다면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까지 했다. 이승영목사측은 동영상을 보여주지 않았다.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김수호장로라고 의심한 것이다.
김수호장로, 3,000원도 돌린 적 없어
또 최근에는 김수호장로가 30만원을 돌렸다고까지 선관위에 고발하자, 선관위장은 증거가 없다고 기각했다. 김수호장로는 30만원은 커녕, 3,000원도 돌린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이승영목사측은 자기에게 불법유인물을 돌렸다고 덮어씌우더니, 이제는 돈까지 돌렸다고 증거없이 덮어 쒸운다고 했다. 김수호장로가 장로들에게 30만원을 돌린 구체적인 증거가 없이는 그를 거론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독교시민연대는 9. 11. 자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동엽 목사 선거참모인 김수호 장로라는 사람이 경남 울산 지역에서 통합 측 총대 장로들에게 30만원씩 든 봉투를 돌리다가 그만 안타깝게 딱 걸렸다고 합니다. 그러게요 김동엽 목사가 밀실과 점조직 좋아하다가 진짜 딱 걸려서 안타깝다고 기독교부패방지척결연대 측은 말했습니다."
또한 양천구 우체국 소인이 찍혔다고 해서 김동엽목사측을 의심하고, 서울 강동노회까지 김동엽목사측이 유인물을 살포했다고 의심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김동엽목사측이 돌린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기독시민연대의 글을 보자.
"서울 강동노회 노회원과 이승영 후보에게 협박을 한 불온 우편물이 공교롭게도 두통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체국은 김동엽 목사가 목회를 하는 양천우체국 소인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기독시민연대 뉴스 이다.
"지난 3월 말경과 4월경에 서울 강동노회 노회원과 이승영 후보에게 협박을 한 불온 우편물(공교롭게도 두통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체국은 김동엽 목사가 목회를 하는 양천우체국 소인으로 밝혀졌다)로 뿌려진 이승영 목사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일삼고 죽인다고 하는 불온편지와 분당 새벽교회 평화센터에서 2012년 2월 28일 새벽 1시 50분경 CCTV에 범인이 찍히면서 살포된 악하고 고약한 불온문서 배포 사건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김동엽 목사 측 선거 참모라고 시인한 K 모씨가 송파경찰서에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고 했다."(녹음 파일 확보)
이승영목사측은 명백한 증거를 제출해야 한다. 정도출목사, 김광기목사, 김수호장로, 김동엽목사측 등 누가 불법유인물을 돌렸는지 명백한 증거물을 제출해야 하고, 만일 증거물이 없으면 없는 것이다. 양천우체국소인만 갖고서 김동엽목사측근이 돌렸다는 증거가 안된다. 양천에 사는 사람이 모두 김동엽목사의 측근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법유인물도 마찬가지이다. 이승영목사가 착복하거나 여자문제에 있어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면 없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으면 되는 것이다. 요셉도 성범죄의 누명을 썼지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함으로 그의 모든 누명은 사라졌다.
이승영목사가 당당하다면 자꾸 오해를 풀려고 하지말고, 또한 증거 없이 특정인이 유인물을 돌린 범인이라고 마녀사냥식으로 아무나 범인이라고 지목하지 말고, 보다 명백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함께 하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많은 일을 하다보면 누명도 있고 오해도 받을 때가 있는 것이다.
요사이 사람들은 여자문제에 관한 한 아무리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명백한 증거나 정황이 없이는 믿지를 않을 것이다. 안철수의 룸사롱사건도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다음은 사정당국 관계자의 얘기이다.
소스 하나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실제 우리가 그 사람을 확인하지는 못했어. 얘기는 많이 떠돌았는데 실제 확인할만한 그런 그게 안되더라고"라고 답했다. 그는 "왜냐면 그때는 시기가 이런 상황이, 안철수 교수가 무게 있게 그런 상황이 아니었어"라고 덧붙였다.
박근혜대표의 최태민목사사건도 마찬가지이다.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면 없는 것이다.
택시운전사 한마디의 증언으로 서울법대 , 특수부 검사출신 정준길의 낙마
그러나 증거가 있으면 특수부검사출신도 낙마한다. 새누리당 공부수석 정준길이 택시운전수의 증언하나로 낙마해버렸다. 정준길은 자가용을 타고 있었다고 했는데, 택시를 타고 있었다는 것이 명백하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의 정치인생은 한마디의 증언으로 끝나 버렸다. 증거가 있으면 증거를 중시하는 특수검사부 출신도 낙마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교수나 박근혜 대표처럼 소문만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실체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네가티브한 전략은 지지율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승영목사건도 마찬가지이다. 언젠가 실체가 없으면 모든 소문은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이 이승영목사와 함께 한다면 모든 허위사실들은 사라지고 언젠가는 실체로서 밝혀질 것이다. 이승영목사는 이미 장신대이사장으로서, 연세대 이사, 연세대 박사로서 큰 명예를 얻었다. 강남에서도 대형교회를 두개씩이나 운영하고 있다.
유인물을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것에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강동노회는 이승영목사에 대한 사실관게를 확인하고 만장일치로 부총회장후보로 추대했다.
"서울강동노회는 부총회장 후보 등록 전, 이승영 목사의 가정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기쁨으로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어떠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다시금 밝힙니다."
서울강동노회가 이승영목사를 기립박수로 만장일치로 추천했기 때문에 이승영목사의 모든 허위사실들은 사라지고 결격사유는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소문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이 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의 명예를 위하는 총회장에 대해 하나님은 함께 하지 않는다. 총회장이라도 계속 죽을 쑤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죽을 쑤는 것이다. 총회장으로서 교단의 명예나 하나님의 명예보다 개인의 명예를 위하는 사람은 죽을 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 해도 총회장이 안될 수도 있고, 함께 하지 않아도 총회장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부총회장당락, 재정, 여자소문의 유무에 상관없이 신앙적 정신적 여유를 갖게 되는 것이다. 본질은 부총회장이나 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형식적 진실보다 실체적 진실을 가장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다. 이승영목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당당하다면 되는 것이다. 개가 아무리 짓어도 기차는 떠나는 것이다.
결국 총회장은 개인을 위한 '명예얻기'이다. 총회장이 안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총회장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부총회장선거에 목맬 필요가 없다.
이목사가 상대후보를 압박하기 위해서 기독노조를 매수하고, 근거없이 유인물살포자로 상대후보를 매도하고, 금품살포자로 특정인을 매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망해야 하리라"는 세례요한의 심정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러다보면 많은 총대들이 이승영목사를 존경하지 않을까? 피치못할 사정이면 모르겠지만 상대방을 경찰, 선관위에 고소고발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승영목사캠프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은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소문에 요동하지 않고, 세상법정에 송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판사라도 함께 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승영목사측은 유인물살포에 대해서, 허위사실 운운할 필요 없고, 특정후보측을 거론할 필요도 없다. 사람들은 특히 여자에 관한한, 사실적 명백한 근거없이는 인정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때에 따라서는 실체가 밝혀지지 않더라도 요셉의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역사하는 것이 이승영목사의 누명을 벗겨 주는 일일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특정인에게 잘못을 돌리지 않고, 묵묵히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요셉의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더는 구체적인 증거없이 특정인을 유인물살포자나 금품살포자로 매도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부총회장후보는 네가티브 전략이 아니라 포지티브 전략으로 승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민경설목사의 전략
늦게 부총회장후보에 뛰어 든 민경설목사는 결코 네가티브선전을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최하위였지만 4개 권역을 돌면서 정책으로 승부해, 거의 김동엽목사와 박빙이다. 결선에 가면 자신이 이길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민경성목사는 정책이 가장 현실적이고 좋았다는 평가까지 받았다. 후보자들은 보다 네가티브 전략보다 포지티브 전략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이승영목사는 김삼환목사부총회장선거시 네가티브 전략으로 결국 낙마했다. 이번에도 네가티브전략으로 나간다면 다시 낙마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포지티브전략으로 거의 1위와 박빙까지 약진한 민경설목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승영목사의 건승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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