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이단 흔적 없어...증거불충분
한교연은 의도적으로 장재형목사를 이단으로 만들려는 계획에 따라 장재형목사를 이단으로 발표했다. 한굥연이 장재형목사를 이단으로 발표한 숨은 이유는 2014년에 개최되는 WEA-한기총 공동 한국총회를 무산시키려는 목적에서 WEA 한국총회 유치에 일조한 장재형목사를 아무 증거도 없이 이단으로 발표한 것이다.
한교연 바수위의 장재형목사 관련 발표 내용을 “장 씨가 자신을 재림주나 메시야라고 직접 말한 증거를 찾을 수는 없고, 또 장 씨가 그것을 외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여러 증거들을 종합해 보면 은밀한 방법으로 장재형 씨를 재림주로 믿게 만드는 것이 이들의 숨은 방법으로 보인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한교연이 한기총을 ‘이단을 해지해 주었다’고 비난한 대상이 바로 장재형목사이다.
한기총은 7년 동안 장재형목사에 대한 조사 결과 “아직까지 장재형씨에게서 이단이라는 증거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현재로서는 이단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 후라도 확실한 증거나 나오면 다시 조사할 것”이라고 결정한 바 있다. 한교연도 장재형목사에 대해서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기총 발표는 이단을 해지한 것이고 한교연의 발표는 증거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만든 것이다. 한교연의 이 같은 목적은 한기총 분열의 명분을 만들기 위함임을 한국교회는 잘 알 것이다. 더구나 이 같은 결정은 우리 한기총과 예장 합동측이 월경잉태론자, 삼신론 이단자를 한교연이 앞세워 주도한 것은 한교연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공적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 한교연의 이단정죄가 속전속결로 이루어진 것은 한교연 바수위 발표문 내용과 같이 ‘한교연 각 회원교단에 연구보고서를 보내 공동 대처하기로 결의’한 것을 볼 때 각 교단이 한기총을 탈퇴하고 한교연에 가입하도록 하기위한 목적이었음을 쉽게 알 수가 있다. 한 마디로 한교연의 이단정죄는 이단을 판별하거나 경계하려는 것이 아니라 한기총 분열과 한교연 설립의 정당성을 주장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행한 것으로 한국교회로부터 비난받아야 할 행위라 할 것이다. 한교연은 출발벽두부터 이단정죄하기로 시작돼 이단정죄기관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한교연은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
한교연 바수위의 장재형목사 관련 발표 내용을 “장 씨가 자신을 재림주나 메시야라고 직접 말한 증거를 찾을 수는 없고, 또 장 씨가 그것을 외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여러 증거들을 종합해 보면 은밀한 방법으로 장재형 씨를 재림주로 믿게 만드는 것이 이들의 숨은 방법으로 보인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한교연이 한기총을 ‘이단을 해지해 주었다’고 비난한 대상이 바로 장재형목사이다.
한기총은 7년 동안 장재형목사에 대한 조사 결과 “아직까지 장재형씨에게서 이단이라는 증거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현재로서는 이단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 후라도 확실한 증거나 나오면 다시 조사할 것”이라고 결정한 바 있다. 한교연도 장재형목사에 대해서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기총 발표는 이단을 해지한 것이고 한교연의 발표는 증거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만든 것이다. 한교연의 이 같은 목적은 한기총 분열의 명분을 만들기 위함임을 한국교회는 잘 알 것이다. 더구나 이 같은 결정은 우리 한기총과 예장 합동측이 월경잉태론자, 삼신론 이단자를 한교연이 앞세워 주도한 것은 한교연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공적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 한교연의 이단정죄가 속전속결로 이루어진 것은 한교연 바수위 발표문 내용과 같이 ‘한교연 각 회원교단에 연구보고서를 보내 공동 대처하기로 결의’한 것을 볼 때 각 교단이 한기총을 탈퇴하고 한교연에 가입하도록 하기위한 목적이었음을 쉽게 알 수가 있다. 한 마디로 한교연의 이단정죄는 이단을 판별하거나 경계하려는 것이 아니라 한기총 분열과 한교연 설립의 정당성을 주장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행한 것으로 한국교회로부터 비난받아야 할 행위라 할 것이다. 한교연은 출발벽두부터 이단정죄하기로 시작돼 이단정죄기관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한교연은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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