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면 삼신론자 옹호노회? or 삼위일체 귀신론 옹호노회?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서울 동노회에 부노회장출마를 하고 있다. 이미 한번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도 다시 부노회장 선거에 뛰어들었다. 서울동노회는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사실상 옹호해 와 마리아월경잉태옹호 노회이다.
서울동노회는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옹호하기 때문에 노회의 정체성마저 의심되고 있다. 서울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 삼위일체 귀신론자를 왜 옹호하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노회에 성령은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자를 옹호하고 교단의 총대까지 만들어주는 노회의 정체성은 신앙적이지 않다. 누구하나 최삼경목사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오히려 침묵하거나 방조하여 옹호하는 것은 노회의 정체성은 성령정체성이 아니라 월경정체성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옹호하는 노회는 서울 동노회밖에 없을 것이다.
피의 노회, 삼신론 노회, 귀신 노회
이번에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부노회장으로 선출하면 사실상 서울 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 삼위일체 귀신론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노회의 정체성은 성령잉태론대신 월경잉태론으로 일신론대신 삼신론으로, 한 영론 대신 세 영론으로 되는 것이다. 즉 피의 노회, 삼신론의 노회, 세 영의 노회, 귀신의 노회가 되는 것이다.
서울동노회원들은 이제 바로 결정해야 할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을 표방하는 목사를 지지할 것인지, 성령잉태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삼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일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신비스런 삼위일체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삼위일체 귀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그마나 마리아월경잉태론자옹호노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지금까지 서울 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 삼위일체 귀신론자를 옹호하여 온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옹호 노회이자 삼신론자 옹호노회, 삼위일체 귀신론자 옹호노회였다. 이제 이러한 닉내임에서 벗어나는 길은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부노회장으로 선출하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최삼경을 이단으로 노회재판국에 고발하는 일이다. 그러나 서울동노회에서 의인 한 명이 없을 것이다. 서울 동노회에 선한 것이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총회임원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가 되어서는 안돼
총회임원회 역시 마리아월경잉태옹호임원이 되지 않기위해서는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이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할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결정한다면 총회장이하 임원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옹호자 삼신론옹호자, 삼위일체귀신론옹호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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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노회는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옹호하기 때문에 노회의 정체성마저 의심되고 있다. 서울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 삼위일체 귀신론자를 왜 옹호하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노회에 성령은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자를 옹호하고 교단의 총대까지 만들어주는 노회의 정체성은 신앙적이지 않다. 누구하나 최삼경목사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오히려 침묵하거나 방조하여 옹호하는 것은 노회의 정체성은 성령정체성이 아니라 월경정체성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옹호하는 노회는 서울 동노회밖에 없을 것이다.
피의 노회, 삼신론 노회, 귀신 노회
이번에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부노회장으로 선출하면 사실상 서울 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 삼위일체 귀신론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노회의 정체성은 성령잉태론대신 월경잉태론으로 일신론대신 삼신론으로, 한 영론 대신 세 영론으로 되는 것이다. 즉 피의 노회, 삼신론의 노회, 세 영의 노회, 귀신의 노회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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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노회원들은 이제 바로 결정해야 할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을 표방하는 목사를 지지할 것인지, 성령잉태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삼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일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신비스런 삼위일체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삼위일체 귀신론을 표방하는 자를 지지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그마나 마리아월경잉태론자옹호노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지금까지 서울 동노회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 삼위일체 귀신론자를 옹호하여 온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옹호 노회이자 삼신론자 옹호노회, 삼위일체 귀신론자 옹호노회였다. 이제 이러한 닉내임에서 벗어나는 길은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부노회장으로 선출하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최삼경을 이단으로 노회재판국에 고발하는 일이다. 그러나 서울동노회에서 의인 한 명이 없을 것이다. 서울 동노회에 선한 것이 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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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가 되어서는 안돼
총회임원회 역시 마리아월경잉태옹호임원이 되지 않기위해서는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이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할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결정한다면 총회장이하 임원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옹호자 삼신론옹호자, 삼위일체귀신론옹호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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