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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기도원 스타일(동영상)

  • 황규학
  • 입력 2012.10.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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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 기도, 춤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
rtmp://s.inswave.net/vod/lawnchurch/20121020 135.mp4
한얼산 기도원은 일년내내 더위나 추위에도 아랑속하지 않고 전국 도처에서 사람들이 몰려든다. 요사이 밤새도록 심야철야를 하는 교회나 기도원은 거의 없지만 한얼산 기도원은 밤새도록 철야를 한다. 그러나 밤새도록 기도와 찬양만 하지는 않는다. 음악과 춤이 깃들이고 있다. 이는 한얼산 스타일이다. 이영금목사가 찬양인도 시 엔터테인먼트를 깃들이기 때문이다.
 
▲     © 황규학

 
아이부터 학생, 청년, 주부들까지 연대하여 찬양, 춤, 악기로 봉사하고 있다.
 
▲     © 황규학

 
이목사는 사람들을 밤새도록 찬양과 기도를 하게끔 하기 위해서는 찬양이외에 파워댄스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파워댄스는 찬송가와 가스펠송 곡에 맞춘 파워있는 춤이다.  
 
▲     © 황규학

 
그래서 어린 학생들이 함께 동참하여 기도원의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하고 있다. 주로 중고등학생이 주축이 되었고, 청년들도 함께 봉사를 하고 있다. 찬송과와 가스펠송을 섞어 부르고 있다. 시인과 촌장 하덕규의 노래도 부르고 있다.
 
 

▲     © 황규학

그러면서 통성기도도 많이 시킨다. 신도들은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     © 황규학
 
 
 
강사들은 주로 한얼산기도원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던 한얼산맨들을 초청하고 있다. 
 
▲     © 황규학

 
기악팀도 모두 한얼산기도원에서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이다. 한 때 초기 개그콘서트에서 신디사이저를 맡았던 자매는 신디, 기타, 노래, 춤을 능수능란하게 하면서 자신의 달란트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참석한 한 여학생은 신디사이저를 열정적으로 치며서 춤까지 구사하는 모습에 너무 놀랐다며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측에 베이스기타를 치는 자매는 MBC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았던 경력이 있기도 하다. 그들은 프로에 가까웠다. 손이 안보일 정도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철야기도가 끝나면 사람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도원을 나서고 있다. 다음주에 다시 돌아올 것을 기약하면서.....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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