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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측, 최삼경건 채택된 바 없다

  • 황규학
  • 입력 2012.10.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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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신앙, 채택된 것처럼 허위보도
2012년 9월 20일자 '교회와 신앙' 기자 전정희는 합신측, “박형택 목사는 이단옹호자가 아님을 확인하다”,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주장도, 월경잉태론 주장도 전혀 한 적이 없으므로 이단이 아님을 확인하다”“박형택 목사는 이단옹호자가 아님을 확인하다”,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주장도, 월경잉태론 주장도 전혀 한 적이 없으므로 이단이 아님을 확인하다”라는 제목으로 합신총회가 이대위 보고서를 채택한 것으로 기사화하였지만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합신측 총회서기 구자신 목사에 의하면 총회에서 채택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전정희 기자는 현장에도 없었다.  

 
전정희는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2012년 09월 20일 (목) 01:27:13 전정희

 
예장 합신측(총회장 이철호 목사)이 2012년 9월 18~20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개최한 제97회 총회에서 “박형택 목사는 이단옹호자가 아님을 확인하다”,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주장도, 월경잉태론 주장도 전혀 한 적이 없으므로 이단이 아님을 확인하다”는 내용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안상진 목사) 보고서를 채택했다.예장 합신측(총회장 이철호 목사)이 2012년 9월 18~20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개최한 제97회 총회에서 “박형택 목사는 이단옹호자가 아님을 확인하다”,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주장도, 월경잉태론 주장도 전혀 한 적이 없으므로 이단이 아님을 확인하다”는 내용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안상진 목사) 보고서를 채택했다.
 
전정희는 에클레시안과 기독신문에 대해서도 마치 이단옹호언론으로 채택한 것처럼 허위사실로 두번씩이나 기사화하여 피고소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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