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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인목사, "최삼경이 보내서 왔다"

  • 황규학
  • 입력 2012.10.23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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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제일교회에 가서 신천지 있다고 설교하라"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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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 로앤처치와 노회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상담소원인 강종인목사와의 통화에 의하면 최삼경목사가 자신에게 강북제일교회에서 "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며 가서 설교하라고 해서 왔다고 전했다. 최삼경은 짝퉁강사모회원과 기자회견에 같이 참석하고, 강종인목사에게 강북제일교회에 20 여명의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하게끔 한 것으로 드러났다.
 
▲     © 황규학

 
강종인목사는 자신은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신현욱과 최삼경이 준 정보만 갖고서 일방적으로 선포했다고 털어 놓으면서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하고  교인들에게 "신천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 사과한다"고 밝혔다.    
 
최삼경이 조직적으로 개입해 일부 교인들을 신천지로 몰아 파괴하려는 의혹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평양노회 황형택 지지자들이 여러명 관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이처럼 뒤에서 최삼경목사가 기자회견에도 참석하고 강목사를 사주하여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교회를 이단으로 몰아가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는 최삼경목사가 성한 교회를 이단으로 몰아 분규에 빠지게 하는 범죄행위이다. 최삼경목사는 교단 이대위를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에 대해 변론할 기회도 없이 이단정죄를 하였다.   
 
교회와 신앙은 대전 삼성교회에도 신천지가 있다며 교회를 이단분쟁으로 빠뜨려 힘들게 한 적이 있다.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 작업중?
목사측 “추수꾼 다수 활동” vs 반대측 “목사 자질 문제”
2008년 11월 02일 (일) 00:00:00 정윤석 unique44@paran.com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 신도로서 정통교회에서 추수꾼으로 활동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활동을 하던 중 신천지에 의구심을 갖게 됐고 결국 지인들의 권유로 이단 상담을 받고 정통교회로 회심했다. 그런데 금년 10월 중순경 대전의 한 교회 관계자들이 그를 찾았다. 그가 자신들의 교회에서 추수꾼으로 활동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것이다. 시비를 걸고자 한 게 아니었다. 이 교회의 교역자들은 ‘과연 우리 교회에 추수꾼들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가 궁금했다.
 
그들은 예배 장면을 촬영해 간 동영상을 이 신도에게 보여줬다. 그는 동영상을 섬세히 살펴봤다. 지나가는 순간순간 신천지 교인들이 눈에 들어왔다. 성가대에도 있었다. 그의 눈에 띈 숫자만 15명. 이중에는 교회 중진도 있었다.
 
대전 삼성교회(예장통합, 이형근 목사)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삼성교회는 2006년경부터 교회가 목회자지지측(지지측)과 반대측으로 나뉘어 갈등을 겪어왔다. 지지측은 이형근 목사에게 크게 문제 삼을 만큼의 도덕적 문제나 결함이 없다는 판단이다. 게다가 반대측 진영에 신천지 추수꾼들이 일부 개입해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며 무엇보다 그들부터 제거하는 게 우선순위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반대측은 그렇지 않다. 이들은 이 목사와 관련한 모종의 도덕적 추문을 비롯 설교 표절과 공금횡령, 고소문제 등을 지적하며 현 담임목사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비판한다. 게다가 교회 문제를 ‘신천지’와 결부시키는 것은 교회 분쟁의 근본적 이유를 왜곡하는 것이라며 전적으로 이 목사의 부덕함과 파행으로 생긴 일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천지 추수꾼 개입’과 관련한 확인 작업을 위해 지지측 인사들이 삼성교회 예배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갖고 신천지 이탈자를 찾게 된 것이다. 과연 삼성교회 분쟁에 추수꾼들이 개입한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삼성교회에는 추수꾼들이 얼마나 들어와 있을까? 신천지 이탈자는 동영상을 보며 삼성교회 신도 중 자신이 아는 신천지교인들만 15명을 지목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지측은 또다른 이탈자를 통해 일부 신도들이 신천지 교인일 가능성이 크다는 지목도 다시 한 번 받게 된다. 그 이탈자는 자신과 신학원에서 함께 공부한 동기 몇 명을 지적해 줬다. 이로 인해 지지측은 ‘삼성교회 추수꾼 개입설’이 일정 부분 사실로 파악됐다는 분위기다.
 

   
 
   ▲ 대전의 예장통합측 삼성교회
 

대전삼성교회 분쟁에 신천지 추수꾼 개입했나?
 
지지측은 ‘추수꾼 개입설’을 뒷받침하는 정황들이 이외에도 다수라고 주장한다. 교회 곳곳에서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 6월의 일이다. 지지측에서 오후 찬양 예배 시간에 이단대처와 관련한 동영상을 상영했다. 그런데 이를 반대측에서 문제 삼아 ‘당회와 상의없이 방영을 했다’는 이유로 담임목사를 대전노회에 고소했다는 것이다. 지지측의 A 씨는 “신천지 비판 세미나를 교회에서 상영하려 했다고 반대측이 고소를 했다”며 “이런 상황에서 신천지가 개입하지 않았다고 어떻게 의심하지 않을 수 있느냐”고 반문한다.
 
반대측이 기도회를 진행하며 인터넷에 홍보하는 글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반대측 교인들은 2008년 6월 30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월·화·목·금에 유년부실에서 ‘교회 안정을 위한 기도회 모임’을 진행한다. 이를 알리는 글을 삼성교회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는데 글의 제목이 “믿음의 기도로 산을 옮깁시다!”였다. 최근 신천지측이 ‘교회를 통째로 삼켜버리는 수법’을 ‘산옮기기’라고 명명한다는 점에서 지지측은 이를 우연의 일치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총회이대위에서까지 신천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을 정도이다.
 
▲     © 황규학

 
결국 대전 삼성교회에 신천지는 하나도 없었고, 이들을 끌어들인 이형근목사는 사퇴하고 말았다. 


교회와 신앙의 접근방법은 항시 이런 식이다. 강북제일교회에도 마찬가지이다. 대전 삼성교회에 대해서는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 작업중?  이라고 표현했고, 강북제일교회에 대해서는 “통합측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산 옮기려한다” 고 하여 모두 공통적으로 산을 옮긴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짝퉁강사모가 최삼경을 끌어들여 기자회견을 하면서 강사모를 신천지로 몰고 있다.
 
 
     
“통합측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산 옮기려한다”
이단연구가들 폭로…“하경호·윤석두 씨는 신천지 야고보지파 출신”
 
2012년 10월 22일 (월) 17:46:07 전정희 gasuri48@amennews.com


   
 
 

교회와 신앙, "산 옮기려 한다"는 것은 상투적인 수법

이처럼 교회와 신앙팀은 항시 기존교회를 공격할 때, "신천지 산 옮긴다"는 표현을 썼다. 당시 교회와 신앙기자 정윤석을 끌어들인 이형근목사는 후폭풍을 맞고 결국 사퇴하고 말았고 교회는 신천지가 없었음이 드러났다. 교회와신앙 기자는 당시 한남대 총장이었던 김형태장로까지 신천지로 몰았다. 이들이 하는 일은 항시 상대에게 반론보도도 허용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마녀사냥식으로 신천지로 모는 것이다. 강사모에 대해서도 신천지로 몰고 있는 것이다.    
 
강사모짝퉁파, 남삼욱, 최삼경 끌어들인 것은 악수
 
교회 강사모 짝퉁파들은 결국 최삼경, 교회와신앙까지 끌어들여 강사모를 신천지로 몰고 가는 악수를 두고 있다. 이 짝퉁들 뒤에는 남삼욱이 있었다. 모든 명분을 다 상실하니 최삼경을 끌어들여 강사모를 이단으로 몰고 있다.   
 
이처럼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과 교회와신앙은 성한 교회도 신천지로 몰아 교회를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이미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투쟁할 뜻을 비쳤고, 자신들에게 반론할 기회도 주지 않고 허위사실로 기사를 쓴 교회와신앙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항의할 뜻을 비쳤다.
 
강종인 목사는 미리 충분한 정보를 갖지 못하고 신천지로 매도해서 미안하다고 교인들에게 사과를 했다.  
 

▲     © 황규학

 
강종인목사를 뒤에서 사주한 최삼경목사는  "칼빈은 마리아의 피와 씨(난자)로 태어났음을 주장합니다" 했다고 허위사실을 말했고, 
 

 
 
그 이외 마리아의 피가 예수에게 가서 마리아 월경으로 인해 예수가 태어난 것처럼 말했고,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고 하여 성령잉태보다는 월경잉태를 적극 주장했고,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또한 예수의 인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리아의 피를 강조하고 있고,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귀신같은 이론이라 폄하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2011.9.20 한기총 7개 교단 총무들이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소위 월경잉태론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를 의뢰하여 다음과 같이 이단으로 결정한 바 있다.
 
최삼경 목사의 신론은 그 존재방식에 있어 삼위로 계시나 본질적으로 하나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각각 개체로 만들어 기독교의 하나님을 한 분이 아닌 세 신으로 만드는 삼신론 사상으로 기독교의 정통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는 이단이다.

그가 자신이 주장한 삼신론 사상에 대하여 자신이 소속된 예장(통합) 교단 총회나 혹은 한국교회에 이 문제에 대한 진솔한 사과나 해명을 하기보다는 교단의 배경을 업고 정치적으로 삼신론 굴레를 벗으려는 행위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러므로 소위 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은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켜 예수의 신성을 훼손할 뿐 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신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사상이다.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부정되거나 약화될 경우 기독론은 물론이요 신론, 구원론, 속죄론을 무너뜨리는 이단적 주장이다.
 
더구나 칼빈을 왜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을 생물학적 주장으로 웃음거리로 만들어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뿌리채 흔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는 교회사에 등장한 이단들 중 가장 악한 이단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본 질서확립대책위원회에서는 약 2개월 동안 각계각층의 교수 및 전문가와 그동안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결론을 내리고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2011. 11. 24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질서확립대책위원회


 
이러한 사람들과 짝퉁강사모가 연대해고 있었다. 결국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은 그들도 마리아월경잉태옹호론자들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짝퉁강사모는 서현철과 협력했고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끌어들이더니, 이제는 최삼경까지 끌어들였다. 그들은 마지막 악수를 두고 말았다. 남삼욱은 여전히 그들과 연대하고 있다.
 

 

 
결국 짝퉁강사모에 서현철, 남삼욱, 한기총에서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주장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까지 끌어들였던 것이다. 교회와 신앙(전정희기자)과 최삼경은 강사모의 강력한 후폭풍을 받을 상태이다.  최삼경은 강사모를 건드려 벌집을 쑤셔놓은 격이 되었다.  
 
빛과 소금 교회 교인들, 최삼경의 실체 알아야
 
이제 최삼경목사와 교회와 신앙팀은 특정한 근거없이 개나 소나 신천지로 모는 작태를 금해야 할 것이다.  짝퉁강사모는 결국 남삼욱을 앞세워 금고를 터는 것도 실패하자, 이번에는 강사모를 신천지로 몰고 있는 무리수를 두었다. 이뒤에 이단 최삼경이 있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남의 교회까지 이단으로 몰아 분열시키는 최삼경목사의 실체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는 삼신론자였고 마리아월경잉태론자였고 삼위일체 폄하론자였고, 남의 교회를 이단으로 몰게 하는 사주자였고, 증거없이 마녀사냥식으로 이단으로 모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다. 결국 짝퉁 강사모는 최삼경을 끌어들여 다시 한번 무리수를 두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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