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영향력은 상위권, 크리스찬 투데이는 1위...기독공보는 17위
인터넷 종교신문으로서 46개의 종교신문 사이트 중에서 크리스찬 투데이가 여전히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개혁성을 띠는 뉴스엔조이는 2위, 기독일보가 3위, 감리고 당당뉴스가 4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5위는 선교신문, 6위는 뉴스미션, 7위는 로앤처치 이다. 기독공보는 17위이다. 작년부터 최삼경이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아무리 매도해도 순위에 있어서는 하자가 없다. 크리스찬투데이나 로앤처치가 이단옹호를 한다고 인정하는 독자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최삼경이 아무리 이정환목사에 대해 이단사상을 가졌다고 외쳐도 교단에서 아무도 이정환목사가 이단사상을 가졌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루에 1,400 여명이 6,000 횟수 클릭
로앤처치가 순위는 7위이지만 실제 교단내에 법적인 기사를 다루기 때문에 교단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루에 약 1,400여명이 들어와 6,000횟수를 클릭하여 로앤처치 기사를 읽고 있다. 특히 매년 부총회장선거에 로앤처치는 영향력을 주고 있다. 부총회장선거 여론조사에도 100% 적중했다. 이외에 로앤처치는 대형교회와 관련 특정 재판사건에 대해 노회와 총회재판국에 많은 영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이단정죄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도하였다. 한기총은 이단정죄내용에 로앤처치 기사를 많이 참조하였기 때문이다.
한 재판국원도 재판에 나올 때마다 로앤처치를 참고 하고 있다며, 로앤처치가 정리를 잘해주기 때문에 재판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로앤처치는 부총회장선거와 재판국결정에 이정표를 제시해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고, 방송국에서도 기사를 토대로 방영하고 있기도 했다.
방송국에서도 기사 다뤄
SBS에서는 로앤처치 기사를 토대로 "그것이 알고 싶다"(포천대안학교건)와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주덕교회유골사건)에서 사건을 다루었다. 각 언론사는 로앤처치가 가장 먼저 다룬 소망교회 목사들의 폭행사건 등을 앞다투어 다루었다. 특히 광성교회, 샘물교회사건 등을 비롯 대형교회 분쟁사건을 주로 다루어 로앤처치가 법적인 기사를 특화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교회분쟁, 부총회장선거, 재판에서 예측이 거의 적중해 나름대로 공신력을 얻고 있다.
로앤처치는 현재 광성, 강북제일, 시흥, 신일, 초대, 소망교회 등에 대해서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법적인 것을 토대로 유사한 사건들과 비교분석하기 때문에 판단과 예측이 거의 적중하고 있다. 이번에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이 승소하는데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잔류측이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꾸준히 기사화했고 대구순복음교회와 수색 성은교회사건을 기사화 하여 패소한 이탈측이 교인지위확인소송을 통하여 부활하는데 결정적인 원인제공을 하였다.
변호사들도 로앤처치 기사 탐독
한 변호사도 자주 로앤처치 기사를 참고하여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고 했다. 교회분쟁사건이 많아지는 만큼, 교회사건을 수임하는 많은 변호사들이 로앤처치 기사를 참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로앤처치는 인터넷 신문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교회법저널을 만들어 일선 지방법원 판사들과 교계에 교회법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뜻있는 사람들은 교회법저널을 만드는데 후원하고 동참하기를 바란다. 교회사건을 정식으로 이론화 하는 작업을 하고일반 판사들이 교회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하고 교회의 자유를 침투하지않기 위해 노력하는 일환으로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다음은 랭키닷컴에 나오는 종교신문의 순위이다.
1 -
크리스천투데이 70 ▲
1,060 ▲
2 -
뉴스앤조이 86 ▲
1,337 ▲
3 -
기독일보 100 ▼
1,806 ▼
4 ▲
당당뉴스 129 ▲
2,528 ▲
5 -
선교신문 132 ▲
2,591 ▲
6 ▼
뉴스미션 138 ▼
2,693 ▲
7 ▲
로앤처치 142 ▲
2,837 ▲
8 ▼
베리타스 143 ▲
2,845 ▲
9 -
기독시보 145 ▲
3,010 ▼
10 -
뉴스파워 154 ▲
3,265 ▲
11 -
로앤처치 189 ▲
4,746 ▲
12 -
아이굿뉴스(기독교연합신문) 203 ▼
5,330 ▼
13 -
불교신문 207 ▲
5,668 ▲
14 -
기독교타임즈 213 ▼
6,227 ▼
15 -
불교닷컴 222 ▲
7,070 ▲
16 ▲
법보신문 231 ▲
7,691 ▲
17 ▼
한국기독공보 235 ▼
7,939 ▼
18 -
불교포커스 275 ▲
11,108 ▲
19 ▲
선진한국 298 ▲
13,101 ▲
20 ▼
기독신문
하루에 1,400 여명이 6,000 횟수 클릭
로앤처치가 순위는 7위이지만 실제 교단내에 법적인 기사를 다루기 때문에 교단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루에 약 1,400여명이 들어와 6,000횟수를 클릭하여 로앤처치 기사를 읽고 있다. 특히 매년 부총회장선거에 로앤처치는 영향력을 주고 있다. 부총회장선거 여론조사에도 100% 적중했다. 이외에 로앤처치는 대형교회와 관련 특정 재판사건에 대해 노회와 총회재판국에 많은 영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이단정죄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도하였다. 한기총은 이단정죄내용에 로앤처치 기사를 많이 참조하였기 때문이다.
한 재판국원도 재판에 나올 때마다 로앤처치를 참고 하고 있다며, 로앤처치가 정리를 잘해주기 때문에 재판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로앤처치는 부총회장선거와 재판국결정에 이정표를 제시해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고, 방송국에서도 기사를 토대로 방영하고 있기도 했다.
방송국에서도 기사 다뤄
SBS에서는 로앤처치 기사를 토대로 "그것이 알고 싶다"(포천대안학교건)와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주덕교회유골사건)에서 사건을 다루었다. 각 언론사는 로앤처치가 가장 먼저 다룬 소망교회 목사들의 폭행사건 등을 앞다투어 다루었다. 특히 광성교회, 샘물교회사건 등을 비롯 대형교회 분쟁사건을 주로 다루어 로앤처치가 법적인 기사를 특화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교회분쟁, 부총회장선거, 재판에서 예측이 거의 적중해 나름대로 공신력을 얻고 있다.
로앤처치는 현재 광성, 강북제일, 시흥, 신일, 초대, 소망교회 등에 대해서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법적인 것을 토대로 유사한 사건들과 비교분석하기 때문에 판단과 예측이 거의 적중하고 있다. 이번에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이 승소하는데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잔류측이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꾸준히 기사화했고 대구순복음교회와 수색 성은교회사건을 기사화 하여 패소한 이탈측이 교인지위확인소송을 통하여 부활하는데 결정적인 원인제공을 하였다.
변호사들도 로앤처치 기사 탐독
한 변호사도 자주 로앤처치 기사를 참고하여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고 했다. 교회분쟁사건이 많아지는 만큼, 교회사건을 수임하는 많은 변호사들이 로앤처치 기사를 참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로앤처치는 인터넷 신문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교회법저널을 만들어 일선 지방법원 판사들과 교계에 교회법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뜻있는 사람들은 교회법저널을 만드는데 후원하고 동참하기를 바란다. 교회사건을 정식으로 이론화 하는 작업을 하고일반 판사들이 교회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하고 교회의 자유를 침투하지않기 위해 노력하는 일환으로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다음은 랭키닷컴에 나오는 종교신문의 순위이다.
1 -
크리스천투데이 70 ▲
1,060 ▲
2 -
뉴스앤조이 86 ▲
1,337 ▲
3 -
기독일보 100 ▼
1,806 ▼
4 ▲
당당뉴스 129 ▲
2,528 ▲
5 -
선교신문 132 ▲
2,591 ▲
6 ▼
뉴스미션 138 ▼
2,693 ▲
7 ▲
로앤처치 142 ▲
2,837 ▲
8 ▼
베리타스 143 ▲
2,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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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시보 145 ▲
3,010 ▼
10 -
뉴스파워 154 ▲
3,265 ▲
11 -
로앤처치 189 ▲
4,746 ▲
12 -
아이굿뉴스(기독교연합신문) 203 ▼
5,330 ▼
13 -
불교신문 207 ▲
5,668 ▲
14 -
기독교타임즈 213 ▼
6,227 ▼
15 -
불교닷컴 222 ▲
7,070 ▲
16 ▲
법보신문 231 ▲
7,691 ▲
17 ▼
한국기독공보 235 ▼
7,939 ▼
18 -
불교포커스 275 ▲
11,108 ▲
19 ▲
선진한국 298 ▲
13,101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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