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점은 행정소송으로 담임목사 아웃시켜...다른 점은 교인들로부터 지지받는 그룹이 달라
공통점
시흥교회와 강북제일교회는 홍보전을 적극 펼치고 있다. 두 교회는 모두 행정소송으로 위임목사를 아웃시킨 케이스이다. 강북제일교회가 위임목사청빙승인과 안수무효로 위임목사를 아웃시킨 것을 토대로 시흥교회도 이력서 허위와 전임사역 경력 2년이 없는 것으로인해 위임목사를 아웃시켰다. 공통적인 것은 두 교회 모두 대형교회라는 것이며 홍보전도 대형플랭카드를 사용해 유사하고 교회를 방어하는 것도 유사하다. 또한 자신들의 뜻에 맞지 않는 교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유사하다.
다른 점
강북제일교회는 소위 장로들과 장로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조차 아예 교회당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원천 봉쇄한다. 시흥교회도 방목사파들은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봉쇄당하고 있다. 이처럼 두 교회는 행정소송으로 위임목사를 아웃시켰고, 자신들의 뜻에 반하는 교인들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고, 홍보전에 있어서도 대형 플랭카드를 사용하는 등 비슷하다.
다른 점은 강북은 평신도들이 장로를 못들오게 하고, 시흥은 장로들이 주도가 되어 평신도들이 못들어 가는 것이다. 강북제일은 장로들이 교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시흥교회는 장로들이 교인들의 적극 지지를 받고 있다. 결국 교인들의 지지를 받는 그룹이 교회내 힘을 행사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안수집사들과 서리집사, 권사들이 개혁을 주도하고, 시흥교회는 당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개혁을 주도하고 있다. 신일교회는 당회가 둘로나뉜 상태이다. 그래서 개혁을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시흥교회와 강북제일교회는 홍보전을 적극 펼치고 있다. 두 교회는 모두 행정소송으로 위임목사를 아웃시킨 케이스이다. 강북제일교회가 위임목사청빙승인과 안수무효로 위임목사를 아웃시킨 것을 토대로 시흥교회도 이력서 허위와 전임사역 경력 2년이 없는 것으로인해 위임목사를 아웃시켰다. 공통적인 것은 두 교회 모두 대형교회라는 것이며 홍보전도 대형플랭카드를 사용해 유사하고 교회를 방어하는 것도 유사하다. 또한 자신들의 뜻에 맞지 않는 교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유사하다.
|
|
|
다른 점
강북제일교회는 소위 장로들과 장로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조차 아예 교회당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원천 봉쇄한다. 시흥교회도 방목사파들은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봉쇄당하고 있다. 이처럼 두 교회는 행정소송으로 위임목사를 아웃시켰고, 자신들의 뜻에 반하는 교인들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고, 홍보전에 있어서도 대형 플랭카드를 사용하는 등 비슷하다.
다른 점은 강북은 평신도들이 장로를 못들오게 하고, 시흥은 장로들이 주도가 되어 평신도들이 못들어 가는 것이다. 강북제일은 장로들이 교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시흥교회는 장로들이 교인들의 적극 지지를 받고 있다. 결국 교인들의 지지를 받는 그룹이 교회내 힘을 행사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안수집사들과 서리집사, 권사들이 개혁을 주도하고, 시흥교회는 당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개혁을 주도하고 있다. 신일교회는 당회가 둘로나뉜 상태이다. 그래서 개혁을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