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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바수위, 모두 근본주의자들

  • 황규학
  • 입력 2012.10.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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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중후군에 걸려 정신병적 치료받게 해야
한교연 바수위(바른신학수호위원회)에 소속된 이단증후군에 걸린 이단병환자들은 일반대학을 나오거나 교리사를 전공한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보편성과 전문성에 있어서 하자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대체로 신학성향에 있어서는 근본주의 신학성향을 갖고 있고, 일반대학을 나온 사람은 하나도 없고, 일부는 학력에 있어서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학력기관을 거치지 않은 자들도 있고, 이단연구에 가장 중요한 교회사나 교리신학을 정식적으로 전공한 사람이 없었다.
 
▲     © 황규학

 
정근두, 최병규는 근본주의 신학의 대명사인 고신 소속인데다가 정근두는 남아공에서 설교학을 전공했고, 최삼경은 총신대에서 박형룡의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았고, 박형택, 진용식 역시 합동측 사람으로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것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이처럼 이들의 공통점은 근본주의 신학성향, 비일반대출신, 학학력저조에 있는 자들로서 보편성이나 전문성, 객관성에 있어서 떨어졌다는 지적을 면할 수 없게 되었다.
 
에큐메니칼을 지향하는 교단직영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사람이 하나도 없고, 또한 교리사와 교회사를 심도있게 공부한 학자 한 명 없었다. 모두 배타적이고 편협한 신학적 근본주의자들이다. 근본주의는 더는 세계 보편신학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신학이다.
 
대체로 어설픈 신학적 잣대를 갖고서 편협적으로 자신들과 맞지 않는다면 저널이나 유관기관 통해 정죄하는 원칙을 고수해왔고, 더군다나 교단의 재판절차를 거지지 않고,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식으로 이단을 정죄해왔다. 특히 교단의 정통주의 신학자들을 제쳐놓고 교단수뇌부가 휘둘리고 놀아나고 있는데 우리를 슬프게 한다. 손달익목사체제는 더는 이단증후군에 걸린 근본주의자들에게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이들은 통전적 신학을 추구하는 예장통합의 신학과는 전혀 다른 신학적 속성을 띠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교단수뇌부가 이들을 옹호하거나 방조하는 역할을 해왔다. 
 
소명기회도 주지않는 미친 이단정죄놀이 그만두어야
 
일반대 출신이 한 명도 없고, 예장통합 직영신학대학원 출신 하나없고, 조직신학이나 교리사를 전공한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서 한교연을 점령해 바수위를 만들고 한교연의 이름으로 미친 이단정죄놀이를 계속 하고 있다. 손달익목사체제는 이단병에 걸린 이들에게 협조해서는 안될 것이다.
 
일부에서는 바른신학수호위원회가 아니라 바른신학해체위원회(바해위)가 아닌지 지적을 받고 있다. 바수위는 기초적인 원칙이나 법도 없이, 소명이나 변론절차도 주지않고 마녀사녕식으로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있다. 예장통합목사들이나 총회임원들은 더이상 바수위의 활동에 흔들리지 말고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과 신학적 원칙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제 근본주의자들에게 통전적 신학을 추구하는 예장통합이 흔들려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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