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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방목사지지파들 교회당 못 들어가

  • 황규학
  • 입력 2012.10.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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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가 여전히 후유증을 앓고 있다. 이는 방수성목사지지파들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신도들은 자유롭게 입장을 하지만, 방목사 적극 지지파들은 출입을 저지당하고 있다.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는 방목사지지파 약 40여명은 매주마다 교회정문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     © 황규학
 
 
방목사 적극 지지파 한 신도는 울면서 기도하고 있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았다.

▲     © 황규학
 
 
 
당회파는 방수성목사를 적극 지지했던 19명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황규학
 
 
당회파신도들은 19명을 제외하고 신도들을 선별해서 입장시키고 있다. 현재로서는 갈수록 방목사지지세가 약해지고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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