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교회, 강북제일교회 일부 장로들 사퇴해야
예장통합교단에서 정신차리지 못하는 장로들이 있다면 무자격자 목사들을 신뢰하는 장로들일 것이다. 신일교회 일부 장로들은 M.Div도 하지 않은 목사를 추종하고 있고, 강북제일교회 일부 장로들은 타노회 미자립교회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여전히 추종하는 것이다. 이는 장로들이 여전히 권위의식에만 젖어 교회를 끌고 나가는데에 리더십의 한계에 봉착되어 있는 것이다.
제40조 장로의 자격
장로의 자격은 상당한 식견과 통솔의 능력이 있는 자로 무흠 세례교인(입교인)으로 7년을 경과하고 40세 이상 된 자라야 한다.
상당한 식견과 통솔력이 없는 자는 무능력자로서 장로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평신도와 목회자 하나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장로로서의 자격이 없다. 총회재판국의 결정이 끝나면 신도들은 이들에 대해서 권고사임 시키고 자격 없는자를 목사로 청빙한 사람들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신일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것이다.
이상인건에 대해서는 이미 해당교단에서도 안수절차가 불법이라고 총회장이 사과표명을 한 바 있고, 예장통합교단에서도 이상인법을 만들어 제휴교단이라 할지라도 직영신학대학원을 나와야 하고, 미주한인장로교단에 대해서는 L.A 나 뉴욕한인장로교신학교에서 M.Div를 이수하도록 입법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러한 교계의 상황과 총회 재판국의 상황을 안다면 장로들 스스로가 평신도인 이상인을 퇴진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종하고 평신도를 계속 설교시키는 것은 당회의 직무를 배반하는 것이다. 이상인이 퇴각하면 이상인을 추종하고 세웠던 장로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장로들 역시 금고털이에 동참한 목사를 추종하고 임시당회장으로 세웠던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스스로 퇴진해야 할 것이다. 장로가 바로 서야 교회가 사는 것이다. 장로라면 평신도와 목회자, 금고털이범과 목사를 구분해야 하는데 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장로라면 그 교회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이제 교인들은 이러한 장로들이 교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없도록 들고 일어나야 한다. 강북제일교회 처럼 말이다. 그래야만 교회가 개혁되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인들이 중심이 되지 못했다면 무능한 장로들은 장창만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웠을 것이고, 나아가 남삼욱목사를 임시목사로 세웠을 것이다. 교인들의 모임인 강사모가 살아있었기 때문에 교회를 황형택으로부터 수호할 수 있었고, 장창만목사가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도
록 했고, 서현철, 남삼욱목사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했던 것이다. 교인들의 힘이었다.
신일교회 역시 교인들이 여전히 정신 차리지 못하는 무능한 당회원들을 압박하고, 평신도를 강단에 세우지 말고 정식으로 공부하여 안수받은 절차에 합당한 목사를 세워야 할 것이다.
제40조 장로의 자격
장로의 자격은 상당한 식견과 통솔의 능력이 있는 자로 무흠 세례교인(입교인)으로 7년을 경과하고 40세 이상 된 자라야 한다.
상당한 식견과 통솔력이 없는 자는 무능력자로서 장로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평신도와 목회자 하나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장로로서의 자격이 없다. 총회재판국의 결정이 끝나면 신도들은 이들에 대해서 권고사임 시키고 자격 없는자를 목사로 청빙한 사람들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신일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것이다.
이상인건에 대해서는 이미 해당교단에서도 안수절차가 불법이라고 총회장이 사과표명을 한 바 있고, 예장통합교단에서도 이상인법을 만들어 제휴교단이라 할지라도 직영신학대학원을 나와야 하고, 미주한인장로교단에 대해서는 L.A 나 뉴욕한인장로교신학교에서 M.Div를 이수하도록 입법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러한 교계의 상황과 총회 재판국의 상황을 안다면 장로들 스스로가 평신도인 이상인을 퇴진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종하고 평신도를 계속 설교시키는 것은 당회의 직무를 배반하는 것이다. 이상인이 퇴각하면 이상인을 추종하고 세웠던 장로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장로들 역시 금고털이에 동참한 목사를 추종하고 임시당회장으로 세웠던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스스로 퇴진해야 할 것이다. 장로가 바로 서야 교회가 사는 것이다. 장로라면 평신도와 목회자, 금고털이범과 목사를 구분해야 하는데 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장로라면 그 교회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이제 교인들은 이러한 장로들이 교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없도록 들고 일어나야 한다. 강북제일교회 처럼 말이다. 그래야만 교회가 개혁되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인들이 중심이 되지 못했다면 무능한 장로들은 장창만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웠을 것이고, 나아가 남삼욱목사를 임시목사로 세웠을 것이다. 교인들의 모임인 강사모가 살아있었기 때문에 교회를 황형택으로부터 수호할 수 있었고, 장창만목사가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도
록 했고, 서현철, 남삼욱목사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했던 것이다. 교인들의 힘이었다.
신일교회 역시 교인들이 여전히 정신 차리지 못하는 무능한 당회원들을 압박하고, 평신도를 강단에 세우지 말고 정식으로 공부하여 안수받은 절차에 합당한 목사를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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