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측, 명예훼손 고발 시사....윤모, 하모씨도 명예훼손 고발 시사
신천지측, 하경호와 윤석두는 명단에 없다.
신천지측 총회본부 선교부에서 일하는 관계자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에 의하면 강북쪽에 신천지신도는 약 5,500여명이며, 야고보지파명단을 확인해 본 결과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명단에 없다고 했다. 강북에는 노원, 구리, 포천, 성북에 교회가 있고, 성북교회는 약 4,00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신천지측은 대전 삼성교회도 한 명도 없었는데 마치 신천지신도가 있는 것처럼 '교회와 신앙'은 허위기사를 날조했다고 전했다.
대전 삼성교회측 김장로도 이형근 목사가 2010. 12. 24. 일 떠났는데, 그 후 한 명도 신천지는 발견할 수 없었다고 했고, 신천지가 있었다면 교회를 접수했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는 이광호목사를 청빙한 후에 교회가 안정된 상황에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장로에 의하면 당시 이형근목사는 '교회와 신앙'을 끌어들여 한남대 총장인 김형태장로까지 신천지로 몰고, 성가대에서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다고 하여 성가대원들을 신천지로 몰아 교회분쟁을 가속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단환자들은 이러한 마타도어방법을 그대로 강북제일교회에 적용했다.
마타도어(Matador)는 근거 없는 사실을 조작해 상대편을 중상 모략하거나 그 내부를 교란시키기 위한 흑색선전을 말한다. 이 말은 투우에서 주역을 맡은 직업적 투우사를 일컫는 스페인어 마따도르(Matador)에서 유래한 것이다. 어원은 스페인어의 동사 ‘마따르(Matar)’로 ‘죽이다’는 섬뜩한 뜻을 지니고 있다.
대양교회도 김기종목사가 최삼경을 끌어들여 심재평장로를 이단으로 매도한 바 있었다. 결국 김기종목사도 교회를 떠나고 말았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특정한 근거없이 신천지, 이단운운하며 교회분쟁의 원인을 신천지나 이단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대양교회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대전 삼성교회, 대양교회, 강북제일교회는 '교회와 신앙' 및 최삼경으로부터 이단정죄로 희생된 교회들 이다. '교회와 신앙'기자와 최삼경을 끌어들여 마타도어나 메카시즘 전법을 쓴 목사들은 신도들안에 신천지나 이단이 없음이 밝혀지자 결국 그 교회를 떠나고 말았다.
매카시즘(영어: McCarthyism)은 1950~1954년 미국을 휩쓴 공산주의자 색출 열풍을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공산주의자와 관련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블랙리스트에 오르거나 직업을 잃었다" 고 정의하고 있다.
이 낱말은 특히 미합중국에서 대략 1940년대 말부터 1950년대 말까지 '제2차 적색 공포(레드 스케어) 시대'의 정치적 행위에 쓰인다. 이 시기는 소비에트 연방의 간첩과, 미국내 기관에 대한 공산주의의 영향을 크게 두려워하던 시기였다. 원래 매카시즘이라는 말은 미국 상원 의원 조지프 매카시가 미국 공화당 당원집회에서 "미국내에서 공산주의자들이 암약하고 있으며, 자신은 그 명단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사건을 계기로 일어났다.
하집사와 윤집사, "지난 수십년 동안 한번도 주일예배를 거른 적이 없었다."
하집사는 2001년에 강북제일교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종암중앙교회에 79년에서 84년까지 다녔고, 거기서 조경대 목사가 주례했고, 그 이후 당시 부목사가 개척한 영성교회에 10 여년 다니다가, 사업차 대구에 3년 동안 있으면서 서현교회에 다녔고, 2001년부터 강북제일교회 다녔다고 전했다. 자신은 한번도 신천지 장막성전에 갈 기회도 없었고 예배를 거른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윤집사도 강북제일교회에 94년부터 다녔고, 그 전에는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우이동교회에 다녔고, 다른 교회에서 예배드린 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 모두 윤덕수목사가 목회할 때 10여년 전부터 다닌 사람들이었다. 신천지에 갈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수십년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다.
한국 교계 메카시즘
최삼경과 신현욱, 박도현은 이들 이외에 18명의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있다고 몰아세운 사람들이다. 최삼경은 강종인목사까지 설교하라고 사주하여 신천지가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끔 했고, 박도현은 총회이대위 서기라는 권위를 갖고 신천지가 판을 친다고 몰아세웠다. 그렇다면 최삼경과 신현욱, 박도현은 명단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이는 증거없이 공격하는 매카시 전법인 것이다. 항시 최삼경은 증거없이 이런식으로 사람을 이단으로 매도하였다.
최메카시, 신메카시, 박메카시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들이 암약하고 있으며 자신들은 그 명단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천지측은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라고 하여 신천지를 매도하는 것은 명예 훼손이며, 최삼경과 신현욱은 명단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신천지측은 이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뜻을 비쳤다. 하경호, 윤석두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신현욱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신천지 끌어들인 장본인들, 후폭풍 기대해야
또한 이들은 강종인목사를 사주한 최삼경에 대해서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있다면 명단을 공개하고 공개하지 못한다면 교회앞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 삼위일체폄하론자, 허위목사 등에 대한, 대대적인 피켓시위도 불사하며 교회파괴자로 노회에도 고발할 뜻을 비쳤다. 강사모는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번 기회에 진짜 이단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겠다"며, "이단환자들은 말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결사적으로 대응할 뜻을 시사했다.
신천지에서 탈퇴한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현욱은 신천지 요한지파 새빛교회(강동구)목사이고, 신천지 교리를 교육시키는 교육장이었고 약 15년동안 봉사했다. 신천지에서 교리가 이단이라며 탈퇴한 지 4년이 되었다.
통일교출신은 이단, 신천지 출신은 연대
최삼경은 장재형목사가 통일교에 있었다고 과거전력을 계속 따져 물었으면서 신천지에 머물렀던 신현욱에 대해서는 연대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통일교출신은 이단으로 몰고, 신천지출신은 연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형욱은 진용식과 함께 강제개정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이단정죄사건은 교회의 장로, 전도사, 집사, 권사들이 조직적인 음모를 갖고 지은 메카시적 범죄이다. 선량한 신도들을 자신들의 기득권을 주장하기 위하여 이단으로 매도한 것이다. 강사모는 이들의 행위가 드러나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것이고, 총회 이대위 서기인 박도현목사에 대해서도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못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박도현목사는 평양노회에서 자신이 총회이단대책위 서기인데 이대위에서 하모, 윤모이외에 20여명이 신천지로 확보가 되었고, 총회 이대위에서 이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고 허위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박도현목사는 황형택을 지지했고 지난달에는 황형택이 목회하는 광운공대 강당에서 설교까지 한 바 있다. 이는 위임목사를 무효로 결정한 총회정책에 위반하는 것이다. 그가 총회에 반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다.
다음은 신형욱의 말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이미 신천지가 접수했다”
주최측은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교회를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사람들 중 신천지로 밝혀진 사람들은 약 20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또한 “그 외에도 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 추수꾼들의 숫자는 다 파악조차 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신현욱 소장은 “오늘은 2명의 실명만 밝히겠다”고 전제하고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신 소장은 신천지의 서울 야고보지파(노원/성북/강북/의정부)가 강북제일교회에 추수꾼을 많이 파송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부턴가 ‘신천지에서 이미 강북제일 교회를 접수했다’는 식의 말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그 후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핵심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해 회심자들에게 보여주며 신천지인임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신 소장은 그 후 복수의 회심자들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재차 확인하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 기자 회견 이후 신천지와 당사자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더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금 신천지측에서는 증언에 나선 사람들이 누군지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그 분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연구가인 우리가 대신 나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신천지측 총회본부 선교부에서 일하는 관계자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에 의하면 강북쪽에 신천지신도는 약 5,500여명이며, 야고보지파명단을 확인해 본 결과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명단에 없다고 했다. 강북에는 노원, 구리, 포천, 성북에 교회가 있고, 성북교회는 약 4,00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신천지측은 대전 삼성교회도 한 명도 없었는데 마치 신천지신도가 있는 것처럼 '교회와 신앙'은 허위기사를 날조했다고 전했다.
대전 삼성교회측 김장로도 이형근 목사가 2010. 12. 24. 일 떠났는데, 그 후 한 명도 신천지는 발견할 수 없었다고 했고, 신천지가 있었다면 교회를 접수했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는 이광호목사를 청빙한 후에 교회가 안정된 상황에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장로에 의하면 당시 이형근목사는 '교회와 신앙'을 끌어들여 한남대 총장인 김형태장로까지 신천지로 몰고, 성가대에서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다고 하여 성가대원들을 신천지로 몰아 교회분쟁을 가속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단환자들은 이러한 마타도어방법을 그대로 강북제일교회에 적용했다.
마타도어(Matador)는 근거 없는 사실을 조작해 상대편을 중상 모략하거나 그 내부를 교란시키기 위한 흑색선전을 말한다. 이 말은 투우에서 주역을 맡은 직업적 투우사를 일컫는 스페인어 마따도르(Matador)에서 유래한 것이다. 어원은 스페인어의 동사 ‘마따르(Matar)’로 ‘죽이다’는 섬뜩한 뜻을 지니고 있다.
대양교회도 김기종목사가 최삼경을 끌어들여 심재평장로를 이단으로 매도한 바 있었다. 결국 김기종목사도 교회를 떠나고 말았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특정한 근거없이 신천지, 이단운운하며 교회분쟁의 원인을 신천지나 이단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대양교회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대전 삼성교회, 대양교회, 강북제일교회는 '교회와 신앙' 및 최삼경으로부터 이단정죄로 희생된 교회들 이다. '교회와 신앙'기자와 최삼경을 끌어들여 마타도어나 메카시즘 전법을 쓴 목사들은 신도들안에 신천지나 이단이 없음이 밝혀지자 결국 그 교회를 떠나고 말았다.
매카시즘(영어: McCarthyism)은 1950~1954년 미국을 휩쓴 공산주의자 색출 열풍을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공산주의자와 관련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블랙리스트에 오르거나 직업을 잃었다" 고 정의하고 있다.
이 낱말은 특히 미합중국에서 대략 1940년대 말부터 1950년대 말까지 '제2차 적색 공포(레드 스케어) 시대'의 정치적 행위에 쓰인다. 이 시기는 소비에트 연방의 간첩과, 미국내 기관에 대한 공산주의의 영향을 크게 두려워하던 시기였다. 원래 매카시즘이라는 말은 미국 상원 의원 조지프 매카시가 미국 공화당 당원집회에서 "미국내에서 공산주의자들이 암약하고 있으며, 자신은 그 명단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사건을 계기로 일어났다.
하집사와 윤집사, "지난 수십년 동안 한번도 주일예배를 거른 적이 없었다."
하집사는 2001년에 강북제일교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종암중앙교회에 79년에서 84년까지 다녔고, 거기서 조경대 목사가 주례했고, 그 이후 당시 부목사가 개척한 영성교회에 10 여년 다니다가, 사업차 대구에 3년 동안 있으면서 서현교회에 다녔고, 2001년부터 강북제일교회 다녔다고 전했다. 자신은 한번도 신천지 장막성전에 갈 기회도 없었고 예배를 거른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윤집사도 강북제일교회에 94년부터 다녔고, 그 전에는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우이동교회에 다녔고, 다른 교회에서 예배드린 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 모두 윤덕수목사가 목회할 때 10여년 전부터 다닌 사람들이었다. 신천지에 갈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수십년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다.
한국 교계 메카시즘
최삼경과 신현욱, 박도현은 이들 이외에 18명의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있다고 몰아세운 사람들이다. 최삼경은 강종인목사까지 설교하라고 사주하여 신천지가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끔 했고, 박도현은 총회이대위 서기라는 권위를 갖고 신천지가 판을 친다고 몰아세웠다. 그렇다면 최삼경과 신현욱, 박도현은 명단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이는 증거없이 공격하는 매카시 전법인 것이다. 항시 최삼경은 증거없이 이런식으로 사람을 이단으로 매도하였다.
최메카시, 신메카시, 박메카시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들이 암약하고 있으며 자신들은 그 명단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천지측은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라고 하여 신천지를 매도하는 것은 명예 훼손이며, 최삼경과 신현욱은 명단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신천지측은 이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뜻을 비쳤다. 하경호, 윤석두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신현욱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신천지 끌어들인 장본인들, 후폭풍 기대해야
또한 이들은 강종인목사를 사주한 최삼경에 대해서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있다면 명단을 공개하고 공개하지 못한다면 교회앞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 삼위일체폄하론자, 허위목사 등에 대한, 대대적인 피켓시위도 불사하며 교회파괴자로 노회에도 고발할 뜻을 비쳤다. 강사모는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번 기회에 진짜 이단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겠다"며, "이단환자들은 말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결사적으로 대응할 뜻을 시사했다.
신천지에서 탈퇴한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현욱은 신천지 요한지파 새빛교회(강동구)목사이고, 신천지 교리를 교육시키는 교육장이었고 약 15년동안 봉사했다. 신천지에서 교리가 이단이라며 탈퇴한 지 4년이 되었다.
통일교출신은 이단, 신천지 출신은 연대
최삼경은 장재형목사가 통일교에 있었다고 과거전력을 계속 따져 물었으면서 신천지에 머물렀던 신현욱에 대해서는 연대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통일교출신은 이단으로 몰고, 신천지출신은 연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형욱은 진용식과 함께 강제개정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이단정죄사건은 교회의 장로, 전도사, 집사, 권사들이 조직적인 음모를 갖고 지은 메카시적 범죄이다. 선량한 신도들을 자신들의 기득권을 주장하기 위하여 이단으로 매도한 것이다. 강사모는 이들의 행위가 드러나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것이고, 총회 이대위 서기인 박도현목사에 대해서도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못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박도현목사는 평양노회에서 자신이 총회이단대책위 서기인데 이대위에서 하모, 윤모이외에 20여명이 신천지로 확보가 되었고, 총회 이대위에서 이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고 허위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박도현목사는 황형택을 지지했고 지난달에는 황형택이 목회하는 광운공대 강당에서 설교까지 한 바 있다. 이는 위임목사를 무효로 결정한 총회정책에 위반하는 것이다. 그가 총회에 반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다.
다음은 신형욱의 말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이미 신천지가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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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욱 소장 | ||
특히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신현욱 소장은 “오늘은 2명의 실명만 밝히겠다”고 전제하고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신 소장은 신천지의 서울 야고보지파(노원/성북/강북/의정부)가 강북제일교회에 추수꾼을 많이 파송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부턴가 ‘신천지에서 이미 강북제일 교회를 접수했다’는 식의 말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그 후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핵심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해 회심자들에게 보여주며 신천지인임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신 소장은 그 후 복수의 회심자들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재차 확인하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 기자 회견 이후 신천지와 당사자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더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금 신천지측에서는 증언에 나선 사람들이 누군지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그 분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연구가인 우리가 대신 나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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