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는 김동엽, 그러나 대약진 민경설
가난한 자들과 약자의 아버지, 김동엽
김동엽목사는 영등포 약자들의 대부이다. 김목사는 민주주의의 투사 고영근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전도사 역할을 하면서 고영민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항시 약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목회에 앞장서왔다. 그는 교회재정을 주로 선교와 구제를 위하여 사용한다. 일찍 총회서기로 진출하여 총회 돌아가는 것을 배웠고, 한일장신대 이사장까지 맡으면서 학교경영의 경험도 있다.
특히 아프리카 선교사까지 지원하여 다양한 선교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김목사는 민주화 의식도 강하고, 특히 약자들을 위한 정신이 강하다. 그래서 노인을 위한 복지센터도 가장 잘 운영하고 있다. 교회재정도 선교와 구제에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의 아버지 역할을 충분히 한다. 그의 강점은 모진 고문속에서도 독재정권과 한번도 타협하지 않은 고영근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았다는 것이다.
영성목사, 민경설
반면 민경설목사는 가난한 자들의 아버지라기 보다는 영적인 목사이다. 그러면서 그는 공학도 출신인만큼, 현실적이고 개혁적이다. 모바일투표로 총대들만이 아니라 노회원들이 부총회장선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안을 제시했을 정도이다. 민경설목사는 개봉동에 못사는 동네에서 목회를 시작해, 예산 90억이 될 정도로 큰 교회를 이루었다.
민경설목사의 성공적인 목회는 치유와 전도, 은사에 있다. 예장통합교단이 가장 약한 전도와 치유를 해서 목회에 성공한 목사이다. 김삼환, 나겸일, 지용수, 민경설 목사 이들의 공통점은 오순절 스타일 목회를 하는 사람들로서 은사와 치유, 전도를 강조하여 목회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민경설목사 역시 영적인 목사로서 은사와 치유를 강조하고 이것이 교회를 일으키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대세는 김동엽, 대약진 민경설
현재 대세는 김동엽목사이다. 정책에 있어서 민경설목사는 훨씬 현실적이고, 개혁적이다. 그러나 압도적으로 많은 신총협이 김동엽목사를 지지하기 때문에 과연 민경설목사가 신총협의 벽을 뛰어넘을 지 의문이다. 더군다나 김동엽목사측은 한번 부총회장에 나온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략이나 홍보면에 있어서 민경설목사를 앞서고 있다.
그러나 민경설목사의 정책토론은 민목사를 많이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네가티브전략을 구사하지 않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장로총대표를 누가 많이 얻느냐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될 것이다.
뚜껑을 열어 보아야 하겠지만, 마지막 5분 스피치가 당락을 죄우할 수도 있다. 박위근목사는 그의 머리가 빠진 것을 연출해 지지에 큰 영향을 주었다. 5분스피치를 잘한 사람가운데 김창인목사가 있다. 깔끔한 5분 스피치로 화곡동교회 김학만 목사를 압도적인 표차로 눌렀다.
총대들은 가난한 사람들과 약자의 아버지 김동엽목사를 선택할지, 치유와 영성, 전도를 중시하는 영성의 대부, 민경설목사를 선택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김동엽목사는 영등포 약자들의 대부이다. 김목사는 민주주의의 투사 고영근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전도사 역할을 하면서 고영민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항시 약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목회에 앞장서왔다. 그는 교회재정을 주로 선교와 구제를 위하여 사용한다. 일찍 총회서기로 진출하여 총회 돌아가는 것을 배웠고, 한일장신대 이사장까지 맡으면서 학교경영의 경험도 있다.
특히 아프리카 선교사까지 지원하여 다양한 선교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김목사는 민주화 의식도 강하고, 특히 약자들을 위한 정신이 강하다. 그래서 노인을 위한 복지센터도 가장 잘 운영하고 있다. 교회재정도 선교와 구제에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의 아버지 역할을 충분히 한다. 그의 강점은 모진 고문속에서도 독재정권과 한번도 타협하지 않은 고영근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았다는 것이다.
영성목사, 민경설
반면 민경설목사는 가난한 자들의 아버지라기 보다는 영적인 목사이다. 그러면서 그는 공학도 출신인만큼, 현실적이고 개혁적이다. 모바일투표로 총대들만이 아니라 노회원들이 부총회장선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안을 제시했을 정도이다. 민경설목사는 개봉동에 못사는 동네에서 목회를 시작해, 예산 90억이 될 정도로 큰 교회를 이루었다.
민경설목사의 성공적인 목회는 치유와 전도, 은사에 있다. 예장통합교단이 가장 약한 전도와 치유를 해서 목회에 성공한 목사이다. 김삼환, 나겸일, 지용수, 민경설 목사 이들의 공통점은 오순절 스타일 목회를 하는 사람들로서 은사와 치유, 전도를 강조하여 목회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민경설목사 역시 영적인 목사로서 은사와 치유를 강조하고 이것이 교회를 일으키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대세는 김동엽, 대약진 민경설
현재 대세는 김동엽목사이다. 정책에 있어서 민경설목사는 훨씬 현실적이고, 개혁적이다. 그러나 압도적으로 많은 신총협이 김동엽목사를 지지하기 때문에 과연 민경설목사가 신총협의 벽을 뛰어넘을 지 의문이다. 더군다나 김동엽목사측은 한번 부총회장에 나온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략이나 홍보면에 있어서 민경설목사를 앞서고 있다.
그러나 민경설목사의 정책토론은 민목사를 많이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네가티브전략을 구사하지 않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장로총대표를 누가 많이 얻느냐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될 것이다.
뚜껑을 열어 보아야 하겠지만, 마지막 5분 스피치가 당락을 죄우할 수도 있다. 박위근목사는 그의 머리가 빠진 것을 연출해 지지에 큰 영향을 주었다. 5분스피치를 잘한 사람가운데 김창인목사가 있다. 깔끔한 5분 스피치로 화곡동교회 김학만 목사를 압도적인 표차로 눌렀다.
총대들은 가난한 사람들과 약자의 아버지 김동엽목사를 선택할지, 치유와 영성, 전도를 중시하는 영성의 대부, 민경설목사를 선택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